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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루 야스코]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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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르 야스코의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는 소담출판사의 서평단에서 받은 3권 중에 한 권이다. 손녀가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유아용 그림책을 여러 권 읽었다. 손녀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아이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신청했던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 -->  첫째, 예상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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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비르 야스코의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는 소담출판사의 서평단에서 받은 3권 중에 한 권이다. 손녀가 태어난 이후 지금까지 유아용 그림책을 여러 권 읽었다. 손녀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아이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신청했던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예상하지 못했던 과자 레시피 책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유는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를 독자로 하는 책이다. 그런 어린이나 유아가 음식을 만들 수 있겠는가? 아마도 여러 종류의 과자에 대한 소개를 담은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은 과자 만들기 책이다.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가 어린 다람쥐 미튼을 구해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과자를 만든다는 내용을 전개되는데, 실제로 찍는 쿠기, 색색의 쿠키, 예쁜 쿠키, 쿠키 인형, 하트 쿠키 등 각양각색의 화려한 쿠키를 만들고 있다. 그런 쿠키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설명이 되어 있으므로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레시피 책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둘째, 교육적으로도 효과적인 책이다. 어린 다람쥐 미튼은 친구들에게 숲속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쿠키 열매가 열린다.”라는 거짓말을 했다. 이것이 순식간에 숲속 마을에 퍼지고, 미튼은 거짓말쟁이로 몰릴 위기에 처한다. 루루와 라라는 그런 미튼을 구해주기 위해서 실제로 쿠키를 만들어서 나무에 건다는 설정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레시피뿐만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친구나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저자의 삽화가 포근했다. 이 책은 어린 왕자처럼 저자가 글과 함께 삽화까지 함께 그렸다. 저자가 이웃나라인 일본의 여성이기 때문일까? 삽화의 그림이 한국의 어린이를 보는 듯 친근했다. 일본의 만화가들이 그린빨간 머리 앤이나미래소년 코난등의 작품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면서 자란 세대는 어린 시절에 그 작품이 일본인의 작품이라는 것을 의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같은 동양권이라 외모는 물론 정서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아야 할지 그 반대일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을 보는 어린이들도 이국적인 느낌은 거의 받지 않으리라고 본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당연히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나 유아가 대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아무리 쉽게 표현했다고 해도 어린이들이 책만 보고서 쿠키를 만들기는 힘들 듯하다. 어머니나 할머니가 함께 읽으면서 머리를 맞대고 레시피를 즐기면 좋지 않을까 싶다.

 

y******3 2015.09.2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쿠키를 만들면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는 [화려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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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책이 있어요, 분명 동화책인데 종이접기를 하게 만드는 동화책이나색칠을 하면서 동화를 만나게 되거나 하는 그런 책!이 책은 이야기를 보면서 쿠키를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이에요, 쿠키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동화랑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이쁜 그림 동화책이랍니다.  책 표지만 봐도 참 아기자기하니 사랑스러운 느낌이네요, 아이들이랑 쿠키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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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책이 있어요, 

분명 동화책인데 종이접기를 하게 만드는 동화책이나

색칠을 하면서 동화를 만나게 되거나 하는 그런 책!

이 책은 이야기를 보면서 쿠키를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되는 책이에요, 

쿠키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동화랑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이쁜 그림 동화책이랍니다. 




책 표지만 봐도 참 아기자기하니 사랑스러운 느낌이네요, 
아이들이랑 쿠키 한번쯤 만들어보셨죠?
요 책이라면 더 이쁜 모양으로 쿠키를 만들수 있다는 사실!




