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감상후기
"감상후기" 내용보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분명 17권에서 이야기가 끝이 났고 18권은 일상 및 단편, 이야기가 끝난 뒤의 에필로그 느낌의 책 이였습니다. 작가 후기를 보니 정말 여기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최근에 19권이 한정판으로 한국에도 정발되었죠 아마? 저로서는 환영해야할 일이네요.  '빌리에' 의 여왕 '리리아' 도 싸움이 끝난 후 여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인간계로 와서 여유있게 일상을
"감상후기" 내용보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분명 17권에서 이야기가 끝이 났고 18권은 일상 및 단편, 이야기가 끝난 뒤의 에필로그 느낌의 책 이였습니다. 작가 후기를 보니 정말 여기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최근에 19권이 한정판으로 한국에도 정발되었죠 아마? 저로서는 환영해야할 일이네요.


 '빌리에' 의 여왕 '리리아' 도 싸움이 끝난 후 여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인간계로 와서 여유있게 일상을 즐기게 됩니다. 새로운 여왕 후보로는 마장소녀 전원이 그 후보 대상으로 지정되었고요.







 이번 18권에서는 개인적으로 작가분의 노력이 조금 더 많이 실렸다고 생각됩니다. 에피소드들이 꽤 코믹하면서 재미있었어요. 10권 중반 정도부터 약간 재미없는 개그도 많고, 재미없는 에피소드들도 많았었습니다만 18권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중에서 아유무가 여자버전이 되는 말 그대로 여자가 되는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하루나' 의 발명품을 잘못 마시고). 예전에 한 번 나왔던 소재로 이번이 2번째인데 서비스신도 서비스신이고 재미도 있더군요.


 18권 뒤쪽 작가 후일담에는 작가분이 대충 생각해놓은 좀비 등장인물들의 10년 후 대략적인 미래 예상이 쓰여져있습니다. 19권이 발매되지 않았다면 상당한 여운을 느끼면서 읽었을 듯 싶네요.







 엔딩 크레딧 (다른 인물들 다 있지만 몇몇 주요한 인물들만 적어놓을게요)



 크리스 :

 빌리에의 문화, 교육을 전수할 수 있는 귀한 교사가 있다고 해서 소유 학원이 화제가 됨. 결국 일본인 중에서 마법사가 태어나게 된다.

 (크리스 캐릭터 디자인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리리아 리리스 :

 전세계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아유무의 집을 본거지로 여생을 보냈다. 결국 다시는 여왕이 되지 않았다.


 대선생 아리엘 :

 민주주의를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실현한 후, 국가원수 자리를 넘기고, 총리직을 맡음.


 쿄코 :

 아유무에게 저주를 건 대신 감형을 받아, 형기를 다 마치고 나옴. 당연히 아이카와네 집으로 갔다.


 하루나 :

 영화감독, 쇼프로의 사회자를 거쳐, 결국 빌리에의 여왕이 됨. 제멋대로고 자기중심적인 부분은 총리가 된 아리엘이 잘 조절해주고 있다.


 사라스바티 :

 졸업 후 아이돌을 은퇴하고, 흡혈닌자 두령이 됨. 그러나 다시 소유 학원의 1학년이 되어, 영원히 여고생을 계속한다. 아유무는 모르지만, 몰래 혼인 신고를 해서 수리도 되어있다.


 세라핌 :

 사실은 아유무랑 결혼하고 싶었지만, 지금 있는 지위가 가족의 어머니 같은 입장인 것에 만족.


 미하라 카나미 :

 의류 업계에 취직. 접근하는 남자는 많지만 누구와도 사귀지 않고, 누군가가 구혼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오리토 토리오 :

 10년간 그저 여자 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101번 째 프러포즈도 실패해서, "이렇게 되면 미하라에게 고백할까." 하고 모색 중.


 히라마츠 타에코 :

 빌리에 녀석들에게 여왕으로 추대되었다.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했지만 그것이 '아유무가 사는 세상' 이라고 생각해 수락함. 빌리에의 민주주의화에 공헌함. 지금도 '아유무의 세상' 에 있다.


 메일 슈트롬 (토모노리) :

 하루나가 영구기관 및 마장병기에서 풀어줬다. 그것 때문에 아유무와 접점이 사라질까 두려워했지만, 지금은 같이 살고 있다.


