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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 이름은 리스타트,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였다. 일단 책의 부제부터가 무척 눈길을 끌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치게 되면 포기하게 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저자는 그런 것을 떨쳐내고 결국 성공으로 이끌었다. 책은 숙박업계 1등 기업 야놀자가 10년간의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었다. 물론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그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운명을 잘 개척해 나가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났고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현실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용기를 불어 넣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이 겪어 왔던 모습을 재구성하여 인생에 대한 조언하고 있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 초반의 고민, 기업을 할 때 어떻게 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법, 위기 봉착시 극복방법 등 그의 제대로 된 열정을 글로서 펼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삶을 누구나 운명을 개척하여 살아갈 수 있고 포기 하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책에서 제대로 알려주고 있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사람이 마음 먹기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는 것 같다. 책에서 3장이 저자의 인생 내면이 많이 담겨져 있었고 조언도 많이 있는 것 같았다. 3장 땀 한 방울마다 한 발짝씩에서는 내 장점은 항상 노력하는 것이고 현실에 만족하면 미래는 없다라고 한다. 또 열렬히 열렬히 포기하지 말고, 언젠가는 지금의 시련을 그리워할 것이라고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여러 가지 조언들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지금 조금 힘들어도 참고 이겨나가면서 포기 않으면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저자의 이런 조언적 메시지들이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그것도 좋은 듯 하다. 이 책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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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잡았을 때 무척 놀랐던 것은 날것 그대로의 다큐멘터리였다는 것이다. 저자가 분명히 밝혔든 그는 자신의 10년에 걸친 '일의 기록'을 책으로 묶기 위해 오탈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각색을 거치지 않았다. 머리말에 비록 그렇게 씌어있더라도 '에이 설마' 하며 읽어내려갔는데 그 날것의 생생함에 정말 놀랐다. 정말 그대로였다. 내가 왜 그대로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느냐면 과연 독자를 상정하고 '글'을 써내려갔다면 이처럼 꾸밈이 없지 않을 리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도 없이 자신에게 묻고 질책하고 또 묻는다. 이처럼 절절한 자기계발서를 나는 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자기계발서를 쓰겠다고 마음먹고 쓴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장에 감동하고 촉촉한 위로와 감성을 바란다면 결코 이 책을 들지 말라. 그러나 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들어라. 쉽지 않은 시대를 그 어떤 행운도 없이 혹독하게 실패를 겪어가며 마침내 성공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진심으로 저자를 존경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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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를 보면서 내내 느꼈던 것은 야놀자는 항상 날이 서 있다는 것이다. 진짜 날이 서있다기 보다는 항상 성공이 간절한 오너의 내면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겠다. 표면적 성공보다는 회사의 개선점, 그리고 미래에 더 초점을 맞춘 까닭이다. 남들이 보기에 야놀자는 어느날 갑자기 뜬 스타트업 기업일지 몰라도 그 기업의 오너는 이토록 치열하다. #사장의 무게 나에게 사장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은 '성공', '부자', '오만함'이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어려운 존재이자 왠지 처음부터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 엄청난 학벌을 가지고 탄탄대로의 인생을 살았을 것만 같은 느낌이다. 