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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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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 아줌마로 살면서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데 막상 이뤄논게 없다고 생각이 드는 날. 나의 성취목표가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줄 알아? " 하겠지만. 막상 벌어지는 돈도 없이 집안에 있는다는게. 요즘시대 식충이처럼 말하는걸 보면 괜시리 자존감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 그런데..막상 아줌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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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아줌마로 살면서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데

막상 이뤄논게 없다고 생각이 드는 날.

나의 성취목표가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줄 알아? " 하겠지만.

막상 벌어지는 돈도 없이 집안에 있는다는게.

요즘시대 식충이처럼 말하는걸 보면 괜시리 자존감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막상 아줌마로 살고 있었는데.

떠밀리듯 아이 학원비때문에 취업을 하고 싶지는 않은것도.

또 다른 마음.

그럼 이제 무얼해야 하는걸까?

답은 하나도..준비하기..!!

그것뿐이다..준비하기!!

 

얼마전엔 남편에게 50대, 이력서쓰는 아빠 책을 권했는데..

ㅋㅋ 그러고보니 우린 40대,50대  함께 이력서를 준비해야하나보다.

 

 

언뜻 나이가 들어보이기도 하고.

40이라는 나이가 주는 묵직함이..

경력이 없다는 것이,

이력서를 쓰는 내내 펜한번 제대로 놀려보지 못하는 주눅이 될까봐

겁이난다.

 

하나 필요없는 전공과

그리고 준비 되지 않은 자격증들과

그것들로 나를 표현해 낸다는것도 두려움이다.

 

 

그러니 뭐?

준비하라고..

 

 

책을 읽다가.."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왔지요" 라는 노스님의 말에서.

그래..나이? 경력?

그나이되어서 후회하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자..라는 생각에 용기부터 얻는다.

 

 

코앞에 닥쳐서 이 책을 읽지 않아서 다행이다.

취업만이 아니라 창업에 대한 조언도 함께하는 책이니.

요즘 1인기업!! 혹 당신을 위한 자리~ 찾아보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일듯 하다.

​취업준비테스트를 펼쳐놓고.

먼저 솔직하게 나를 돌아본 뒤에..책을 읽기를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4 2015.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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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육아에 있어서는 엄마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산전휴가, 출산휴가 등등 말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일을 하다가도 여러가지 이유로 직접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주부들이 생기면서 일명 경력단절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균적으로 2대 중반에 취업을 하면 약 5년 년도의 경력을 가지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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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육아에 있어서는 엄마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산전휴가, 출산휴가 등등 말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일을 하다가도 여러가지 이유로 직접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주부들이 생기면서 일명 경력단절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평균적으로 2대 중반에 취업을 하면 약 5년 년도의 경력을 가지고... 

 30대 초 중반에 아이를 낳고 휴직을 하고, 

이제 뗄 만할 때 되어서 취직을 하고 나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가 손이 많이 들어가 또 휴직을 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좀 지나서 여유가 있어 취직을 생각하면 거의 40세 정도 인데, 어느 회사가 받아줄까.. 어떤 업무를 할 수 있을까..

그러다보니 마트나 식당쪽으로 가는데 이 또한 경쟁자들이 많다고 한다.

이게 현재 우리 나라의 현실인 듯 하다. 전문직이면 그나마 낫겠지만 사무직을 했던 사람들은 별반 내세울 것이 없다.
 


사실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이다.
아이는 내가 직접 키우고 싶은데, 추후 경력 단절이라는 부분때문에 내가 원하는 수준의 직장이나 업무를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려고 내가 공부해서 학교를 가고 취업을 하고 한 건 아닐텐데... 라고 생각을 하면서...


