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타로는 어릴때 동대에 가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듣고 함께 동대에 가자고 약속했던 과거가 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대에 4번이나 지원하나 당연히 떨어지고 결국 집을 나와 할머니에게 신세지려한다. 그러나 히나타장은 여자기숙사로 변해버렸고 할머니는 해외여행가버린 상태. 다행인지 불행인지 할머니는 케타로를 관리인으로 임명한다. 여기까지 보면 케타로는 매우 행복한 인간인 셈이다. 더군다나 여자기숙사에 있는 대부분의 여자들은 하나같이 미소녀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단순한 미소녀가 아니다. 이들은 곧 케타로를 장난감 취급을 하게 된다. 거기다 케타로는 늘 불행이 따라다니는 엄청~재수없는 남자. 하수구에 빠지는 건 기본이요, 동대에 합격한 것까진 좋았지만 입학식에 가는 길에 거대한 황금빛 양파가 떨어지질 않나, 길을 걷다 졸음운전하는 트럭에 치일뻔 하질 않나.. 늘 실수투성이이다. 이번화에서는 케타로가 동대에 합격해서인지 히나타장의 여자들이 케타로를 보는 눈길이 심상치 않다. 시노부와 데이트를 하고 모토코와 결혼을 할 뻔하기도 하고.(실제로 키스까지!) 케타로는 나루에게 고백하나 나루는 좀처럼 답변을 해주지 않는다. 이 만화는 야한 장면이 많이 등장하나 그 장면들은 그다지 야하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코믹한 순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 얼빵한 성격좋은 주인공의 이야기... 동대에 가자고 어린 시절 한 약속으로 무슨일이 있어도 동대에 가려도 하는 주인공을 둘러싼 이야기이다. 상당한 미소녀들이 나오는데 거의 모든 스토리가 주인공을 둘러싼 체 벌어진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나루와의 스토리.. 그림이 꽤 예쁘고 깔끔해서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무츠미의 얼빵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재미있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건 온천 거북이!! 몇번 동대에 떨어지긴 했지만 겨우 동대에 붙은 케타로..하지만 악운이 겹쳐 동대에 합격을 했지만 재앙(?)으로 다니기도 힘든 케타로. 과연 어떻게 될지.. 미소녀와 순정을 좋아한다면 봐도 괜찮을듯 하다.. |
| 이 만화는요 제가 원래 보던 만화가 아니라 어떤 남자애가 3권 빌렸던걸 제가 구냥 뺏어서 봤거덩요? 근데-내용이 꽤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그날 당장 책방가서 빌려봤죠- ㅋㅋㅋ넘 재미있는거 있죠? 근데.....좀 야하더라구요- 하긴 기숙사가 온천에 있으니 그건 당연하지만....스토리가 그런건지는 몰라도 참......주인공 여자가 벗는때가 많습니다. 근데 그걸 커버해줄 만큼의 내용과 재미...솔직히 이런건 남자애덜이 많이 좋아하겠죠? 근데도 저는 이 만화 무지 좋아합니다.재미있으니까요~ 그리고 순정 치고는 신선하고 색달라요~꼭 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