그림도 참 아기자기하고 테두리 꾸밈도 아이들이 좋아할 디자인이네요, 
학창시절 이런 테두리 그려가면서 손편지쓰고 그랬던 기억도 나요, 
아무튼 두 친구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 어떤 사연이 있는걸까요?
궁금하죠?
궁금하면 500원!
ㅋㅋ
이런 한물간 개그는 이제 그만하라고 아이들이 그랬는데,,,




숲속의 꼬마 파티시에 라라와 루루!
어느날 동물 친구들이 와서 숲속에서 돌고 있는 소문이야기를 들려줘요,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숲속 한가운데에 커다란 나무에 쿠키가 열린다구요 ,
쿠키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라라와 루루는 소문의 나무를 찾아가보러 갑니다. 
그런데 나무에서 다람쥐 한마리가 쪼로로 달려 나오더니 
소문의 진실을 이야기 해 준답니다. 
그냥 친구가 필요했던 다람쥐가 관심을 끌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라구요, 
에구구, 바로 다음날이 보름날인데 이를 어쩌죠?




다람쥐 친구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라라와 루루는 친구를 위해 쿠키를 만들기로 해요, 
참 마음씨도 착한 아이들이네요,
그러면서 쿠키 만드는 레시피가 소개된답니다. 
이러니 쿠키를 만들지 않을 수가 없죠, 
엄마들에게는 좀 번거로울 수 있는 책일것도 같지만 
아이들과 한번쯤은 이런 쿠키 만들기 하면서 책을 본다면
책에 대한 흥미도 더 이끌수 있는데다 쿠키도 만들게 되니 1석 2조!




단순한 쿠키를 시작으로 알록달록 이쁜 모양과 장식을 한 쿠키까지
정말 다양한 쿠키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구요, 
쿠키 포장법까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되었냐구요?
물론 쿠키를 만들어서 멋지게 나무에 메달게 된답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한 다람쥐 친구는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그래서  아주 중대한 결정을 해요, 
그게 뭔지는 뭐 대충 짐작이 가죠?

거짓말이 나쁘긴 하지만 친구가 되고 싶었던 다람쥐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그런 친구들이 숲속에는 가득하더라구요, 

비록 친구가 거짓말을 했지만 
쿠키를 통해 친구들에게 고백하고 용서받게 되는 참 예쁜 동화에요, 
게다가 책을 읽을수록 점점 쿠키가 더 좋아지는 그림책!

당장 쿠키 만들어 먹고 싶은걸요^^

k*******7 2015.09.1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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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늘 신간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입니다.루루와 라라 시리즈가 읽을 거리 뿐 아니라 만드는 재미까지 담고 있어아이들이 특히나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이번 편에서는 쿠키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데요.기본 레시피가 아이들이 따라하기 쉽게 나와있어요.책과 동일한 레시피로 기본 반죽을 만들어주고집에 있는 여러가지 쿠키틀을 주니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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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늘 신간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루루와 라라 시리즈입니다.

루루와 라라 시리즈가 읽을 거리 뿐 아니라 만드는 재미까지 담고 있어

아이들이 특히나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번 편에서는 쿠키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데요.

기본 레시피가 아이들이 따라하기 쉽게 나와있어요.

책과 동일한 레시피로 기본 반죽을 만들어주고

집에 있는 여러가지 쿠키틀을 주니 자기들 나름의 이쁜 모양들을 만들어내네요.

직접 만들어도 보고 만든 걸 먹으며 뿌듯해하기도 하니 좋더라구요.

t******d 2017.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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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쿠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아이와 부모가 쿠키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책은 어찌나 잘나오는지 서평을 쓰려고 볼때마다 놀라움의 연속이다.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꼬마 파티시에에 관한 내용인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 내용이었다.   숲 한가운데에 쿠키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나무를 찾아가지만 사실은 친구를 만들고 싶은 다람쥐가 퍼뜨린 헛소문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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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1.jpg










요즘 아이들 책은 어찌나 잘나오는지 서평을 쓰려고 볼때마다 놀라움의 연속이다.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꼬마 파티시에에 관한 내용인데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 내용이었다.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2.jpg









숲 한가운데에 쿠키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나무를 찾아가지만 사실은 친구를 만들고 싶은 다람쥐가 퍼뜨린 헛소문이었다는 것.

