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는 선물은 나에게 돌아온다는 거, 잊지 말아요. 기적 수업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몸풀기와 준비운동 기분으로 접하게 된 '개리 레너드'의 <우주가 사라지다> 시리즈.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각 챕터마다 각각 주제에 맞는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읽고 싶을 때 부담 없이 펼쳐 읽게 된다. '대화체'로 서술된 내용이라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애정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책 제목이 주는 진리의 말씀또한 매번 새기고 싶은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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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음 조금 황당하게 들리는 이야기들도 많고 작가의 개인사가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플리아데스인이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는 약간 음 맞나 뭐 가보디 않고 모를 일이라서 할말은 없었어요. 그래도 용서에 대한 본질은 담겨있었습니다. 우주는 사라지다라는 책이 워낙 길고 에고를 깨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기대보다는 못미치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