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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감을 살려주는 책!!!!
"언어의 감을 살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밑에 올셔주신 리뷰를 보고 샀습니다. 리뷰만을 보고 사는 경우 간혹 리뷰어들과 저의 수준차이로 너무 어렵거나 반대로 쉽거나하는 경우로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 만큼은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말도 '어'다르고 '아'다르듯이 영어도 분명히 뉘앙스차이가 있습니다. 그 뉘앙스를 정확히 인지하여 화자가 정확히 어떤 내용을 말하고 싶은지를
"언어의 감을 살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밑에 올셔주신 리뷰를 보고 샀습니다. 리뷰만을 보고 사는 경우 간혹 리뷰어들과 저의 수준차이로 너무 어렵거나 반대로 쉽거나하는 경우로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 만큼은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자신합니다. 우리말도 '어'다르고 '아'다르듯이 영어도 분명히 뉘앙스차이가 있습니다. 그 뉘앙스를 정확히 인지하여 화자가 정확히 어떤 내용을 말하고 싶은지를 이해하는것이 언어로서 영어를 습득하는 기본이 될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at/on/in의 전치사의 용례뿐아니라 관계대명서의 설명또한 Word oder등과 같은 usage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 enligsh grammar in use등과 병행하시면 영어의 몇단계 레벨업을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Reference Book으로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책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j***s 2003.08.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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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영어에 대한 해법이 되는 책
"답답했던 영어에 대한 해법이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영어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사용하기 힘든 단어나 숙어의 사용들에 대해 사전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그러나, 백과사전식 나열이 되어 있다고 해서 따분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하나하나의 내용마다 무릎을 치면서 "아하"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면서 알기는 아는데, 확실히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준다. 맨 앞
"답답했던 영어에 대한 해법이 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영어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사용하기 힘든 단어나 숙어의 사용들에 대해 사전식으로 나열되어 있다. 그러나, 백과사전식 나열이 되어 있다고 해서 따분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하나하나의 내용마다 무릎을 치면서 "아하"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면서 알기는 아는데, 확실히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준다. 맨 앞에 소개되어 있는 "introduction"부분을 잠깐 빌리자면, 장소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at, on, in 의 차이가 무엇인지? a chair leg이라는 표현은 쓰면서 a girl leg 이라는 표현은 왜 쓰지 않는지? like와 as는 어떨 때 쓰고 차이점은 무엇인지? unless와 if not은 같은 것인지? big, large , great의 뉘앙스 차이는 무엇인지? 등등의 알고 싶어도 일반 사전이나 책에서는 쉽사리 알기 힘들었던 것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무지 쉽고, 풍부한 예문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고등학생 수준의 영어실력이라면 무리 없이 읽어갈 수 있다고 생각된다. 사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단어가 어렵고 읽기 힘들면 그림의 떡 아니겠는가. 물론 이 책과 같은 목적으로 나온 책이 이것 하나만은 아니다. 아무래도 구입할 때 신중을 기해야 했기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포함하여 3권 정도를 비교해 보았다. 예제로 주어진 문장들은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다.(사실, 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곳들에서 만든 책인데, 허술하겠는가...) 하지만 이 책이 가장 보기가 쉽게 배열되어 있었다. 다른 책은 왠지 문법책같은 분위기가 풍겨서 보기에 따분하게 보였다. 나는 요즘 하루에 두 장씩 이 책을 보고 있다. 두 장이라면 30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분량 정도이다. 게다가 내가 확실히 몰랐던 사실들을 알아가고 있다는 것에 영어공부 한다는 것과 다르게 재미를 느껴가고 있다. 급하게 영어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외우는 공부보다는.. 알고 있는 것을 확실하게 쓸 수 있게, 차근차근 영어공부를 해나가고 싶다면, 꼭 한 권 있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p****t 2002.05.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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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아야,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