다람쥐의 바람을 이루어주기위해 나무에 쿠키가 진짜로 열린 것처럼 쿠키를 만들기로 한 루루와 라라.


이야기 짜임이 참 예쁘다.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3.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4.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5.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6.jpg











컬러링북이 유행인만큼, 저렇게 색이 칠해져있지 않은 부분은 아이와 같이 색칠해보면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우리가 읽는 책들은 거의 소장용이라 책에 낙서하는 걸 싫어하지만, 아이들이 읽는 책들은 그 책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게 해주는게 좋다는 생각,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7.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8.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9.jpg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10.jpg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포인트는 

쿠키 만드는 법부터 아이싱을 만들고, 아이싱으로 쿠키를 꾸미는 법 마지막으로 쿠키를 포장하는 방법까지

이렇게 귀여운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을 보고나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쿠키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친구 중 빼빼로데이,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이런 소소한 기념일들마다 엄마랑 쿠키를 굽고 초콜릿을 만드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일 수가 없었다. 

분명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해왔을터, 


아이가 이렇게 쿠키를 만드는데 흥미를 갖도록 하는데 좋은 책이 될 듯 하다.










 

s*****2 201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쿠키가 만들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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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과자가게 문을 연 루루와 라라는 이상한 소문을 듣습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나무 열매 대신 쿠키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거예요. 호기심 소녀 루루와 라라가 가만 있을 수 없죠. 쿠키가 열린다는 나무를 찾아갑니다. 그러나 나무는 그냥 보통 나무일 뿐, 특별한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는데 작은 다람쥐 한 마리가 나타나요. 미튼이라는 다람쥐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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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아침 과자가게 문을 연 루루와 라라는 이상한 소문을 듣습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나무 열매 대신 쿠키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거예요. 호기심 소녀 루루와 라라가 가만 있을 수 없죠. 쿠키가 열린다는 나무를 찾아갑니다. 그러나 나무는 그냥 보통 나무일 뿐, 특별한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는데 작은 다람쥐 한 마리가 나타나요. 미튼이라는 다람쥐 왈, 쿠키가 열린다는 소문은 모두가 거짓말이래요. 소심하고 용기없는 미튼이 친구가 만들고 싶어서 낸 소문이라네요. 쿠키 열매가 열리지 않으면 모두들 실망할거라는 미튼의 말에 루루와 라라는 미튼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힘을 모아 쿠키 열매를 만들어 매달아 놓기로 한거죠. 예쁜 모양 쿠키들을 바구니 가득 만들었는데 소문에 소문이 더해지면서 엄청 화려한 쿠키가 열린다고 부풀어졌대요. 온갖 장식과 멋진 무늬가 들어있고, 이니셜이 적힌 쿠키도 있다고

  루루와 라라는 쿠키에 과일젤리, 견과류, 설탕꽃 등을 이용해 무늬를 넣었어요. 아이싱도 하고 ...드디어 완성, 나무에 쿠키를 포장해서 하나 하나 예쁘게 달아놓았더니 밤에 숲 속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미튼은 솔직하게 자신의 거짓말을 밝히고 숲 속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사이 좋게 지낸다는 이야기예요.

  우리 딸들 한키에 책을 읽고는 내내 졸라댑니다. 쿠키 만들자고...아주 아주 가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쿠키를 만들어 본 적이 있어요. 아이싱은 엄두도 못내고 색초콜릿이나 설탕꽃으로 무늬를 만들어 장식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더니 아이싱이 꼭 해보고 싶은가봐요. 언제 재료 주문하느냐부터 시작해서 언제 만들것인지 자꾸만 졸라댑니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해서 아이들도 만들 수 있을 정도더라구요. 이 책 읽고는 울 딸들도 자신감이 붙은가 봅니다. 자기도 할 수 있다며 믿어보라하네요. 정말이지 자신감 업되어 쿠키에 대한 생산욕구가 불끈불끈 솟나봐요.

