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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치토카작가님의 노라가미 13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때 저의 최애만화였어요... 어렸을때 보다가 우익터지고나서 안봤는데 그냥 완결나온김에 다 읽었습니다. 다시봐도 작화가 너무 예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남주랑 여주간의 서사랑 관계성까지 완벽했던 작품입니다. |
| 아다치 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13권을 봤는데요 작화가 정말 최고네요 내용은 학교에서 이지메를 당한 소녀가 화장실 칸에 들어가 울고 있다가 벽에 적힌 낙서들을 봤는데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야토 영업중! 전화번호를 발견해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전화를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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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야토의 아버지에 대한 정체가 밝혀지고, 선배가 야토의 아버지를 알게된 히요리. 그리고 그는 히요리에게 야토의 일에 상관하지 말것을 종용한다. 앞으로 계속해서 야토를 지켜볼 수 있는 것은 자신이라는 것을 주지시키면서... 하지만 히요리는 사람을 살리는 야토가 되어야 한다며 맞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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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히요리와 관련된 선배가 야토의 아버지인 것을 알려주어서 다음권의 전개에 대해서 궁금하였는데 이번권 히요리가 고민하는 내용들로 보아 다음권까지도 예상을 할수 있네요 유키네와 노라에 대한 관심 또한 잘풀어내어 재미보다는 무언가 차분한 느낌의 내용이었습니다 노라의 최종목적이 궁금 해지네요 야토 아버지의 본래모습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1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