"바로 알아야,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 내용보기
영어선생님한테 튜터링 받을때, 책상위에 항상 이 책을 올려놓고 본인도 애매한 부분은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려주셨다. 영어권 현지인이라도 정확한 표현을 쓰지 못할때가 있기때문이다. 이 사전은 거의 문법에 관한것이지만, 단어나 이디엄등을 어떻게 바로 사용하는지.. 내가 지금 사용하는것이 맞는지, 틀린지, 왜 그러한지.. 같은 표현도 상황에 따라 어떤 단어를 구사해야 하는
"바로 알아야, 정확히 사용할 수 있다.." 내용보기
영어선생님한테 튜터링 받을때, 책상위에 항상 이 책을 올려놓고 본인도 애매한 부분은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려주셨다. 영어권 현지인이라도 정확한 표현을 쓰지 못할때가 있기때문이다. 이 사전은 거의 문법에 관한것이지만, 단어나 이디엄등을 어떻게 바로 사용하는지.. 내가 지금 사용하는것이 맞는지, 틀린지, 왜 그러한지.. 같은 표현도 상황에 따라 어떤 단어를 구사해야 하는지..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지.. 자주 범하는 오류들.. 을 다루고 있다. 영어를 공부하는 중급자 이상의 학습자라면 레퍼런스 사전으로 뛰어난 가치를 발휘할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05.10.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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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랄만한 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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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책을 뉴질랜드서 공부할 당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친구에게 주고왔는데.. 이책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답답한.. 예를 들어. ~까지라는 뜻을 가진 by, until, til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그냥 한국적인 해석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공부할 당시는 알겠는데 막상 문제를 풀어볼려면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영영사전이 단어공부에 좋듯이.. 이 책 또한 g
"정말,, 놀랄만한 책이군요.." 내용보기
전..이책을 뉴질랜드서 공부할 당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친구에게 주고왔는데.. 이책을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답답한.. 예를 들어. ~까지라는 뜻을 가진 by, until, til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그냥 한국적인 해석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공부할 당시는 알겠는데 막상 문제를 풀어볼려면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영영사전이 단어공부에 좋듯이.. 이 책 또한 grammar가 아닌 usage를 통하여.. 이해중심의 어법, 더나아가 문법의 길을 확실히 제시해주는 길잡이 같습니다.. 이 책의 가격이 얼마하든지 간에.. 그 가격을 넘는 훌륭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강추!
k******n 2003.11.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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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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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에서 후기만 보고 구입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학생들에게 문법을 가르치며 여러 교재를(원서 포함) 보고 있지만 간혹 각기 다른 얘기를 써놓더군요. 그럴때 정말 곤혹스럽죠. 대체 뭐가 맞는 건지..실제로 보니 그동안 가졌던 의문 몇 가지들이 순식간에 해결되더군요. 외국인 입장에서 혼동될 수 있는 항목들을 언급을 꼭 해놓았더라구요. 아주 유용하고 시원합니다
"속이 시원해요" 내용보기
yes 24에서 후기만 보고 구입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학생들에게 문법을 가르치며 여러 교재를(원서 포함) 보고 있지만 간혹 각기 다른 얘기를 써놓더군요. 그럴때 정말 곤혹스럽죠. 대체 뭐가 맞는 건지..실제로 보니 그동안 가졌던 의문 몇 가지들이 순식간에 해결되더군요. 외국인 입장에서 혼동될 수 있는 항목들을 언급을 꼭 해놓았더라구요. 아주 유용하고 시원합니다. 다만..저자가 얘기한대로 체계적인 문법책은 아니라서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은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만.(공부를 더 해야겠지요) 중급 이상의 학습자나 지도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m****5 2004.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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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내용보기