  이 책이 단순히 쿠키 만드는 과정만 보여주는 책이었다면 그저 그런 요리책에 불과했을거예요.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요리책으로만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스토리 안에 담겨있는 루루와 라라의 남을 돕고자 하는 착한 마음씨도 보이고 친구가 만들고 싶어서 엉뚱한 소문을 낸 미튼이 결국은 자신의 거짓말을 동물친구들에게 실토함으로써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거든요. 제가 너무 규칙, 규범에 얽매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쿠키를 만들어줄 때까지 시달림을 받아야하는 엄마 입장에서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성품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는 당근이라도 주어져야한다 이 연사 주장하고 싶습니다. ^^ 황당한 소문을 진짜로 만들어내는 마법사같은 친구들이 우리 딸에게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엄마한테 혼나고 속상한 기분이 들 때, 동생과 다투어 마음이 가라앉지 않을 때 루루 라라와 함께 우리 딸들이 달콤한 과자의 세상에서 행복해질 수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5.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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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어린이/동화]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내용보기
♡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숲 속, 과자가게 주인인 루루와 라라는 평일에는 학교에 가고 주말에는 손님인 ​숲속 동물들을 위해 예쁜 쿠키를 굽는다. 그런데 숲 속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쿠키열매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가게에서 일하는 니키와 함께 나무로 향했다. 그런데 친구가 필요했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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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_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하나, 책과 마주하다』

 

숲 속, 과자가게 주인인 루루와 라라는 평일에는 학교에 가고 주말에는 손님인 ​숲속 동물들을 위해 예쁜 쿠키를 굽는다.

그런데 숲 속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쿠키열매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가게에서 일하는 니키와 함께 나무로 향했다.

그런데 친구가 필요했던 다람쥐 미튼의 거짓말이였던 것이다. 수줍고 부끄러움이 많은 미튼이지만 친구가 너무나도 필요했다.

루루와 라라는 미튼을 위해 직접 맛있고 예쁜 쿠키를 구워 나무에 매달았다.

쿠키열매가 열린 것을 보러 온 동물들에게 미튼은 그간의 사실을 다 말했다. 그러나 숲속 동물들은 오히려 미튼을 위로해주었고 그들은 친구가 되었다.

 

미튼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아이들이건, 어른들이건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항상 쉽지만은않다.

그러나 용기내어 딱 한 마디만 하면 된다. 무엇보다 마음을 열고 다가간다면 상대방 또한 마음을 열어줄 것이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하고, 여자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비록 그림책이지만 알록달록하고 예쁜 쿠키들을 보니 정말 굽고싶어진다.

s*****3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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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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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유독 아기자기 한 편이에요. 집에 오븐도 마냥 탐내면서 어떻게 하면 사용해볼까 노리고 있는녀석이라 말이죠. 그런 아이의 성향에 맞춰 화려한 쿠키를 가만 들이밀어 주었네요. 아유~~"엄마!이책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재밌네요"하면서 감탄하면서 읽어주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맛난 쿠키를 내 손으로 직접 구울 수 있는지 아이들만의 요리책이라고 봐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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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유독 아기자기 한 편이에요. 집에 오븐도 마냥 탐내면서 어떻게 하면 사용해볼까

노리고 있는녀석이라 말이죠. 그런 아이의 성향에 맞춰 화려한 쿠키를 가만 들이밀어

주었네요. 아유~~"엄마!이책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재밌네요"하면서 감탄하면서

읽어주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맛난 쿠키를 내 손으로 직접 구울 수 있는지 아이들만의

요리책이라고 봐도 좋을 책이랍니다.

실제 책의 중간 부분에는 이렇게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기도 해요.

딸은 조만간 버터를 사와야겠노라고 벼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떻게든 만들어서

친구들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주고 싶다고 하는군요. 책을 읽고나서 더 소원하고 있더라구요.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입니다.

