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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잘하면 굳이 살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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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에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만 사셨으면 좋겠네요. 인터넷에서 좀만 찾아보면 다 나오는 자료입니다. 코팅된 종이질만 아니면 책값이 5천원으로 퉁칠 수 있을텐데 굳이 빤딱빤딱한 종이 써서 비싸고 내용은 서양복식사라고 구글에 치면 거의 다 나오는 겁니다. 한푼이 아쉬운 사람들은 굳이 사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후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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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에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만 사셨으면 좋겠네요.

인터넷에서 좀만 찾아보면 다 나오는 자료입니다.

코팅된 종이질만 아니면 책값이 5천원으로 퉁칠 수 있을텐데

굳이 빤딱빤딱한 종이 써서 비싸고

내용은 서양복식사라고 구글에 치면 거의 다 나오는 겁니다.

한푼이 아쉬운 사람들은 굳이 사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후회 중입니다.

 

d****l 2021.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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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의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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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세세한 정보를 원하는 거라면 비추.진짜 뭐가 없다. ㅠ_ㅠ인터넷으로도 다 알 수 있는 정보, 좀 더 세밀하게 알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너무 별로다.실망...19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디자이너 오귀스트 라시네가 1877년부터 1888년까지 발행했던 <복식사(Le Costume Historique)> 전 6권 가운데 제3권과 제2권에서 중세 유럽의 복장을 중심으로 발췌한 책이다.당시는 복식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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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세세한 정보를 원하는 거라면 비추.

진짜 뭐가 없다. ㅠ_ㅠ

인터넷으로도 다 알 수 있는 정보, 좀 더 세밀하게 알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너무 별로다.

실망...


19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디자이너 오귀스트 라시네가 1877년부터 1888년까지 발행했던 <복식사(Le Costume Historique)> 전 6권 가운데 제3권과 제2권에서 중세 유럽의 복장을 중심으로 발췌한 책이다.


당시는 복식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여 아름답고 뛰어난 책이 줄지어 등장했는데, 그중에서도 <복식사>에 실린 자료가 가장 아름답고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실린 자료들이 정점에 오른 석판 인쇄 기술 덕분에 금은을 포함한 다양한 색상으로 인쇄되어 매우 화려하며 기품 넘치는 우아한 용모와 자태를 보여준다.


중세 유럽은 십자군이나 교황으로 대표되는 기독교 중심의 문화가 형성되어 있었고 이는 복장 등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역사적 배경과 당시의 관습, 제도 등이 복장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박한 서민 의복과 왕후 귀족 및 성직자의 화려한 의상, 기사의 갑옷 등 중세 유럽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복장을 감상할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19.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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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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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많아서 좋았습니다만 책 사이즈는 작은 편이고 그림이 양페이지에 걸쳐서 실렸는데 크게 나온 건 좋은데 접히는 부분에 끼었기 때문에 그림 참고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귀족 외에오 서민들 등 다양한 층의 드레스며 복장들이 실린 점은 좋았고 유럽 여러 나라를 망라한 점이 좋습니다. 그래도 오귀스트 라시네의 원본이란 걸 읽어보고 싶네요. 국내 발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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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많아서 좋았습니다만 책 사이즈는 작은 편이고 그림이 양페이지에 걸쳐서 실렸는데 크게 나온 건 좋은데 접히는 부분에 끼었기 때문에 그림 참고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귀족 외에오 서민들 등 다양한 층의 드레스며 복장들이 실린 점은 좋았고 유럽 여러 나라를 망라한 점이 좋습니다. 그래도 오귀스트 라시네의 원본이란 걸 읽어보고 싶네요. 국내 발매는 안 된 것 같습니다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20.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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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적인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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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지 않아서 한참을 장바구니에만 넣어두고 있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책 서문에도 요약본이자 감상본으로 봤으면 좋겠다는 글이 적혀있는데 그 말이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창작이나 공부 등 어떤 목적이 있어 자료집으로 참고하시려는 분들껜 판형도 작고 두루뭉술한 자료와 설명이 만족스럽지 못할테지만 중세시대 복식에 대한 간단한 궁금증 해결이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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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지 않아서 한참을 장바구니에만 넣어두고 있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책 서문에도 요약본이자 감상본으로 봤으면 좋겠다는 글이 적혀있는데