grammar in use 책을 공부한 후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앞의 책에 없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였죠, 장점 - 무엇보다 맘에 드는 건 알파벳순으로 기술돼 있다는 점입니다. about을 찾고 싶으면 a부분에 가서 바로 찾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옆에 페이지도 써있고요.. - 이 책은 우리가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면서도 쉽게 되어있습니다. 원서라고 하지만 몇 문장 제외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내용보기
grammar in use 책을 공부한 후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앞의 책에 없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였죠, 장점 - 무엇보다 맘에 드는 건 알파벳순으로 기술돼 있다는 점입니다. about을 찾고 싶으면 a부분에 가서 바로 찾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옆에 페이지도 써있고요.. - 이 책은 우리가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면서도 쉽게 되어있습니다. 원서라고 하지만 몇 문장 제외하고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 단어간의 차이에 대해서 많이 나와있습니다. (예를 들면 as,becaus,since for 등의 차이 ) 단점 - 가독성이 떨어진다. 나온지 오래돼서 그런지 편집 등은 좋지 않습니다. - 예문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려고 그런 것 같네요 - 가격이 grammar in use보다 비싸다 grammar보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면 가격이 비싸더라고 괜찮지만 중복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 문장들간의 줄간격이 좁아 읽기에 불편합니다. 문법책을 하나만 사야한다면 이 책보다는 grammar in use 중급이 낫네요...이 책은 회화가 가능한 분이 고급영어로 나가는데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영어 선교사와 얘기를 해보면 기초문법 정도만 있으면 되고, 원서 책 많이 읽어서 거기에 나오는 이어지는 문장들을 암기하는 게 낫네요, 왜냐면 미국인들 이미 영어 잘 못하는 거 알고 천천히 얘기해주고 또 쉽게 쉽게 말합니다. 단어라든지 문장이든지,,, 제 사견이었네요, 도움 되셨기를
j******u 2005.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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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공부가 아니다. 말이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다. 말이다." 내용보기
일종의 실용 문법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롱맨 같은 사전 보면 usage란이 있는데 그런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네오퀘스트의 일원이었던 오성호씨가 추천한 책이라 사게된 책인데 정말 좋은 책이다. 책 서문에도 나와있는 얘기처럼 영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실제로 배울 때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점들을 잘 설명한 책인데 아무 생각없이 딱 펴 보면 그냥 그렇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다. 말이다." 내용보기
일종의 실용 문법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롱맨 같은 사전 보면 usage란이 있는데 그런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네오퀘스트의 일원이었던 오성호씨가 추천한 책이라 사게된 책인데 정말 좋은 책이다. 책 서문에도 나와있는 얘기처럼 영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실제로 배울 때 간과하고 넘어가기 쉬운 점들을 잘 설명한 책인데 아무 생각없이 딱 펴 보면 그냥 그렇다. 왜냐면 쉬워보이는 단어들만 있고, 글자 크기도 좀 큰 편이고. 실제로 이 책 정말 좋은 책이라고 누구에게 보여줬더니 슬쩍 훝어보더니만 오히려 나보고 무슨 GRE책을 보는 게 어떻겠냐고 얘기하는 걸 보고 당황했으니까. 겉으로 보이에는 쉬워보이는 책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 조금만이라도 제대로 읽어본다면 GRE니, 토플이니, 토익이니 이런 것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책이란 걸 알 수 있다. 지금 생각나는 건 음.. nearly와 almost의 차이. 둘 다 거의~ 라는 뜻을 가진 단어다. 참 쉬운 단어다. 근데 A랑 B랑 정말 똑같다라는 의미로 nearly를 쓰면 외국인들은 이상하게 생각한다. almost는 두 대상을 놓고서 비슷하다는 뜻을 얘기할 때 쓰이나 nearly는 진행의 이미지를 가진다. 즉, 거의 몇시 몇분이다 이럴 때 쓰이는 게 nearly이다. 그리고 또 하나 of course. 이것도 잘 써야 된다. 안 그러면 싸가지 없는 놈으로 찍힐 수 있다. 보통 '물론, 당연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단어인데 상대방 의견에 찬성한다는 의미에서 쓰이면 좋은데 만약 상대방이 무슨 질문을 했다, 이게 맞냐고. 그 때 of course라고 절대로 말하면 안된다. 이 때의 of course는 '당연하지, 그런 것도 몰랐냐?'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지금 당장 생각나는 한 예들이다. 이것 말고도 우리가 문법을 배울 때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해야 하고, 그렇게 외우길 강요받았던 내용들이 실제론 이런 저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될 뿐, 다른 의미를 나타낼때는 다르게도 쓰일 수 있다는 점을 쉽게 잘 설명한다. 