 아이카와 아유무 :

 계속해서 등장하는 새로운 '가족' 들을 전부 받아들이다 보니 대가족이 되었다. 굉장히 평범한 대학에 가서, 굉장히 평범한 회사에 취직한 굉장히 평범한 월급쟁이.

 그러나, 직장에서는 이런 소문이 돌고 있다. ---- '아내가 마녀' 라고.


 유클리우드 헬사이즈 :

 모든 능력을 잃고, 감정을 되찾았다.

 수많은 라이벌과 아유무 쟁탈전을 해서, 매번 우승을 하지만 아직 맺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는 한편, 다른 여자들은 '다른 여자라면 좀 그렇지만 유우가 아유무의 아내가 된다면 수긍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고 있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분명 17권에서 이야기가 끝이 났고 18권은 일상 및 단편, 이야기가 끝난 뒤의 에필로그 느낌의 책 이였습니다. 작가 후기를 보니 정말 여기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최근에 19권이 한정판으로 한국에도 정발되었죠 아마? 저로서는 환영해야할 일이네요.


 '빌리에' 의 여왕 '리리아' 도 싸움이 끝난 후 여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인간계로 와서 여유있게 일상을 즐기게 됩니다. 새로운 여왕 후보로는 마장소녀 전원이 그 후보 대상으로 지정되었고요.







 이번 18권에서는 개인적으로 작가분의 노력이 조금 더 많이 실렸다고 생각됩니다. 에피소드들이 꽤 코믹하면서 재미있었어요. 10권 중반 정도부터 약간 재미없는 개그도 많고, 재미없는 에피소드들도 많았었습니다만 18권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중에서 아유무가 여자버전이 되는 말 그대로 여자가 되는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하루나' 의 발명품을 잘못 마시고). 예전에 한 번 나왔던 소재로 이번이 2번째인데 서비스신도 서비스신이고 재미도 있더군요.


 18권 뒤쪽 작가 후일담에는 작가분이 대충 생각해놓은 좀비 등장인물들의 10년 후 대략적인 미래 예상이 쓰여져있습니다. 19권이 발매되지 않았다면 상당한 여운을 느끼면서 읽었을 듯 싶네요.







 엔딩 크레딧 (다른 인물들 다 있지만 몇몇 주요한 인물들만 적어놓을게요)



 크리스 :

 빌리에의 문화, 교육을 전수할 수 있는 귀한 교사가 있다고 해서 소유 학원이 화제가 됨. 결국 일본인 중에서 마법사가 태어나게 된다.

 (크리스 캐릭터 디자인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리리아 리리스 :

 전세계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아유무의 집을 본거지로 여생을 보냈다. 결국 다시는 여왕이 되지 않았다.


 대선생 아리엘 :

 민주주의를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실현한 후, 국가원수 자리를 넘기고, 총리직을 맡음.


 쿄코 :

 아유무에게 저주를 건 대신 감형을 받아, 형기를 다 마치고 나옴. 당연히 아이카와네 집으로 갔다.


 하루나 :

 영화감독, 쇼프로의 사회자를 거쳐, 결국 빌리에의 여왕이 됨. 제멋대로고 자기중심적인 부분은 총리가 된 아리엘이 잘 조절해주고 있다.


 사라스바티 :

 졸업 후 아이돌을 은퇴하고, 흡혈닌자 두령이 됨. 그러나 다시 소유 학원의 1학년이 되어, 영원히 여고생을 계속한다. 아유무는 모르지만, 몰래 혼인 신고를 해서 수리도 되어있다.


 세라핌 :

 사실은 아유무랑 결혼하고 싶었지만, 지금 있는 지위가 가족의 어머니 같은 입장인 것에 만족.


 미하라 카나미 :

 의류 업계에 취직. 접근하는 남자는 많지만 누구와도 사귀지 않고, 누군가가 구혼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오리토 토리오 :

 10년간 그저 여자 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101번 째 프러포즈도 실패해서, "이렇게 되면 미하라에게 고백할까." 하고 모색 중.


 히라마츠 타에코 :

 빌리에 녀석들에게 여왕으로 추대되었다.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했지만 그것이 '아유무가 사는 세상' 이라고 생각해 수락함. 빌리에의 민주주의화에 공헌함. 지금도 '아유무의 세상' 에 있다.


 메일 슈트롬 (토모노리) :

 하루나가 영구기관 및 마장병기에서 풀어줬다. 그것 때문에 아유무와 접점이 사라질까 두려워했지만, 지금은 같이 살고 있다.