그 말이 구매를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창작이나 공부 등 어떤 목적이 있어 자료집으로 참고하시려는 분들껜 판형도 작고 두루뭉술한 자료와 설명이 만족스럽지 못할테지만

중세시대 복식에 대한 간단한 궁금증 해결이나 감상 목적이라면 개괄적인 요약본으로 만족스러울 듯 해요

 

m*******m 2023.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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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시대부터 독일 16세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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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복장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중세 유럽의 복장을 비잔틴 시대부터 독일 16세기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또한 좀 더 세부적으로 해당 시기의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의 의복의 특징과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이 책은 중세 복장에 대해 간단하고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다만 책의 구성상 깊이 있고 세부적인 부분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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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복장 그림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중세 유럽의 복장을 비잔틴 시대부터 독일 16세기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좀 더 세부적으로 해당 시기의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의 의복의 특징과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중세 복장에 대해 간단하고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다만 책의 구성상 깊이 있고 세부적인 부분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2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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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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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세기 의상 중에서도 13-16세기 의상을 주로 다룹니다. 작가가 프랑스 디자이너라 그런지 프랑스의 옷이 많이 다뤄지고 같은 작가의 '민속 의상'을 먼저 보고 중세 유럽의 복장을 샀는데, '중세 유럽'의 복장이다보니 비잔틴이나 성직자의 옷도 많이 들어있어요. 귀족이나 역사상의 인물들의 스케치를 도시한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중요인물과 그 주변 사람들의 묘사를 통해 계급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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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세기 의상 중에서도 13-16세기 의상을 주로 다룹니다. 작가가 프랑스 디자이너라 그런지 프랑스의 옷이 많이 다뤄지고 같은 작가의 '민속 의상'을 먼저 보고 중세 유럽의 복장을 샀는데, '중세 유럽'의 복장이다보니 비잔틴이나 성직자의 옷도 많이 들어있어요. 귀족이나 역사상의 인물들의 스케치를 도시한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중요인물과 그 주변 사람들의 묘사를 통해 계급 간의 옷이나 머리 스타일 차이도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평상복에 가문의 문장을 어떻게 넣었는지 보여주는 그림도 있어 나중에 중세에 대한 문헌을 읽을 때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많이들 지적하셨듯이 도판 사이즈가 작고, 양쪽에 걸쳐있다보니 그 사이 접히는 부분에 들어간 그림은 잘 볼 수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입문서로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s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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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복장의 입문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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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지금으로부터 천년 전의 시대이죠. 생각보다 길고 다양한 시대여서 구체적으로 어떤 복장을 했을지 알기가 힘듭니다. 일단은 화풍 자체가 현대와 많이 달라 있는 그대로 세밀한 묘사보다는 강조점을 크게 그린다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그렇게 구입한 라시네의 그림집인데요. 중세의 그림을 또 한 번의 그림으로 옮기는 과정이어서 다른 시리즈 책보다는 그렇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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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지금으로부터 천년 전의 시대이죠. 생각보다 길고 다양한 시대여서 구체적으로 어떤 복장을 했을지 알기가 힘듭니다.


일단은 화풍 자체가 현대와 많이 달라 있는 그대로 세밀한 묘사보다는 강조점을 크게 그린다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그렇게 구입한 라시네의 그림집인데요. 중세의 그림을 또 한 번의 그림으로 옮기는 과정이어서 다른 시리즈 책보다는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번역소설을 또 한번 번역한 느낌이네요.


특히 그림만 나열되어 있고 그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여서 더욱 빈약한 느낌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아쉬웠던 것은 색채 부분이었어요. 문양 부분에는 신경을 많이 썼는데 색채 부분은 고고학의 발전이 현대보다 낮았던 화가의 시대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아쉽네요. 


책의 크기가 핸드북이란 것이 장점이면서 단점으로 생각됩니다. 단번에 읽기 좋다는 점에서 장점이지만 세밀한 디테일을 보여주지 못하니 말입니다.

n*****0 201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