몇프로의 여성이 어떤 수준으로 다시 재취업을 하며 (전문식과 사무직, 기타 서비스 직 나누어서), 다시 퇴직하는 건 몇 프로고... 하는 자료도 있었으면 좋았었을텐데... 아쉽다.
이런 자료를 통해, 전체 워킹맘의 퍼센트나 현재 경력단절 여성의 현실과 성공사례 등등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데이터를 알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이런 불안감을 좀 덜어 줄 수 있을까 해서 읽을 이 책은 사실 이 부분에서는 크게 도움은 안된다.
어찌보면 서두에 소개해주는 경력단절 여성의 현실 때문에 이러한 고충에 대해 더 실감을 하게 될뿐.

중반 부터는 재취업을 위한 조언을 해 주기 때문에, 제목과 같이 재취업을 위한 40대에게 길을 열어 주는 형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워킹맘이던, 육아던, 창업이던, 재취업이던) 역시 결론적으로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 듯 하다.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는 경력단절맘에게 ‘재취업’, ‘창업’, ‘프리랜서’ 등 당당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함께 잃어버린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40대 엄마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작가인 한국워킹맘연구소의 이수연 소장은 스스로 아무것도 이룬 것 없다고 자책하는 엄마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정말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h*******7 2016.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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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 잃어버린 자신의 이름과 행복을 찾아 나설때다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 잃어버린 자신의 이름과 행복을 찾아 나설때다" 내용보기
이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이름 석자를 가지게 된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빠르다 싶으면 20-30대, 조금 늦다 싶으면 40대가 되면 어느 순간 이름을 잃어버리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엄마다. 결혼을 하면 아내로 아이를 낳으면 엄마로 이름을 두 번씩이나 잃어버린다. 엄마들만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법은 없다. 이제는 아내 또는 엄마라는 이름 대신 잃어버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 잃어버린 자신의 이름과 행복을 찾아 나설때다" 내용보기

이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누구나 자신의 이름 석자를 가지게 된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빠르다 싶으면 20-30대, 조금 늦다 싶으면 40대가 되면 어느 순간 이름을 잃어버리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엄마다. 결혼을 하면 아내로 아이를 낳으면 엄마로 이름을 두 번씩이나 잃어버린다. 엄마들만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법은 없다. 이제는 아내 또는 엄마라는 이름 대신 잃어버린 자신의 이름을 찾아 나서야 할 때가 왔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서 전업주부가 된다. 그동안 쌓아왔던 커리어는 그 순간 단절이 되고 더 이상 일선에서 뛰는 선수가 아니게 된다. 그저 묵묵히 뒤에서 남편과 아이들의 서포터가 된다. 그렇게 서서히 자신의 꿈을 잃어간다. 원래부터 누군가의 아내였던 것처럼, 누군가의 엄마였던 것처럼. 꿈을 잃어버린 이 세상 엄마들이 다시 꿈을 꿀 수 있게 해줄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이 책에 엄마들을 위한 해결책이 있다.

그 해결책이란 간단하다. 바로 이력서를 쓰는 것이다. 이력서를 쓰는 순간 당신은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길에 한 발짝 내딛게 된다. 하지만, 당장 이력서를 쓰려고 생각하니 머리에서 쥐가 날 것이다. 당연하다. 무턱대고 재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쓰라는 얘기가 아니다. 일단은 현재 자신을 진다하는 것이 먼저다. 현재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살려 재취업을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겠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해도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과감하게 과거는 묻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어쩌면 더 나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전업주부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창업에 성공한 CEO 엄마들이 적지 않다.

재취업을 하든 창업을 하든 엄마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이 될 듯하다. 그동안 잃어버린 꿈을 찾아 떠나는 과정은 그야말로 험난할 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굴뚝같을지도 모른다. 그런 때 자신을 믿어주고 힘이 되어 줄 사람들은 다름 아닌 가족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남편을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조력자로 만들어야 한다. 사랑하는 부부임과 동시에 서로의 꿈을 지지하고 키워 줄 수 있는 파트너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 관리라고 할 수 있겠다. 직장 생활을 해본 엄마들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지금의 나는 젊을 때와 다름을 인지하고 반드시 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때는 커리어 우먼으로 잘 나가던 여성이 한순간 전업주부가 되어 완전히 180도의 삶을 살아간다. 경력단절여성.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고 그네들도 인정하는 엄마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최근엔 엄마들의 때아닌 반란이 시작된 듯하다. ​어느 정도 아이들이 자란 후 재취업을 하거나 창업을 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엄마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노력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와 같은 모습은 비단 엄마들에게만 해당되진 않는다. 이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일이랄까.

