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내가 좋아하는 책의 하나가 블랙뷰티이다. 그래서 책 내용에 별 5개를 준것이다. 책 상태를 4개를 준것은 이 책이 영국제품이라서 영국식으로 적혀있다.(예를 들면, plow(미)인데..책에서는 pough(영) 으로 적혀있다.) 하지만 듣기테잎도 영국식발음은 아니다. 그리고 컬러는 정말 좋다. 인쇄 상태는 깨끗하고 선명하다. 그리고 옆에 말에대한 상식도 나오고 책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용어도 설명해준다. (예를 들면 무슨 경마대회라든지..지금 잘 생각이 안 나지만 런던에서 100년에 한 번 열리는 경마대회가 있단다..) 그리고 사진자료도 풍부하고 책에서 2페이지에 걸쳐서 그 시대에 있었던 일이라든지 어떤 건물을 보여주는 것도 있다. 그리고 끝에 가면 지은이의 소개와 그 사람에 관계된것들도 사진자료로 보여준다. 그 사람이 살았던 집이나 가까이 지냈던 사람... 테이프는 잘 나왔다. 말의 빠르기도 적당하고 동화구연 하듯이 해 녹음이 되있다. 그래서 대화같은것을 읽을때에 빠른 부분도 있다. 배경음도 다 들어가 있다. (말이 이쪽으로 다가오는장면이면 말발굽소리도 점차 커진다.) 그리고 목소리는 조금 허스키(?)한데 잘 들린다. |
| 전 고 1인데, 방학동안 즐겁게 영어공부 할 수 있는걸 찾다가 리뷰를 보고 맘에 들어서 덥썩 샀어요! 책이 별로 어렵지 않아서 머리 싸매고 안읽어도 되고, 말의 성장과정이나 마굿간, 도구같은 말에 대한 모든것의 설명이 중간중간 되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테이프는 히히힝~ 거리는 효과음도 나오고,,; 속도도 저에겐 약간 빠른 것 같지만 익숙해져서 괜찮은 것 같아요. 할머니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해서 이어폰을 양쪽에 끼면 압박을 느껴서 한쪽만 끼고 듣죠.. ㅎㅎ 첨에 리뷰 쓰신 분 감사해요~ 덕분에 즐겁게 읽고 있어요 ^^ 담엔 피터팬 한권 더 사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