아, 내가 젤 외우기 싫어했던, 뒤에 ing 또는 to만 오는 동사들이 왜 그렇게 되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정말 감격이다. 영어를 배우면서 느끼는 건데 쉬워보이는 단어가 오히려 정말 어렵다. 확실히.난 그렇다. 중고딩시절 수능 점수 맞기 위해 열심히 단어외우고 문제풀고(다들 그랬겠지만) 좋은 점수 맞았으나 그럼 뭘하나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데. 그 지긋지긋한 암기식, 수능식 영에 지쳐 대학엘 가니 이젠 토플, 토익이라네. 말이 좋아 토익 토플이지, 실제론 수능 식 영어 공부의 연장선일 뿐이잖아. 그 덕분에 아예 영어 자체를 손 놓고 살았는데 네오퀘스트를 비롯한 몇몇 책들을 군대서 보고서 내가 영어란 놈을 오해하고 살았구나 싶었다. 그리고 영어를 학문이 아닌 언어로써 배우고 있는 지금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나 영어가 참 즐거워지고 있다는 점은 사실이다. 지금도 졸업을 위한 토플이 아니라면 토익 토플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냥 지금처럼 재미있게 영어를 계속 배울 생각이다. 이제 새로운 방식으로 영어를 대면하기 시작한 지 약 2개월. 처음에 적응하느라 꽤나 고생하기도 하고,시행착오도 있었다만 책을 읽을때마다 조금씩 영어가 공부과목이 아니라 우리말처럼 하나의 언어로 이해되기 시작하는 게 참 즐겁다. 느낌 상 1년 안에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느껴진다. 나도 영어로 나불나불대는 그 날을 기다리며~
i****2 200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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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사전식 해설집... 이 이상이 있을수 있을까?
"영문법의 사전식 해설집... 이 이상이 있을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교사를 위해 쓰여진 책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을 가르치다가 의문이 생기는 문법을 찾아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 활용서로 문법에 대해 기능어 중심으로 제가 찾는 모든 단어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인덱스가 뒤에 붙어 있어 레퍼런스로의 가치를 더합니다.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영문법 서적을 읽으면서 아직까지도 의문이고 어려
"영문법의 사전식 해설집... 이 이상이 있을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교사를 위해 쓰여진 책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을 가르치다가 의문이 생기는 문법을 찾아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 활용서로 문법에 대해 기능어 중심으로 제가 찾는 모든 단어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인덱스가 뒤에 붙어 있어 레퍼런스로의 가치를 더합니다.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영문법 서적을 읽으면서 아직까지도 의문이고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찾아보는 책마다 없었던 would/should, could/might의 정확한 쓰임에 대해서 이책에서도 역시 명쾌하지는 않습니다. 다소 아쉽습니다. 그러나 제가 본 영문법 서적중 가장 자세하게 다루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
z*****n 200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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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지고 있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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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나 용법에대해 깊게 알고 싶을 때 볼만한 책이다.처음부터 한장한장 읽어가도 되겠지만 다른 책을 보다가 막혔을때 더욱 가치를 발휘한다.롱맨 문법책 a에서 z까지는 오직 문법만 기술되어있는데 반해 이책은 동사 명사등 다양한 용법이 포함되어있다.또한 공식어 비공식어 구분이 잘되어있으며 미영어 와 영국영어의 구분을 확실히 해놓고 있다. 이책의 단점은 처음부터 이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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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나 용법에대해 깊게 알고 싶을 때 볼만한 책이다.처음부터 한장한장 읽어가도 되겠지만 다른 책을 보다가 막혔을때 더욱 가치를 발휘한다.롱맨 문법책 a에서 z까지는 오직 문법만 기술되어있는데 반해 이책은 동사 명사등 다양한 용법이 포함되어있다.또한 공식어 비공식어 구분이 잘되어있으며 미영어 와 영국영어의 구분을 확실히 해놓고 있다. 이책의 단점은 처음부터 이책으로 공부하고자 했을땐 바늘은 볼 수 있지만 숲은 볼 수 없다는 것이다.사전식 나열이기때문에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이 있는사람이 세부적인걸 다시한번 확인하고자할때 유용하게 되어있다.중급이상의 실력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다. 수많은 예문에서 이책의 진가가 다시한번 확인되고있다,또한 어투의 다양함을 군데군데에서 슆게 이야기해주고 있다.이런 내용은 그동안 다른 책에선 보기힘들었던 것 같다.
d*****k 200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