물론 사장이기에 더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그 것보다 누리는 것이 더 클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그러나 야놀자 이수진 사장의 '리스타트'는 보통사람들보다 불우했던 자신의 유년시절을 보여준다. 누구보다 힘들었던 창업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사장의 자리에서 느끼는 고뇌와 노력, 책임감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표지에서 말하는 성공보다는 평범한 사람, 사장으로서의 슬픔이 더 와닿는 책이었다. 온전히 본인이 감당해야 할 무게이기에 더 그랬다. #R=VD형 인간, 이수진 그는 전형적인 R=VD(Realization=Vivid Dream)형 인간이다. 항상 목표와 꿈을 가지고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다. 생생하게 꿈을꾸고 이루어내는 10년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의 야놀자를 보면 전혀 상상할 수도 없는 가난한 창업스토리를 보면서 생각했다. 역시 회사가 성공한데는 이유가 있다고. 지금도 '모텔'하면 거북함을 느끼는 사람들 이 적지 않다. 하물며 지금도 그런데, 10년 전에는 오죽했을까싶다. 성공 할 수 없을 것 같았던이 사업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그 이유는 오너의 바른 가치관과 목표 그리고 실천력 덕분이 아닐까. #사람 귀한 줄 아는 오너 책의 내용만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덧붙이는 글'이다. 그 페이지엔 공동창업자인 현 부사장과 사원의 글이 담겨져있다. '당연히 회사사람들이 사장님 책에 덧붙이는 글인데 좋은 말만 썼겠지'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으나, 야놀자의 처음부터 동고동락해온 부사장은 사장과 부사장의 관계이기 전에 대학교 동아리 선후배였다. 약 20년 전의 인연이 산전수전을 겪고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음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뜻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사람 귀한 줄 아는 오너인 것이다. 그리고 사원의 글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신입 사원이 대표님의 집에 쳐들어와 밤새 술을 마시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지는 회사'라는 구절때문에.. 사례가 없었다면 쓰지도 않았겠지? 책을 사서 보시는 분들이라면, 꼭 목차를 주의 깊게 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첫 파트의 제목과 마지막 파트의 제목은 전형적인 수미상관(이 단어 고3때 이후로 처음 써본다)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실패했기에 다시 시작했다', '성공했기에 다시 시작한다' 그리고 책 이름인 '리스타트'까지! 방황하는 청춘들, 그리고 시작하고자 하는 미래 사업가들에게 그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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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소개로 큰 기대와 의미부여 없이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잘 나가는 사업가의 성공기" 로만 생각했던 책의 첫 머리에서
위의 챕터를 읽고 머리가 띵해옴을 느꼈다.
나와 비슷한 시대를 살은 이수진 사장에게는 태어나자마자 세상이란 것이
"비관적인 것"이었구나... 동시대를 살던 내모습은 그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 이었구나를 느꼇다.
비관적일만한 환경에서 비관적일만한 생각만을 갖지 않고
실제로 본인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된 것에서 크나큰 감동을 받았다.
이책은 수필체의 일기형식, 업무일지의 형식이다.
대필작가가 쓴 하고 많은 성공기가 아니라는점에 큰 점수를 주고싶다.
언뜻 보면 사건과 시간순의 나열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 산만해 보이기 쉬우나
그만큼 진솔하고 , 나중에 그럴듯하게 꾸며낸 글이 아닌 "그 당시에 실제로 느낀바"를 쓴
글이기에 값어치가 있다.
이시대를 비관하며 살고있는 젊은 사람과 스타트업을 하고있는 기업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또다른 나"에게도 물론 추천하고 싶다.
"포기하지 말자." "변화를 두려워말자." 입바른 구호가 아니다. 그가 삶으로 보여준다.
그의 미래와 회사의 미래가 자못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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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이색적인 이력의 소유자를 참 많이 만나봤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야놀자>>의 이수진 대표의 책 [리스타트]를 읽는 순간 그 철옹성 같던 생각의 벽은 와르르 무너져 버렸다. 후불 여행사를 세운 시골 이장 출신의 대표, 과거 왕따여서 상처를 안고 국내를 떠나 인기강사가 되어 돌아온 비젼 강의의 달인, 그저그런 국내 기업의 사무직 여인으로 남을 자신이 없어 해외취업으로 눈을 돌린 외항사 승무원, 감옥에서 글을 읽고 출소 후 책을 써서 인생이 달라진 전직 마피아 등등....평범하지 않은 삶을 박차고 날아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읽어왔지만 이수진 대표의 오뚜기 인생은 정말 눈물겨울만큼 처절한 바닥치기여서 한숨이 절로 새어나왔다. 만약 이것이 나의 삶이었다면 나는 이토록 단단하게 살아낼 수 있었을까?
