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독파하고 나는 곰곰히 생각하면서 아르테미스 파울이 해리포터를 표절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같은 판타지 소설이라지만 각각의 특징이 있을 것이고, 무조건 같은 내용이나 줄거리는 아닐텐데. 뭐..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생각하는 아르테미스 파울은 해리포터를 표절한 느낌이 꽤 든다. 아르테미스의 모험에 대해서 재미는 해리포터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내용에 대해 별 네 개를 주고 싶다. 나는 자주 YES24에서 책을 사고 있는데, 상태에는 언제나 부족함이 없다. 표지 디자인도.. 나로서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 ^^; 아르테미스 파울을 읽고 내 글을 읽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 |
| 이책을 상,하로 샀을때 끝까지 읽어보고 실망을 감출수 없었다. 해리포터를 많이 표절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하긴 판타지 소설이 거기서 거기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표절이 꽤 있었다.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로서는 맘에 든다. 한꼬마가 요정들의 황금을 훔치기위해 벌이는 이야기.딱 이 한 문장으로 정리 할수 있다.해리포터를 읽고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면 난 권해 주고 싶지 않다.책값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들기 때문이다.아직 판타지를 접해보지 않았다면 이책을 권한다. 이 책은 요정들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틀을 깨서 등장 시킨다. 요정이 항상 행복을 같다주고 신비스롭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요정의 틀을깬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
|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였다.. 어느 잡지에 실린 아르테미스 파울에 대한 글이었다.. 그 잡지에서는 해리포터의 성공이후.. 그런 종류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나.. 그 중에서 아르테미스 파울이...그 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논하고 있었다... 해리포터....난 롤링을 아주 좋아한다... 그녀의 상상력은 하늘을 찌른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해리포터의 5번째 이야기가 내년쯤에나 나올 것으로.. 알려져 있기때문에... 난...아쉬운 대로....아르테미스 파울을.... 구입해서 읽었다.... 결과?? 결과는....저 위에 있는 별이 말해주고 있지 않을까 한다... 음...물론 책의 상태는 맘에 든다... 개인적으로 저런 표지(두꺼운....)를 좋아하기 때문이긴 하지만..^^;; 아르테미스 파울은...범죄자 집안의 명석한 두뇌의 범죄의 주모자인 12살인 아이..이다....물론 그가 주인공이다... 아마도 이 책이 해리포터와 관련된 이유는... 이 책에서 파울이 쓴 기억력제거 마법때문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단지 그점만이 비슷하길 바랄뿐이다... 정신없는 내용에.....이유없는 폭력적인 어투.. 제발....사람들이 이 책을 해리포터와 연관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