일을 다시 한다는 것은 가계에 보탬이 되거나 자신의 커리어 도움이 되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일을 함으로 인해서 아직 나도 이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보다 활력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 즉,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행위가 된다. '지금 와서 멀 어떻게 해?', '남편이 잘되고 아이들이 잘 되는 것이 내 행복이야'라고 반문하는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내 행복은 어디 있을까. 늦어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를 때다.

c****2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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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100세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오늘은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책을 읽어보았어요부모님은 40대가 넘으셨지만(?)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녀가 부모님에게 선물하면 좋은책현시대의 중장년층이 함께 읽고고민을 해야할 과제를 담아내고 있답니다 꼭 40대만 읽어야한다 그건 아닌것 같아요~재취업을 꿈꾸는 여성을 위한 책이랍니다여러가지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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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
오늘은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책을 읽어보았어요
부모님은 40대가 넘으셨지만(?)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녀가 부모님에게 선물하면 좋은책
현시대의 중장년층이 함께 읽고
고민을 해야할 과제를 담아내고 있답니다


꼭 40대만 읽어야한다 그건 아닌것 같아요~
재취업을 꿈꾸는 여성을 위한 책이랍니다
여러가지 노하우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경력단절 여성 사회 복귀 프로젝트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생생한 조언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 책을 읽기전 항상 책 표지에 있는 글과
목차를 먼저 살피는 편인데요~
이번에 읽은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책 목차를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나만의 꿈을 찾는 부분과 사라진 나의 이름 석자
그리고 나의 적성과 흥미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까지
면접에 대한 소개도 생생하게 소개를 하고 있답니다

 

면접에서 성공하는 스타일 연출법은
저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재취업 관문에 통과하기 위한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는데 답도 미리생각해두고 면접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40대 엄마의 다시 쓰는 이력서
용기만 심어주는거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팁까지!! 유용한 정보들도 아주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또한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에 도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어요~
여성 창업을 도와주는 대표기관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잃어버린 내 이름을 되찾자 40대 엄마의 제2의 전성기를 위하여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ㅎㅎ

 

 

 

l*****1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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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서평]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이 책은 다른책과는 달리 감촉이 좋다약간 까끌까끌한 재질에, 두 손과 커피잔만 반짝반짝 유독 매끈한 재질로 만들었다컵안의 예쁜 라떼까지... 미소지어지는 표지이다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생생한 조언!초라한 아줌마에서 폼나는 워킹맘으로라는 표어를 단 이 책은 '초라한 워킹맘'인 내가 읽었을때 어떨까..초라한 워킹맘으로 스스로를 평가절하 한 것은, 전업주부를 초라한
"[서평]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이 책은 다른책과는 달리 감촉이 좋다

약간 까끌까끌한 재질에, 두 손과 커피잔만 반짝반짝 유독 매끈한 재질로 만들었다

컵안의 예쁜 라떼까지... 미소지어지는 표지이다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생생한 조언!

초라한 아줌마에서 폼나는 워킹맘으로


라는 표어를 단 이 책은 

'초라한 워킹맘'인 내가 읽었을때 어떨까..

초라한 워킹맘으로 스스로를 평가절하 한 것은, 전업주부를 초라한이라는 수식어로 깎아내린 이 문구는 참 마음에 안들어서이다


아직까지 대한민국 사회는 여자들이 살아가기에 힘들다

전업주부는 전업주부대로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육아와 살림과 (워킹맘은) 직장일까지...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아침에 일어나면

남편 출근시키고 아이들 먹이고 씻기고 유치원이나 학교로 보내고

워킹맘은 회사로, 전업주부는 집안일로... 게다가 어린 자녀가 있으면 하루종일 뒷바라지..

