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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을수록 다가오는 게 많은 만화. 윤지운 작가님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 대단하다. 인물들의 감정이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그리고 슬프고 충격적인 먹먹한 이야기... 이름 없는 존재,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세상과 얽히는 이야기. 멋진 만화였다.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2권 리뷰입니다.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으로 바로 넘어왔습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잔잔한듯 하면서 재밌습니다. 유파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음권 전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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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단행본)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예전 크레머 루나 시절 다 모았는데 지금 보니 두권만 다른데서 구매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재구매합니다. 이북 중복구매 상술 진짜 너무 심한거 같아서 짜증나는데 이 책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그냥 구매했어요. 한 서점사로 몰아서 구매하는게 읽기에 더 편하기도 하구요. 작가님 다른 작품인 파한집은 또 다른 서점사에 전권이 있네요. 여튼 동양풍 라이트비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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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2권 후기입니다. 나온지 꽤 됐는데 왜 몰랐을까요....ㅠㅠ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다 봤는데 무명기만 늦게 접한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ㅋㅋㅋ 어쨌든 나중에 보니까 편하게 이북으로 보고 좋네요. 그림체가 예뻐서 보는 내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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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과 무영이라는 이름에 담긴 뜻을 풀이하는 부분도 좋았고, 유파가 봉륙과 만아를 가리켜 똑같은 아이들이라고 말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어요. 이게 작가님의 개별적 해석이 아니라 그 먼 옛날의 중국 영괴집에 나오는 이야기를 그대로 차용해 오신 것이라는 부분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작가님이 부록에서 풀어주시는 이야기들 덕분에 새로운 것들 알아가고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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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도 모으고 있습니다. 파한집도 완결났고 무명기도 완결이 나버리고..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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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리뷰입니다. 아 작가님…무진x소하 왤케 맛있죠… 이거 노리신 거 맞죠… 무진이랑 소하 대체 뭔 관계였을까요?? 궁금합니다. 신하인 것 같으면서도 서로 절친한 친구인 것 같구…앞으로 차차 밝혀지겠죠? 그리고 이번 편 에피소드 넘 재밌었어요. 봉륙 이야기는 아무리 그래도 어머니가 조금 불쌍하네요. 그 시대에 나고 자란 사람이고, 낡은 것이긴 해도 노파의 아이까지 챙겨주는 마음 씀씀이를 지닌 좋은 사람이었는데 봉변 당한 느낌 ㅠㅠ 봉륙도 불쌍했지만 전 엄마가 젤 불쌍했네요. 마지막 쯤에 나온 파조의 초현실적인 공간 너무 아름다웠어요. 소하가 만난 여자는 소하의 어머니인가요?? 궁금하네요 |
| 이 리뷰는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온 유파 이야기가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도 불쌍하고 어머니도 불쌍해서 마냥 즐겁진 않은 이야기였습니다. 유파가 처음부터 아이를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어머니에게서 데려간 것은 맞으니까요. 서증에 걸린 부인의 이야기는 어떻게 풀릴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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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단행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이니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중국의 한 고사에서 시작하는 무명기 2권입니다. 절선생이 아이를 보며 웃으며 한 말이 장무영과 자신을 두고 하는 말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혀 끝이 씁쓰레하네요. 장무진은 아이를 보낸 절선생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 까요 뒷 권도 모두 구매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