 아이카와 아유무 :

 계속해서 등장하는 새로운 '가족' 들을 전부 받아들이다 보니 대가족이 되었다. 굉장히 평범한 대학에 가서, 굉장히 평범한 회사에 취직한 굉장히 평범한 월급쟁이.

 그러나, 직장에서는 이런 소문이 돌고 있다. ---- '아내가 마녀' 라고.


 유클리우드 헬사이즈 :

 모든 능력을 잃고, 감정을 되찾았다.

 수많은 라이벌과 아유무 쟁탈전을 해서, 매번 우승을 하지만 아직 맺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는 한편, 다른 여자들은 '다른 여자라면 좀 그렇지만 유우가 아유무의 아내가 된다면 수긍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고 있다.


 


 


 

c****6 2016.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은 좀비입니다...
"이것은 좀비입니다..." 내용보기
네 그렇습니다 이건 좀비입니다 18권이나 나왔습니다...   일본 현지 화제의 애니메이션 방영작 『이것은 좀비입니까?』 제18권. 이런이런, 지난 권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설마 한 권 더 있었을 줄이야. 실은 폼 잡고 목숨을 걸었는데 쉽게 살아남아버렸기 때문에, 꽤 창피했다니까, 정말. 망신당하는 시간이 연장된 기분이라고……. 게다가 난 이미 좀비가 아
"이것은 좀비입니다..." 내용보기

네 그렇습니다 이건 좀비입니다 18권이나 나왔습니다...

 

일본 현지 화제의 애니메이션 방영작 『이것은 좀비입니까?』 제18권. 이런이런, 지난 권에서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설마 한 권 더 있었을 줄이야. 실은 폼 잡고 목숨을 걸었는데 쉽게 살아남아버렸기 때문에, 꽤 창피했다니까, 정말. 망신당하는 시간이 연장된 기분이라고……. 게다가 난 이미 좀비가 아닌데, 제목이 잘못된 거 아냐? 신경 쓰는 건 나뿐인가? 그건 그렇고, 하루나나 유우의 뒷이야기가 신경 쓰이는 녀석도 많겠지? 이번 기회에 그런 후일담을 다 이야기해주마!

 

머 대충 이런 이야기 입니다.

i******3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은 좀비입니까? 18권
"이것은 좀비입니까? 18권" 내용보기
지난권으로 마무리가 되고 이번권은 그저 모든걸 청산하는 권인줄 알았는데.....일본쪽 소식을 들어보니 다음권이 나왔다고 합니다....!아직 다음권을 못봐서 모르겠지만 억지로 이야기 늘려서 계속 내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네요.아무튼 코부이치의 그림도 여전히 매력적이고 즐거우면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좋은 지점에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네요.
"이것은 좀비입니까? 18권" 내용보기

지난권으로 마무리가 되고 이번권은 그저 모든걸 청산하는 권인줄 알았는데.....

일본쪽 소식을 들어보니 다음권이 나왔다고 합니다....!

아직 다음권을 못봐서 모르겠지만 억지로 이야기 늘려서 계속 내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네요.

아무튼 코부이치의 그림도 여전히 매력적이고 즐거우면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좋은 지점에서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부활한 완결 권
"다시 부활한 완결 권" 내용보기
라이트노벨에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는 시리즈가 되면 보통 10권 이상 장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다보니 이야기가 늘어지거나 산만해지고 읽는 독자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게 만듭니다.그런데 이것은 좀비입니까 시리즈의 경우 초반의 분위기와 후반의 분위기가 크게 차이 없이 잘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의외로 장수 한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내
"다시 부활한 완결 권" 내용보기

라이트노벨에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는 시리즈가 되면 보통 10권 이상 장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다보니 이야기가 늘어지거나 산만해지고 읽는 독자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좀비입니까 시리즈의 경우 초반의 분위기와 후반의 분위기가 크게 차이 없이 잘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의외로 장수 한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도 보이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계속 되었습니다.

지난 권에 대단원의 끝을 맞이한 줄 알았건만 또 좀비처럼 다시 시리즈의 후속 권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이 시리즈의 장점인 캐릭터의 개성이 넘쳐 나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권도 나름 독자에게 재미를 주고 있고 이야기의 흐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시리즈가 오래갔지만 이런 느낌의 라이트노벨은 괜찮다고 생각하며 다음을 기다려 봅니다.


p*****9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