그리고 퇴근한 워킹맘은 하루종일 밀린 집안일과 육아로..

나만의 시간은 없고

하루종일 바빴으나 돌아보면 뭘 해놓은건 없는것 같아 허무하고

워킹맘, 주부 구분없이 엄마들은 힘들다


집에만 있는 주부들은 그 허무함이 더 클것 같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그토록 필요하던 엄마의 손길이 잦아들 때쯤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었던 주부들은 다시 워킹맘이 되고 싶어 이력서를 쓴다

쉽지 않다


이런현실에서 현실적인 도움이 될만한 책이 나왔다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표지의 거슬리는 문구와는 달리

이 책은 이력서 쓰는 팁, 면접 팁 등등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이 가득가득하다

여성창업을 도와주는 기관들의 정보도 나와있다

실제 경력단절되었다가 재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듯하다

물론 워킹맘인 나에게도 도움될만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Chapter 4, 5번은 워킹맘들에게도 좋은 팁으로 다가온다

가족의 자주성을 키우기, 남편을 협력자로 만들기, 체력관리, 시간관리 등등..


프롤로그를 제일 마지막에 읽는 습관이 있는데

책장을 덮고 다시펼친 프롤로그는 나를 미소짓게 만든다


맘껏 나를 아끼고, 위로하고, 사랑해주자!!

<프롤로그 중>


YES마니아 : 로얄 s******s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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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책에는 40대 여성의 취업 방법에 대해서 담겨져 있습니다..그리고 책을 읽게 되면 40대 뿐 아니라 결혼을 하고 재취업을 하려는 모든 여성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여 성으로서 재취업을 하게 된다면 제일 걸림돌이 되는것이 이력서 쓰기와 면접일 것입니다..물론 누구나 이 두가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며 그동안 써 왔던 이력서에서 조금의 양념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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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40대 여성의 취업 방법에 대해서 담겨져 있습니다..그리고 책을 읽게 되면 40대 뿐 아니라 결혼을 하고 재취업을 하려는 모든 여성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 성으로서 재취업을 하게 된다면 제일 걸림돌이 되는것이 이력서 쓰기와 면접일 것입니다..물론 누구나 이 두가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며 그동안 써 왔던 이력서에서 조금의 양념과 같은 글이 추가된다면 더 좋을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 력서를 쓰는데 있어서 센스있는 제목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수많은 이력서 안에서 자신을 돋보이려면 적당한 센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물론 너무 튀면 역효과가 납니다.그리고 여기에는 인터넷에 쓰는 단어들은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가족 사항을 기재하는 공간이있습니다..그 공간에는 가족이 몇명인지를 담는 것도 필요하지만 회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같이 넣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육아와 가사에 대한 가족의 역할 분담이나 대안 등 구체적인 해결책을 이력서 안에 함께넣어주면서 다른 이력서와 차별화 할 수 있습니다.

<나이어린 상사를 극진히 모셔라>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이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직장생활에서 상사와 신입...특히 신입이 상사보다 나이가 많은 경우 상사는 무슨 일을 결정하는데 신경을 쓸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때 먼저 다가간다면 어린 상사는 조금더 편하게 다가가면서 함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재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바로 가족의 협조일 것입니다.남편과 아이들의 협조..엄마가 없어도 가정일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어야만 합니다..그래야 재취업을하고 회사내에서 힘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있는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책 을 읽으면서 문득 생각해 봅니다..왜 우리나라에는 경력단절여성이라는 단어가 생긴 걸까..사회가 여성에게 조금 더 배려해 준다면 여성의 재취업을 늘어날텐데 하는 생각..그리고 대학시절 배웠던 지식들을 결혼을 하고 나서 묵혀두고 있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또한 시간이 지나면 여성에게 조금 더 배려할 수있는 사회가 올거라는 생각도 가지게됩니다.

