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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의 기사 30권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다. 영토를 확장하고 거의 대륙의 차기 주도권을 가져온 주인공. 이제는 숨고르기 겸 과제로 북방의 문제들을 해결하려 떠났다. 소설에 나와 있는 군도의 배경은 북유럽에서 따온 듯. 그 동안 소설에 잘 등장하지 않았던 괴수가 등장하는게 흥미롭다. 결국 주인공에게 잡히고 주인공을 강화시켜 줄 소재라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숨고르기를 마친 주인공은 다시 본격적으로 주변을 정복해 나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