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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미워- 이것이 마음에 들었다!!!
"세상에서 제일미워- 이것이 마음에 들었다!!!" 내용보기
난 [세상에서 제일미워]를 좋아한다. 분명히 이 글에선 [세상에서 제일미워]를 칭찬하는 말을 하게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_^* 이 만화의 히로인은 카즈하라는 17살 소녀이다.(과연 소녀라고 말할 수 있을까???) 활발하며 사교성좋고 맘씨 좋다. 그녀의 인생은 '마키'라는 미용사를 만나면서 뒤틀리기 시작한다. 카즈하는 천연덕스러운 마키를 싫어하지만 그와 함께 미운
"세상에서 제일미워- 이것이 마음에 들었다!!!" 내용보기
난 [세상에서 제일미워]를 좋아한다. 분명히 이 글에선 [세상에서 제일미워]를 칭찬하는 말을 하게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_^* 이 만화의 히로인은 카즈하라는 17살 소녀이다.(과연 소녀라고 말할 수 있을까???) 활발하며 사교성좋고 맘씨 좋다. 그녀의 인생은 '마키'라는 미용사를 만나면서 뒤틀리기 시작한다. 카즈하는 천연덕스러운 마키를 싫어하지만 그와 함께 미운정이 들고- 나중엔 서로 좋아하게 된다. 아마도 아 소녀가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나가는 것 같다. 이 만화의 작가 히다카 반리씨는 사실 만화계에 진입한지 별로 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깔끔한 펜선과 이야기 구성은 우리 독자들을 재미로 이끌어 간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만화라고 생각한다.
p*******6 200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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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물의 캐릭터도 망가질 수 있는 거로군...
"연애물의 캐릭터도 망가질 수 있는 거로군..." 내용보기
오로지 드라마 CD를 듣기 위해 보게된 만화. 그다지 미형체를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쩐지 우주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 동글동글한 그림도 별로라 1권의 그림을 보고 계속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잠시 고민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작가들의 그림이 뒤로 갈수록 꽤 단정하게 다듬어진다는 점을 떠올리면서 일단 11권까지 완독. 확실히 11권의 그림은 몰라보게 깔끔하다. 개성은
"연애물의 캐릭터도 망가질 수 있는 거로군..." 내용보기
오로지 드라마 CD를 듣기 위해 보게된 만화. 그다지 미형체를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쩐지 우주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 동글동글한 그림도 별로라 1권의 그림을 보고 계속 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잠시 고민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작가들의 그림이 뒤로 갈수록 꽤 단정하게 다듬어진다는 점을 떠올리면서 일단 11권까지 완독. 확실히 11권의 그림은 몰라보게 깔끔하다. 개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주제가 그렇고 그런 밀고 당기기인지라, 스토리 라인이 특별한 것은 없다. 자기 감정에 충실한 사람은 마키 하나인데다 자기부정을 상당히 오랫동안 질질 끄는 여자들, 죽어라 하고 속마음을 안보이는 토오루의 태도 등은 약간 지겨웠다. 그런 스토리 라인 속에서 이 작품을 계속 읽게 만들어 주는 것은 인물들과 그들이 보여주는 개그 컷이다. 이런 밀고 당기기를 13권에 걸쳐 쓰는데도 계속 읽히는건 그런 탓이라 생각한다. (물론 2*권까지 가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계속되는 꽃** 남* 같은 작품도 있지만) 사실 마키-카즈하의 경우 처음에는 다소 튀어 보였지만 결국 스토리 전개와 함께 관계 자체도 뭔가 정형화 되어가는 느낌이라 다소 김이 빠진다. 11권쯤 오니 이들은 완전 착실성실한 모범생커플이 되어있는게 아닌가. (마키의 말투를 제외하면 말이다) 자칫 맥이 빠질 듯한 스토리 라인을 보완해 주는 것이 훌륭한 성격의 조연들이다. 혼죠가의 사람들도, 센코도, 카렌씨도, 모두모두 절대 불행해질 수 없을 듯한 타입으로, 가끔 마사루군이 생각날정도로 정신없는 인물들이다. 마지막으로 후반부의 연애스토리에 맺어지기 전의 "두근두근" "아슬아슬"함을 불어넣는 것은 센코-토오루 커플. 센코 역시 카즈하의 전철을 밟는듯 하여 다소 맥이 빠지지만, 사랑에 빠져도 열심히 혼백을 내뱉으며 망가지는 모습이 귀엽기 때문에 일단은 열심히 응원해 주고 있다. (그러나 제발 울지는 말았으면) 사실 이런 멀쩡한 그림체로 이정도 망가지는 것도 쉽지 않다. 그렇다고 그래비테이션 처럼 읽기 싫어질 만큼 폭주하는 것은 아니라, 밀고 당기는 연애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왁자지껄 폭소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줄 수 있을 듯한 작품. 책 내용에 별 3개를 줄까 하다가 하나 더 얹어준 것은, 오로지 센코에게서 기어나오는 혼백들 때문이다.
b********e 200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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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비해..