k*******2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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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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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내안의 꿈틀거림을 느꼈지만 재취업의 길을 너무도 막연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헤맬때김수연소장님의 책을만났다.  책장넘어가는줄 모르고 술술읽다보니 나도모르게 도전의식이 생기고 준비부터 실전까지, 자칫 놓치기쉬운 면접팁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든든한 선배하나를 만난듯하다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내안의 꿈틀거림을 느꼈지만 재취업의 길을 너무도 막연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헤맬때김수연소장님의 책을만났다.  책장넘어가는줄 모르고 술술읽다보니 나도모르게 도전의식이 생기고

준비부터 실전까지, 자칫 놓치기쉬운 면접팁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든든한 선배하나를 만난듯하다

l*****0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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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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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이수연 지음  육아에 전념하다가 어느 덧 아이가 커가고 스스로 할일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나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기가 40대라고 한다. 대부분은 엄마들이 워킹맘으로서 활동하고 재 취업하는 시기가 대부분 40대~ 매일 바쁜 하루 아이와 가정에만 전념하다가 다시 사회생활을 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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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이수연 지음






 육아에 전념하다가 어느 덧 아이가 커가고 스스로 할일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나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기가 40대라고 한다. 대부분은 엄마들이 워킹맘으로서 활동하고 재 취업하는 시기가 대부분 40대~ 매일 바쁜 하루 아이와 가정에만 전념하다가 다시 사회생활을 하려니 막막하고 하고 싶은 의욕은 많지만 막상 취업의 문을 쉽지가 않다. 이전 경력을 쌓아놓은 걸로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지만 많은 시간으로 변해버리고 힘들어진 취업문~ 내가 생각하는 일과 그리고 연봉들...사실 한계가 많이 부딪치게 된다. 그런 엄마들에게 이 책은 어떻게 재취업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가이드와 같은 책인 것 같다.


 책은 전반적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재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자신의 마음, 준비에 대해 체크해주고, 일을 하기 전에 육아와 병행하기 위한 마음들...그리고 준비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재취업을 했을 때 필요한 상황이나 알아야 할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재취업 뿐 아니라 창업에 대한 이야기 까지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취업을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사이트까지도 수록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자기계발서인 책이기도 하지만, 취업하기 위한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해주고 있다. 그저 무모하게 일을 다닌다는 생각보다는 미래를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앞에 있는 것에만 급급해서 일을 하기보다는 자신이 나이 들어서도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많은 거침없는 조언들이 있어 재취업을 하기 생각한 많은 엄마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다만, 책이 주는 조언과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야기는 좋으나 취업을 위한 여러 정보들은 인터넷에서 흔하게 찾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 어찌 생각해보면 그만큼 아직까지도 우리 여성들이 다시 취업하기 위한 문이 좁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다. 그만큼 어렵기도 한 부분이니 이렇게 그나마 마음으로 조언하고 알려주기 위해 책이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면서 사실 반성했다. 내가 결혼 하기 전 혼자 였을 때의 내 일에 대해 자신 하고 있었던 생각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쉽기는 하지만 그만큼 단절된 시간 만큼 새로운 무언가를 위해....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좀 더 책의 내용을 토대로 생각하고 다짐해야 겠다는 생각 든 계기가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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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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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생생한 조언! 초라한 아줌마에서 폼나는 워킹맘으로   손끝에서 느껴지는 책의 감촉이 무척이나 좋은 반면.. 책 표지의 '초라한 아줌마' 라는 문구가 심하게 눈에 거슬렸다. 아직 책을 읽기 시작한것도 아니었는데 유독 이 문구가 거슬린다. 또한 폼나는 워킹맘... 내기준에선 전혀 폼나는거 같지 않은데...라는 반감과 함께 책을 펼쳤다.   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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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의 생생한 조언! 초라한 아줌마에서 폼나는 워킹맘으로

 

손끝에서 느껴지는 책의 감촉이 무척이나 좋은 반면.. 책 표지의 '초라한 아줌마' 라는 문구가 심하게 눈에 거슬렸다.

아직 책을 읽기 시작한것도 아니었는데 유독 이 문구가 거슬린다.