친구를 얻고 싶은 조그만 다람쥐를 위해 마법같은 쿠키 나무를 완성해 내는

루루와 라라의 귀여운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삽화가 어찌나 이쁜지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





 

본문 중간중간에도 귀여운 이모티콘처럼 각종 그림이 담겨져 있어요.

귀여운거 좋아하는 공주들을 위한 책인거 같답니다. 친구들을 위해 예쁜 쿠키를

구워내는 아이들의 손길이 무척 바쁜데 실제적으로 이책을 보면서 맛난 쿠키를 직접 만들어

봐도 좋겠어요. 친구들이 완성해낸  쿠키 열매는 그야말로 대박이였답니다.

숲 가운데 쿠키 열매 맛보러 꼬마 파티시에와 함께 떠나봐요~!!

특히나 여자 아이들이 반할 귀여운 그림에 마법같은 나무의  쿠키열매가 매달린 모습은

상상력 그 자체네요. 친구가 필요했던 다람쥐 미튼의 친구사귀기 대작전은

그야말로 성공입니다. 내 마음을 담아 쿠키를 구워내서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바로 치한 친구사이가 될 수 있을 거랍니다.

 

 

u*********3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맛있는 책, 즐거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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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를 직접 굽는 것은 생각만 해봐도 미소를 짓게 된다. 고소한 향기에 코가 즐겁고 아기자기한 모양새에 눈이 즐겁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빵가게나 과자가게 앞에서 군침을 흘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동화 이야기에 쿠키 레시피까지 어우러진 이 책은 읽는내내 기분이 즐거워진다.     이 책은 초등학생 아동을 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맛있는 책, 즐거운 책" 내용보기

쿠키를 직접 굽는 것은 생각만 해봐도 미소를 짓게 된다. 고소한 향기에 코가 즐겁고 아기자기한 모양새에 눈이 즐겁다.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빵가게나 과자가게 앞에서 군침을 흘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동화 이야기에 쿠키 레시피까지 어우러진 이 책은 읽는내내 기분이 즐거워진다.

 

 

이 책은 초등학생 아동을 위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안비루 야스코. 일본 군마 현에서 태어나 도카이대학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한 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미술을 담당. 그 뒤 완구 기획 디자인에 종사하다가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관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시작했다. 이 책의 '한국어판 저자 서문'을 보며 깜짝 놀랐다. 동화를 보면 당연히 상상 속의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 속의 쿠키 레시피를 따라하면 맛있는 쿠키를 구울 수 있다니! 그것도 아이들도 직접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를 알려준다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만들면 과자가 되고, 과자를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니, 흥미로운 생각에 눈이 번쩍 뜨인다.

 

 

이 책에는 두 가지 즐거움이 숨어 있답니다.

하나는 이야기 자체가 지닌 재미입니다. 이 이야기는 여러분 또래의 친구인 루루와 라라가 다양한 과자를 만들려고 애쓰는 내용이랍니다. 숲 속 동물들과 요정들을 도와주는 루루와 라라가 된 기분으로 읽어보세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동화 속에서 루루와 라라가 만든 것과 같은 과자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책 속에는 과자 레시피가 많이 나와 있어요.

과자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요? 아니,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 책에 실린 과자는 여러분 나이 또래의 어린이들도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을 만큼 쉽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꼭 과자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분명 루루와 라라같은 최고의 파티시에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안비루 야스코로부터)

 

루루와 라라가 일하는 과자 가게에서 손님들은 쿠키를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숲 속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쿠키 열매가 열린대요." 소문은 더 있었다. "그 나무에 열매가 열리는 건 보름달이 뜨는 밤! 다시 말해 내일 밤이죠. 그런데 열매가 쿠키라니. 오, 세상에!"  루루와 라라는 그곳에 가보기로 했다. 어떤 나무일지 상상하며 도착해보니 보통나무일 뿐이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다람쥐 미튼이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친구가 필요해서 그랬어요.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거든요." 루루와 라라는 미튼을 위해 쿠키를 만들기로 했다.