"전권에 비해.." 내용보기
내 생각이지만... 전권에 비해 상당히 나아진 것 같다. 더 재미있어졌다. 1권이나 2권정도까지는 상급세를 띄다가 점점 하락하는 거 같더니.. 11권에서 재도약한다^^;; 내가 이 만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것보다도.. 말이 많다는 것이다. 난 그런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그래도 계속 읽는다^^;;) W줄리엣도 그랬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요번 권은
"전권에 비해.." 내용보기
내 생각이지만... 전권에 비해 상당히 나아진 것 같다. 더 재미있어졌다. 1권이나 2권정도까지는 상급세를 띄다가 점점 하락하는 거 같더니.. 11권에서 재도약한다^^;; 내가 이 만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것보다도.. 말이 많다는 것이다. 난 그런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그래도 계속 읽는다^^;;) W줄리엣도 그랬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요번 권은 내용도 나아진 것 같고.. 표지도 상당히 세련되어서 실망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앞두고 읽었다. 음... 그건 오해나 착각이였던 거 같다. 재미있다^^
m******8 200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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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쓴 작가의 특성은 굉장히 그림이 섬세하다는 것이다.. 펜선이 가늘고 섬세하다는 느낌을 주는 반리쌤은 빨리 만화계에 발을 들여 놓으신 분이다..요즘에는 세상에서 제일 미워의 번외편도 제작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런 점에 있어서는 좋은 것 같다...멋진 마키와 카즈하의 러브러브~!!! 정말 잘어울리는 것 같다..인기많은 카즈하와 센코,,,그리고 미용사로 일하는 토오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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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쓴 작가의 특성은 굉장히 그림이 섬세하다는 것이다.. 펜선이 가늘고 섬세하다는 느낌을 주는 반리쌤은 빨리 만화계에 발을 들여 놓으신 분이다..요즘에는 세상에서 제일 미워의 번외편도 제작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런 점에 있어서는 좋은 것 같다...멋진 마키와 카즈하의 러브러브~!!! 정말 잘어울리는 것 같다..인기많은 카즈하와 센코,,,그리고 미용사로 일하는 토오루와 마키도 잘생긴 것 같다...토오루는 축 처진눈을 가지고 있지만..그 속에 아름다움이 나타나는 것 같다.. 실제로 마키나 토오루와 같은 사람은 없는 걸까??
u*******6 200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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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의 또다른 과거를 볼 수 있다.
"마키의 또다른 과거를 볼 수 있다." 내용보기
10권에서 결혼하고 사라질 줄 알았던 사키... 당당히도 11권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가게에서 일할거라는 마키를 밀어준 카즈하... 그러나 마키에게는 아버지 가게에서 있었던 어두운 과거가 있었으니... 새로운 등장인물 카미야 와 카이...(개인적으로 비중있는 카미야보단 카이가 더 좋습니다만...) 모두들 재수없는 녀석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다! 당신 대체 어떻게 살았길
"마키의 또다른 과거를 볼 수 있다." 내용보기
10권에서 결혼하고 사라질 줄 알았던 사키... 당당히도 11권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가게에서 일할거라는 마키를 밀어준 카즈하... 그러나 마키에게는 아버지 가게에서 있었던 어두운 과거가 있었으니... 새로운 등장인물 카미야 와 카이...(개인적으로 비중있는 카미야보단 카이가 더 좋습니다만...) 모두들 재수없는 녀석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다! 당신 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포커페이스에 다른사람에게 무관심했던 만큼이나 악평을 듣고있었던 그였지만 실력만은 좋았던 덕에 용케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마키... 이번에는 너무 부드러워져서(혹은 멍해져서 ^^)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드는군요... 그래두 자신감 만큼은 여전합니다. 그런와중에도 토오루와 센코의 로맨스는 착착진행됩니다 그려 본의아니게 나... 난... 당신한테 전혀 관심 없다구!!라고 외쳐버린 센코... 과연 후한을 어찌 감당하려구... 쯧쯧... 자~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즐겁게 읽으세요. 좀 있음 12권두 나온다는 군요. 기대하시면서...~

[인상깊은구절]
멀리 있는 탓일까 너의 여러가지 모습이 떠올라 내안의 여러가지 감정이 생각나 여러가지 것에 얽매였던 예전의 나 하지만 지금은 그 말과 그 미소가 너무 기뻐서 좀더 좀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싶어 좀더 좀더 깨달아 줬으면 좋겠어
YES마니아 : 로얄 k***0 200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