스스로를 '노력 진행형인 사람'이라고 칭하는 그는 끊임없이 무너지면서도 투덜대는 시간도 아까워한 사람이었다.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을 믿고 살아온 그에게 인생은 너무나 가혹했다. 4살때 아버지가 농약을 먹고 자살한 것을 필두로 어머니가 재가하며 할머니 손에서 자라면서 공부보다는 농사일 돕기가 하루 일과의 대부분이었던 그때마저도 행복했다는 그는 그 할머니가 중학교때 돌아가시면서 천애고아가 되었다. 친척집에서 살면서 병역특례를 마쳐야 했고 만 20살이던 어린 나이에 서울에서 홀홀 단신으로 노동을 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던 그는 모텔 청소부를 거치면서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일을 기반으로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P39 나는 어쩌면 사업을 한 것이 아니라 돈과 사람이라는 것을 조금씩 이해하는 일을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만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전보다는 범위 내에서의 선택에 안주하는 것과 달리 그는 끊임없이 잃으면서도 또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했다. 24시간 모텔청소를 하며 그토록 힘들게 번 돈 5000만원으로 스물 여덟의 나이에 공동창업을 했지만 사업은 순탄치 않았던 것. 돌아오는 월급일의 무서움을 아는 대표. 경쟁사와 상표권 문제로 브랜드화 되어 있던 자신의 상표를 포기해야 했던 사람, 회사 내의 개발자, 디자이너, 영업자들을 몽땅 잃고도 다시 시작했던 남자. 마치 일기를 읽듯 읽은 지나온 시간 속에서 그는 태풍치는 인생 속 말뚝같이 박힌 남자였다.
힘들었던 시기를 보낸 사람들은 다시 그 힘든 시기 속으로 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하지만 성공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한다는 그는 다시 제로 앞에 섰다고 말한다. 남들이 금기시 하던 모텔산업을 기반으로 (주) 야놀자를 탄생시켰고 숙박업계 1등 기업으로 올려놓은 것도 모자다 O2 서비스 시장에서 숙박과 여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성인이 되고 나서 가장 듣기 좋은 말은 '괜찮아' 와 '다시 시작하자'는 말이었다. 생명줄을 좌지우지할만큼 힘든 시기 나는 가장 친한 친구가 손잡으며 해 준 이 말로 인해 다시 일어났다. 이수진대표만큼의 고난은 아닐지라도 지금 이 순간 책에 담긴 '함께 용기를 내자!!'는 등두드림이 필요한 누군가가 세상에는 수없이 많을 줄로 안다. 그의 책은 맨주먹으로 성공하는 비법이 담긴 비법서도 아니었고 모텔리어가 될 수 있는 지침서도 아니었다. 머리터지도록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힘들지만 행복하다 고 외친 한 남자가 현재를 미래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월 매출 3000만 원만 되어도 좋겠다고 바랬던 그는 이제 3000억을 꿈꾸며 산다. 스스로 성공할 확률이 아주 낮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는 그는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원하는 것들을 얻어냈다. 강한 자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버틴 자가 강한 것이라는 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바로 (주)야놀자의 이수진 대표가 아닐까. 천만 번의 리스타트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판을 뒤집기 위해서는 그 정도 노력쯤은 베이스에 장전해 두어야 살아가는 세상에 태어나 숨쉬고 있다. 우리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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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했다... 글고 가슴을 울리는 뭔가가 있었다...
나는 이수진야놀자대표께서 저술하시고 <클라우드나인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리스타트>를 읽고나서 바로 이수진대표님의 그 진솔함에 가슴찡한 울림을 받았다...
"네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여섯 살 때 어머니께서 재가하시며 분가해 부모의 정을 받지 못한 채 자랐다. 어린 시절 할머니 밑에서 자라며 농사일을 돕느라 제대로 공부도 할 수 없었다. 다행히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집중관리를 받으며 한글을 깨칠 수 있었다..."
남들보다는 결코 나을게 없었던 분이 모텔청소부부터 시작해 업계 1등기업인 <야놀자>의 대표로 자수성가하기까지의 과정이 이한권의 책에 담겨있으니...
근데, 저자께서 “저 사람도 저렇게 했는데 나라고 못하냐, 내 환경 이나 상황이 더욱 좋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으면 하는게 이책을 저술하신 목적이라시니 저자의 겸손하신 모습에 감동받았다. 동시에 정말 이수진대표의 입지전적인 <삶의 이력>을 통해 나에게도 많은 도움과 용기도 북돋아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내인생은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다. 내인생은 현재 생각하는 모습으로 바뀐다. 나에게 마법을 걸어라. 힘차게 나가다가 힘들면 조금 쉬고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절대 포기만 하지말고 가라. 그리하면 언젠가는 내인생의 가장 큰 떳떳하고 당당한 자신을 만날 것이다. 실패든 성공이든 비굴하지않고 너무도 당당한 모습의 자신을 만날때 비로소 정말 성공한 삶이 될 것이다. 분명히 될것이다... 내인생의 좌우명이 <끝까지 포기만하지않으면 된다>이듯이..."
