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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통쾌한 혁명이라고 까진..
"통쾌한 혁명이라고 까진.." 내용보기
통쾌한 혁명이라고 까지 말하는 것은 좀 심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 제목에서 독자들의 마음을 끌어야 하지만 그다지 특별한 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나는 영어 발음이 좋지 않은지라 발음에 관련된 책을 이것말고 다른것도 구입했었는데, 이 책만의 특별한 부분은 없는 것같다. 제목만 보고 고를 것이 아니라 다른 발음책과 비슷한점이 많으니 책 사실 마음이 있으신 분이라
"통쾌한 혁명이라고 까진.." 내용보기
통쾌한 혁명이라고 까지 말하는 것은 좀 심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 제목에서 독자들의 마음을 끌어야 하지만 그다지 특별한 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나는 영어 발음이 좋지 않은지라 발음에 관련된 책을 이것말고 다른것도 구입했었는데, 이 책만의 특별한 부분은 없는 것같다. 제목만 보고 고를 것이 아니라 다른 발음책과 비슷한점이 많으니 책 사실 마음이 있으신 분이라면 서점에 가서 책 내용을 확인해보고 사시는게 좋을 듯 느껴진다. 읽다가 보면 작가의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다. 강세를 표시할때 글자의 색깔을 다르게 한점도 좋았지만, 다른 책보다 특별한 점은 별로 없는 듯하다.
i******5 200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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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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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인기가 없는 듯 하다. 나도 릭킴이 썼다는 그 책을 읽어보았다. 그 책은 연음 중심으로 발음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 해놓아서 좋은 듯 했다. 그러나 발음은 좋지만 어딘지 어색한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데, 바로 그것은 억양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발음이 아무리 좋더라도 억양, 즉 강약이 어색하면 미국인 처럼 말이 되지 않고
"억양을 위하여"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인기가 없는 듯 하다. 나도 릭킴이 썼다는 그 책을 읽어보았다. 그 책은 연음 중심으로 발음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 해놓아서 좋은 듯 했다. 그러나 발음은 좋지만 어딘지 어색한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데, 바로 그것은 억양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발음이 아무리 좋더라도 억양, 즉 강약이 어색하면 미국인 처럼 말이 되지 않고 이상해지는 것이다. 그 책은 억양에 있어서 설명을 잘 해놓은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발음은 물론 발음 전문 서적인 릭킴의 책보다는 못하지만, 왠만한 발음을 하는 중급정도의 영어실력자라면 이 책만 봐도 충분히 더 나은 발음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s 200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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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발음의 통쾌한 혁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내용과 편집!
"영어발음의 통쾌한 혁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내용과 편집!"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보기전에 릭킴의 ***** 라는 책을 3회정도 보았으므로 이책과 비교하고자 한다. 일단 이책은 릭킴의 경우와는 단리 단순한 단어의 발음만을 다룬것이 아닌, 문장전체의 리듬과 강약에 대한 해설등이 좋은 점수를 줄만했다, 그러나 단순한 단어의 발음과 연음및 축약등에 대한 내용은 약간은 정리가 덜 된듯한 산만한 느낌을 준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릭킴의
"영어발음의 통쾌한 혁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내용과 편집!"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보기전에 릭킴의 ***** 라는 책을 3회정도 보았으므로 이책과 비교하고자 한다. 일단 이책은 릭킴의 경우와는 단리 단순한 단어의 발음만을 다룬것이 아닌, 문장전체의 리듬과 강약에 대한 해설등이 좋은 점수를 줄만했다, 그러나 단순한 단어의 발음과 연음및 축약등에 대한 내용은 약간은 정리가 덜 된듯한 산만한 느낌을 준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릭킴의 명료함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책의 산만함이 나를 실망시켰다,(면밀히 검토하면 내용상의 차이는 별로 없다) 문장전체의 리듬과 강약에 대한 내용은 의도는 좋았는데, 그 내용자체가 중언부언의 느낌과 지루한 내용이 옥에 티였다. 그리고 부록격인 정확한 외래어 발음은 실생활의 콩글리시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되며 중간중간의 박스형태의 팁도 역시 좋은 영어의 길잡이가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결과적으로 발음의 노하우와 연음및 축약등에 대한 정리는 릭킴의 책을보는 것이 더 체계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선택은 여러분의 마음이다. 아무쪼록 영어발음에 통쾌한 혁명의 그날까지... 화이팅!
d****u 200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