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그림체가 다소 촌스럽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33개월 아들이 보기에는 전혀 안그럤나 봅니다. 기차 안에 타고 있던 여러 가지 인형들을 보고 아주 즐거워 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지옥의 반복독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기차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모두 추천드리는 책 입니다. 배송도 빨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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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본뒤 아이가 좋아해서 사게 된 야옹이 시리즈 기차가 덜컹덜컹 팝콘 터지는 장면에서 한번 팡 터지고 사고낸일을 뒷수습하는 야옹이들의 모습이 귀엽게 묘사되어있다. 늘 사고만 내는 야옹이들이지만 강아지말을 잘듣고 뒷수습을 하는 모습까지 귀엽다, 마지막 부분 잠깐만 할일이 남았잖아! 늘 반복되지만 그모습에 짠한 야옹이들 모습이 아른아른 거린다. |
| 항상 비슷한 내용의 우당탕탕 야옹이에서 첫번째로 읽었던 책입니다. 아기가 차를 좋아해서 기차가 있어서 결국 구매했는데 야옹이 책은 그림에서 볼 것이 참 많아서 좋아요. 여러 과일도 있고 기차가 증기기관차라 너무 예쁩니다. 하나씩 사다보니 결국은 거의 다 모았네요. |
| 6세 아들 요새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 빠져서 깔깔깔 거리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유치원에서 처음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 보인다 하여 구매하였는데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네요~사고뭉치처럼 보이지만 재능도 많은 우리 고양이 친구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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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조카랑 같이 보려고 샀는데 조카는 전혀 관심없어하네요ㅠㅠ 관심없는정도가 아니라 책표지만 열어도 찌그리면서 덮어버립니다. 애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싫어해도 너무 싫어하네요. 저는 재밌게 본 책인만큼 같이 안봐줘서 더 아쉬워요. 이야기도 재밌고 캐릭터도 귀여운데 왜 안보니ㅋㅋ 팝콘 터지는 장면에서 같이 팝콘먹으려고 팝콘도 사놨는데>ㅁ<!! 중고로 팔려다가 좀더 크면 읽을까하는 희망과 함께 책꽂이에 보관중인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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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노리코 책이 호불호없이 정말 유명하다고 해서 시리즈 중 이 책을 기차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 선물로 사 주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이는 기차책이여서 꽤 흥미를 가졌지만 이내 " 이 책도 무서워 엄마~"라며 책을 읽지 않네요..
사실 저희 아이는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아이라 여러가지 책들을 무서워하는지라... 이 책은 좀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저희 아이에겐 실패였습니다.
저는 그 이유가 고양이들이 기차를 몰래 타고 도망가고 그 뒤를 쫓는 기차의 주인이 조금 실감나게 묘사되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본 이 책은 정말 실감나서 재미있었고 기차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며 그림 이외의 상상이 되어 머릿 속에 그려지는 몇몇 장면들이 있었고 그 장면들이 마음에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저희 아이가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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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시리즈 책인거 같은데 뒤늦게 사봤네요 내용이 좋아서 시리즈 다 보고 싶어요 아이도 흥미있게 보네요 고양이 그림도 귀엽고 ㅋㅋ 기본 창작책 많이 읽혔는데 이 책은 또 다름 느낌이군요 5세 아이에게 딱 추천 합니다 유명. 시리즈 책인거 같은데 뒤늦게 사봤네요 내용이 좋아서 시리즈 다 보고 싶어요 아이도 흥미있게 보네요 고양이 그림도 귀엽고 ㅋㅋ 기본 창작책 많이 읽혔는데 이 책은 또 다름 느낌이군요 5세 아이에게 딱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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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가지고 온 책으로 이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처음 본 책을 연달아 다섯번 정도 읽어줬던거 같아요. 소근소근하는 말소리와 펑! ?!?!? 의성어 놀라는 소리등 큰 말소리가 나오는 책이라 극적인거 같아요. 아이가 굉장히 집중해서 듣고 봐요. 이 책도 처음 읽었던 책과 비슷한 구성이예요. 두권을 읽어보니 아마 다른 시리즈도 비슷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모든 시리즈를 아이들이 다 사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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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시리즈를 접하고 구도노리코 책을 다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구도노리코의 코믹함과 잘 맞나봐요. 사실 어른이 봐도 재미있긴 합니다. 너무 과하게 장난을 치면 좀 그럴텐데. 야옹이의 장난은 언제나 현식적으로 치기는 그렇고 책으로 보기 딱 적당한 장난의 경계에 있습니다. 아이도 그런면에서 웃음이 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나 고양이에게 당하는 멍멍이는 현실적입니다. 망가진것에 대해 야옹이를 제대로 부려먹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
|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요. 그런데 이 시리즈가 조금 더 특별한 것이 내용을 모르고 읽어주기를 시작했던 집안의 모든 어른들이 다 빵터질 정도로 재밌다는 점입니다. 팝콘이 되는 장면에선 모두들 웃더라구요.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이긴 하지만 우당탕탕 야옹이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