아 나는 또한 이 파트를 읽고서 이수진대표께서 너무나도 멋진 분이시고 훌륭한 분이시라는걸 느꼈다. 동시에 내자신을 찬찬히 돌이켜보았다. 혹시라도 무기력함을 느낀 적은 없었는지 매너리즘에 빠졌던 적은 없었는지를...
글고 내가 진정 걸어나가야할 좌표는 무엇인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야할지 되돌아보기도 하였다.
부모님도 안계셨고 초등학교 5학년이 되서야 한글을 깨우친 사람... 공고와 공업전문대학을 졸업후 시작했던 주식투자, 샐러드사업도 연거퍼 망하고 절망에 빠졌던 사람... 그래서 시작한 모텔청소... 육체적으로 엄청 힘들고 미래는 아득하고 고달프기만 했던 그시절...
어째보면 희망도 꿈도 꿔보지못하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도 급급했을지도 모르는데 이수진대표님은 달랐다. 야놀자를 28세때 창업, 발로뛰며 광고들을 유치하고 받았던 첫광고비가 100만원... 그것이 자양분이 되어 마침내 온라인 숙박업계 1위기업으로 10년간 매년 150%이상 성장을 지속시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이 319쪽에 달하는 이한권의 책에 다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다.
글고 그 10년동안 틈틈이 써왔던 일기, 단상들을 가감없이 담아낸 이책속에서 나는 한사람이 어떻게 커나갈 수 있는지 그과정을 잘알 수 있었다...
그리하여 혹시라도 학력이 모자라 열등감에 빠져있거나 혹은 자신감을 다잃었거나 매사에 의욕도 떨어져있거나 삶의 갈림길에서 앞으론 어떻게 살아나가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책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수진대표님의 좌우명을 다시한번 읊조려본다... 글고 진리는 의외로 가까이에 있고 단순하다는걸 느끼게 된다.
끝까지 포기만하지않으면 된다...
나도 오늘부터 이말씀을 아로새기며 열심히 살아가고자한다. 두주먹을 불끈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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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하고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라 실패하면 언제든지 리스타트하라 언젠간 성공 할 것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성공 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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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힌 책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그들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무척이나 크다는 것이다. 일을 하는 사람들 중 실패를 하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 성공을 한 사람들은 지독하다고 말할만큼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크고, 그 열망 못지 않게 노력을 하는 것 같다. 보통사람은 명함도 못내밀만큼 노력하고 실패해도 끝까지 매달려 결국은 성공을 시키고마는 것, 끝까지 노력하느냐 중간에 그만두느냐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종종해본다.
[리스타트]의 저자는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마저 재가를 해서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한글을 떼지 못했을 정도라고 하니, 그의 유년시절이 결코 평탄하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유년 시절을 겪었다면 쉽게 말해 비행청소년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강연도하고 책도 저술하고 자신의 사업체도 크게 성공시켰다고 하니, 그의 마인드와 생각이 무척이나 궁금한 마음이 들어 단숨에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어린나이 일을 시작하여 3년이 넘는 동안 일을 해서 모은 돈 중 절반정도가 되는 2000만원을 날리고, 또 모텔 청소, 매니저를 하며 번 돈도 날리기를 수없이 경험했다고 한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아니 나였다면 몇년을 일한 돈을 잃었다면 아무것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조용히 직장이나 다니며 살았을 것 같은데 저자는 끝까지 사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자신이 사업에서 실패한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이 자신이 잘 알지 못한 일을 사업으로 시작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결국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저자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무기, 그것뿐이라고말한다.
책은 저자가 사업을 하며 썼던 10년간의 일기를 모아놓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꾸준히 일기를 썼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 일기의 내용이 자신을 긍정적으로 이끌기 위해 용기를 북돋는 글이 많았다는 것도 깊이 기억에 남는다.