 

쿠키 열매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큰 그릇에 재료를 섞고 반죽을 밀방망이로 넓적하게 밀어서 모양을 찍는다. 예쁜 모양으로 잘라 낸 반죽은 오븐 토스터에 넣어 차례차례 굽는다. 그림 속의 루루와 라라는 즐거워보인다. 찍는 쿠키를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각 재료의 무게와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니 하라는 대로만 해도 될 것이다. 단, 어른의 입회하에 하는 것을 권한다. 아무래도 오븐 토스터를 작동하는 것은 어른의 지도가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안 된다. 쿠키 열매가 눈부시게 화려하다는 소문이 나 있는 터. 온갖 장식과 멋진 무늬가 들어 있고, 이니셜이 적힌 쿠키도 있다는 것이다.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쿠키에 장식을 하기로 한다. 색색의 쿠키를 만드는 방법도 이 책에 알록달록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그런데 이니셜이 적힌 쿠키는 어떻게 만들지?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그런데 나무에 달린 쿠키는 어떻게 만들지? 작은 비닐봉지에 쿠키를 하나씩 넣어서 리본으로 묶으면 끝! 이렇게 해서 쿠키 열매가 완성되었다. 숲 속 친구들은 나무에 가득 매달린 쿠키 열매를 먹게 되었는데, 다람쥐 미튼은 과연 친구들에게 어떤 말을 했을까? 그들은 나무에서 쿠키가 열린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이 책은 동화같은 이야기를 잘 담아냈다는 것이 첫 번째 특징이다. 숲속 친구들이 쿠키 나무를 찾아가는 설정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된다. 두 번째는 직접 만들 수 있는 쿠키 레시피가 담겨있는 것이 다른 동화책과는 다른 독특한 점이다. 상상 속의 일인 것만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직접 루루와 라라처럼 쿠키를 구워내 장식을 하고 예쁘게 포장하며 눈앞에 만들어 낼 수 있다. 쿠키를 만들어 선물도 하고 나무에 매달아보는 것도 재미난 경험이 될 것이다. 물론 청소를 하려면 귀찮은 일이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위해 하루만 꾹 참고 동화 속 세상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이다.

 

s*****a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서평]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내용보기
예쁘고 깜찍한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마도 시리즈로 출간이 될 것 같다.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한 동화책이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면 과자를 만들어보겠다고 할지도 모른다. 이야기는 숲과 언덕 사이에 자리잡은 과자 가게에서 깜찍한 두 초등학생 루루와 라라​가 일을 하면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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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깜찍한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마도 시리즈로 출간이 될 것 같다.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만한 동화책이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면 과자를 만들어보겠다고 할지도 모른다.

이야기는 숲과 언덕 사이에 자리잡은 과자 가게에서 깜찍한 두 초등학생 루루와 라라​가

일을 하면서 숲속 친구들과 겪는 헤프닝에 관한 내용이다.

 

 

주말에만 가게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루루와 라라,

그리고 첫번째 손님이었지만 지금은 가게 일을 도와주는 들쥐 니키는

손님들에게 숲 속 한가운데 나무에 보름달이 뜨는날 밤,

쿠키 열매가 열린다는 소문을 듣는다.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또 그 신비한 쿠키 맛은 어떨지

궁금해진 루루와 라라는 니키와 함께 나무를 찾아나선다.

그런데 ​막상 모습을 드러낸 나무는 그냥 보통의 나무였다.

약간 실망을 하고 있던 찰나, 나무에서 살고 있는

예쁜 여자 다람쥐 미튼이 고개를 내민다.​

 

 

미튼의 얘기를 들어보니 그 소문은 거짓.

