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문학 출판사의 세계문학 단편선 중 열여덟 번째 권으로 출간된 레이 브래드버리 단편선입니다. 미국과학소설작가협회의 그랜드마스터 칭호를 비롯하여 휴고상, 브램스토커상, 프로메테우스상, 월드판타지상 등 SF와 판타지 분야의 거의 모든 주요한 상을 석권한 저자가 집필한 수백 편의 단편 중 32편을 만나볼 수 있는 단편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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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브레드버리 작가는 늘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래저래 돈도 모이고 해서 사게 되었어요 이 시리즈 는 가격 대비 페이지가 빵빵하네요ㅋㅋ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여러 상상력이 가미된 이야기가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정말 ㅋㅋ 페이지가 읽어도 읽어도 안주네요 ㅋ 이것도 좋아요 |
| 최근에 민들레 와인을 읽고 너무 좋아서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들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현대문학에서 단편집이 나와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굉장히 많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 좋습니다 그 중에서 태양의 황금사과가 인상적입니다 SF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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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브래드버리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단편들이 가득한 단편집이다. 무려 30편이 넘게 수록되어 있는데, 다른 책들에서 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 만족스럽다. 특히 SF장르의 작품들이 좋았는데 아시모프등의 SF와는 결이 다른 뭐랄까 약간의 따뜻함이 배어있는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마냥 하드SF만이 아닌 아날로그의 감성이 담겨있는.. SF팬이라면 레이 브래드버리 이름 하나만으로 필독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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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의 세계문학 단편집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두툼한 단편집 한 권씩을 읽어가는 재미에 쏙 빠져있습니다. 때마침 전자책 리더기도 구입하기도 하여 이번 작가는 전자책 버전으로 구입해 보았네요. 좋은 단편집을 가볍게 읽는 맛도 좋네요. 결코 소설의 내용이 가볍다는 말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레이 브래드버리이니까요. 오래 전에 읽었던 인상 깊은 장편소설 <화씨 451>의 작가인, 바로 그 '레이 브래드버리'입니다. 그의 소설들을 찾다보면 대개 SF로 분류되어 있지만, 용어 그 자체로만 본다면 '공상 과학' 소설의 부류에 속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 'SF'하고는 결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나 이 단편집에 실린 단편소설들은 '시(詩)'적 서정이 가득합니다. 저는 SF 소설의 팬이 아니지만, 그런 이유로 해서 레이 브래드버리의 작품들과는 잘 맞는다는 느낌입니다. '소년'과 '동심' 마저 가득한 그의 단편들이 참 마음에 듭니다. |
| 과학소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만큼 편안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추천하기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무조건 과학소설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살짝 깨주었어요. 출판사에서 이렇게 좋은 작품들을 모아줘서 독자로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