성공이라는 것, 특별한 사람이나 가능하다고, 나는 보통의 사람처럼 하루를 살아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끝까지 노력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아이가 제대로 된 걸음을 걷기 위해 천번의 넘어짐이 필요하듯이 인생을 살아가며 천번의 실패를 만난다해도 결국은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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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여기 한 명의 불우하지만, 힘차게 성공 가도를 달리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은 저자, 이수진. <야놀자>라는 업체의 대표이다. 과거 모텔투어(모투)로 사업을 시작한 삼십대 후반의 멋진 사장이다. 내가 멋지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됨됨이를 알게 되어 그렇다. 저자는 어린 나이에 양친이 모두 돌아가시고, 할머니와만 살았다고 한다. 그 할머니조차 중학생이 되던 시기에 돌아가셨다. 이후에 노총각 삼촌과 살다가 스무살이 되어 대학을 다니고, 취직을 하면서 고모댁에서 생활하였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라 한글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 간신히 배웠고, 신문배달을 하던 중학생 시절에는 아는 대학생 형의 공짜 과외로 그럭저럭 성적이 나왔다고 한다. 자, 여기까지만 들으면 참 운도 없지 싶으면서, 머리는 그래도 괜찮은가 보다 할 것이다. 스스로도 이십대 초반까지 세상을 보는 시각이 부정적이고 어두웠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에게 점점 운이 좋아지는 복선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4년재 대학을 가기에는 형편이 좋지 않아 공고를 다니면서 배운 기술과 습득한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게 전문대를 진학하여 기계설계를 전공하였다고 한다. CAD 인력이 부족하던 시기에 운 좋게 CAD 자격증과 기술을 습득하여 처음 취직하던 때에도 병역특례로 기계설계를 하였고, 남들 100여만원 남짓한 봉급 받을 때 200여만원을 받았다고 자랑도 한다. 그렇게 모은 종잣돈을 주식으로 날리면서, 재기를 위해 모텔 알바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고 정주영 회장의 말을 연상시키듯 저자는 모텔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모텔 일로 모은 종잣돈을 첫 사업 시작에서 또 다시 모두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분명 남는 것이 있었다. 자신이 무엇 때문에 실패한지를 정확히 파악하게 된 것이다. 또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지도 알게 된 것이다. 그렇게 다시 시작하였다. 이쯤 되니 책의 제목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알만하다. 이 책의 내용의 초입부는 이렇게 저자의 자기소개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후의 모든 내용은 자신이 사내 전자게시판에 올렸던 글들을 그대로 실었다. 몇 가지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글들을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재지정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들은 시간 순서에 맞지는 않다. 내용 중 현재란 것도 그때 그때라 뭔가 어색할 수는 있다. 문체 또한 자금난을 격을 때와 여유가 있을 때 등 상황에 따라 다르다. 사장이란 중책에 대한 부담감에 따라서도 글의 표현이 다르다. 그런데, 매 순간 노력하고, 고뇌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솔직하고, 순수하고, 멋진 모습들이 그대로 보여진다. 저자도 함께 글을 수정한 사업 파트너이자 후배이자 부사장도 이렇게 고백한다. “오탈자 외에는 수정하지 않았다. 그때의 상황을 그대로 전하고 싶었다”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 얼마 전에 본 스타트업 책을 통해서 공통된 교훈을 얻었다. 무슨 일이든 10년 이상은 꾸준히, 그리고 남들과 다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방송과 신문을 통해 많이 접한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요즘 젊은 친구들이 대기업을 선호하여 그런 현상이라 생각된다. 대기업이 아닌 기업들은 여전히 사람 구하기가 힘들다. 내가 일했던 직장들과 현재의 직장이 그렇기 때문이다. 시대가 변할 수록 모든 것이 양극화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누군가는 스타트업으로 성공하였다며 그런 책들이 쏟아진다. 또 다른 부류들은 어쨌거나 안정적인 직장을 찾아 경쟁 속에 살아간다. 어디나 경쟁이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경쟁을 피해 이겨낸다. 최소 10년은 경쟁 속에서 남들과 같은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 중에 지혜를 얻고, 새로운 길을 찾는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운을 향해 매일매일 리스타트하고 있다. 자신의 조건을 탓하며 오늘도 자신을 한정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혜안을 제공한다. 그저 믿고 나아가라고 말한다. 언제나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안되면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나 말고는 내가 하는 일을 잘 알고 잘할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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