아무도 찾아와 주지 않아 외로웠던 미튼은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던거였다.

그런데 그 거짓말이 부풀려지고 커져버린 것!

루루와 라라는 어쩔 줄 몰라하는 미튼을 도와주기로 한다.

 

중간중간 요렇게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되어있다.

 

열심히 쿠키를 만드는 친구들.

그런데.. 자꾸만 문제가 하나씩 발생한다.

부풀어진 소문 탓에 그냥 쿠키를 달아놓을 수가 없었던 것!

이에 고민하던 친구들은 마침 등장하신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게 된다.

과연 친구들의 쿠키 나무 만들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미튼은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끌고, 예쁜 내용이 한 번 더 눈길을 가게 한다.​

최근 만났던 동화 중 가장 아이들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루루와 라라 시리즈, 앞으로 기대된다. 조카에게 얼른 보여줘야겠다!!!

 

 

[소담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j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루루와 라라의 화려한 쿠키" 내용보기
아이고나, 리뷰고 뭐시고 대박 밀리니 포스팅 할일이 천지구나야~!! 이래서 뭔가 밀리면 안되는데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 뭘 하기가 싫어지는... 일도 일이었지만, 요샌 도통 포스팅이 손이 안가서 읽은지 몇천년(?ㅋㅋ)이 지난 이 동화의 리뷰를 이제서야 하네.. 일단 몇달전에 꼬맹이랑 마트가서 쿠키 만드는 찍기틀(?)이든가? 암튼 그걸 사왔는데 그때부터 "엄마 쿠키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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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나, 리뷰고 뭐시고 대박 밀리니 포스팅 할일이 천지구나야~!! 이래서 뭔가 밀리면 안되는데 한번 밀리기 시작하니 뭘 하기가 싫어지는... 일도 일이었지만, 요샌 도통 포스팅이 손이 안가서 읽은지 몇천년(?ㅋㅋ)이 지난 이 동화의 리뷰를 이제서야 하네..


일단 몇달전에 꼬맹이랑 마트가서 쿠키 만드는 찍기틀(?)이든가? 암튼 그걸 사왔는데 그때부터 "엄마 쿠키만들자."라고 노래를 부른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그야말로 살림살이 잼병인 불량주부.  이런 쿠키따우(?!) 사먹는걸로... 만드는건 아닌걸로..

그래서 방치중인데, (그걸 왜 아빠는 샀냐고...!)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쿠키 굽는 일이 왠지 그닥 어렵지는 않을거 같은 이 겁없는 느낌은 뭐지?


동화지만 여튼 쿠키 굽는 요령도 있고, 모양 이쁘게 내는 것도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용감무쌍함이 발현된 건지도 모르겠다.



사실 대략적인 내용은 다람쥐가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쿠키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고 거짓말을 한데서 비롯되는데 루루와 라라가 그 거짓소문을 진실로 만들어 주기위해 동물친구들과 으샤으샤 합심해서 쿠키를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

그리고, 책 곳곳에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모양틀 내는 법등이 들어있다는 것도 안 비밀.


동화적 이야기라 유치할 거 같지만 의외로 잼나네.  루루와 라라 이야기가 시리즈 인 듯 한데 괜찮다.

물론, 아직 우리 꼬맹이는 이런 스탈보다는 이상하게 공주이야기나, 자연관찰 뭐 이런 종류의 동화를 좋아하지만, 엄마인 내가 이 동화책이 맘에 든다는 진실. ㅋㅋ



요렇게 요렇게 각양각색의 모양.  그나저나 진심 내가 이 동화책을 참조해서 쿠키를 만들 수나 있을까? ㅋㅋ

왠지 만들고 싶어진다.  이책을 보고 있으면..... 나도 좀 제대로된 엄마이고픈데 영 안되네.

걍, 일단 이런 동화책으로 아이를 달래보는 불량엄마.


쿠키... 걍 사 먹자.. ^^;;;;

i****7 201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