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첫째, 너무도 냉철한 파울과 충직하고 우직하기만 그의 종이자 친구, 그리고 전편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현실세계에 어디서나 존재할 수 있는 공통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상상에서 가질 수 있는 너무도 강력한 힘들을 제대로 안배한 듯한 소설적 구성에 힘이 있습니다. 둘째, 등장인물들의 면면만이 나를 감동시킨것이 아니고 그 주변의 상황묘사를 실제로 상상하면서 읽는 다면 그 장면의 상상적 즐거움은 매우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세째, 여하튼 이 소설은 새로운 장르의 소설로서 소설적 기법이 탁월하고 그 구성이 매우 튼튼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으로의 여행과도 같은 느낌을 줍니다. 네째, 역자가 말하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어린시절 나만의 상상의 세계속으로 여행하는 듯한 동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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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도 기본적인 상식을 깻지만 (하)에서는 코믹하기 까지 한다.요정들이 기계를 사용하다 잘 안되서 욕지거리를 하고 상관의 눈치를 살피고 하는 것인 기가 찰정도로 웃기기 까지 한다.
하지만 하에서 주인공 아르테미스는 철저함과 완벽함을 다 보여 준다.도저히 아르테미스는 인간과 애답지 않음을 보여주고 오히려 요정을 인간과 가치 실수하고 전혀 완벽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인간은 요정에 요정은 인간에 비유하여 요정을 완벽한 생존체로 다루지 않고 인간과 같이 대입시켜서 별난 재미를 주기도 한다.
상과 하에 주인공의 성격이 약간씩 바뀌고 음모도 파헤쳐져 더욱 재미를 져 상을 읽었던 사람은 하를 꼭 읽어야 후련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마법?막 되살아난 뇌에서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요정의 마법.무언가가 그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다.그는 빠져버리 목척추에서 비꺽거리는 소리가 나는 걸 조심하면서 머리를 제자리로 돌렸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