또한 폼나는 워킹맘... 내기준에선 전혀 폼나는거 같지 않은데...라는 반감과 함께 책을 펼쳤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이름을 잊고 살아온 40대의 엄마들!

아이들은 어느정도 컸고 더이상 부모님의 도움만 받으려 하는 시기가 지나버린후..

가끔 상실감까지 느끼는 엄마들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저 자식들 신랑 뒷바라지만 하다 그렇게 나이가 들어 더이상 여자의 손이 필요로 하지 않는 그 순간..

할일을 잃어버린것처럼 상실감을 느끼며 우울감에 힘들어 한다는 엄마들...

솔직히 나와는 좀 거리가 먼... 그야말로 순수한 엄마들의 이야기 였다.

 

난 신랑에게도 나의 자식에게도 나의 모든걸 쏟아붓진 않는다.

그렇다고 나를 위해서만 투자를 하거나 그런 성격도 아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 일찍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했고.. 약 이년정도 다니다 이직을 했다.

핑계는.. 단순한 일을 하다 머리쓰는 일이 하고싶어져서.. 새로운걸 배우며 자격증을 취득했고

그 자격증을 취득해 새로운 직업을 구한 후.. 뭔가 나와 맞지 않다는걸 느껴 그만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새로운걸 배우는게 좋았을 뿐이었다.

 

이제와서 지금의 직장이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들의 행사나 각종 개인적인 일들을 봐야할때 쉴수 있다는 점이다.

턱없이 부족한 급여와 개인회사이기에 받는 스트레스들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은 늘 하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며 견디고 있는 중이다.

또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것도 힘들 뿐만 아니라 낯가림이 심한 나에게 새로운 환경이란것 자체가

남들보다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것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젠 절실하게 다른일을 하고싶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가 고민도 해보고..

내가 잘하는 일이 뭔지 많은 생각들을 해보았지만 쉽게 떠오르진 않았다.

이곳에서 스트레스로 죽을듯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보다는 면접보는 요령들을 터득하며..

나의 낯가림을 극복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책을 만나게 되었고 나에겐 큰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함에 있어 긍정적인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 늙는 것이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비로소 늙는다' 는말.... 왜이렇게 공감이 가던지... (35쪽)

매년 새로운걸 배우며 초롱초롱 눈빛을 발사하던게 불과 몇년 전인데..

이젠 그 당시의 나의 눈빛들을 보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워졌다.

늘 무언가에 짓눌린듯한 짜증섞인 나의 눈을 거울로 볼때면 스스로 참 불쌍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이책은 책의 내용들도 공감대 가득 형성하며 그래그래를 연발하게 만들었지만..

그보다 Mon's coaching 을 통해 더 많은 팁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직장을 구하는 방법들만 있는 책이 아닌 전업주부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함께 그들을 위한 코칭도 빼놓지 않았다.

 

나만의 이력서 쓰는 방법과~ 자기소개서를 쓰는 요령 덕분에 이력서를 다시 쓰는것 자체가 부담이 되지 않았다.

두서없이 써놨던 나의 자기소개서는 삭~제~ 후! 나만의 양식을 만들고 예쁜? 제목까지 달아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잘 될거 같은 생각과 함께 살짝 흥분되기까지 했다.

또한 면접 질문에 대한 팁들을 보며 그 질문에 대답을 하는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내모습에 웃음이 나왔다.

정말 형식적인 나의 대답들에 나역시 기가 막혔다 ㅎ_ㅎ...

이런 대답이라면 내가 면접관이라도 안붙여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면접에 대한 부분은 조금더 노력을 해야 할듯 하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다.

하나라도 더 기억하기위해 정말 열~심히 읽었다.

모두 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들이기에 하나도 흘려 읽을수가 없었다.

오랜만에 새로 면접을 볼거라는 상상을 해서인지 살짝 긴장감도 느끼고..

그동안 무뎌졌던 나의 머릿속을 뒤짚어 엎기에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

 

재취업을 하려거나! 창업을 하려는 생각을 갖고있는 주부들이나! 워킹맘들! 추천!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0대, 이력서 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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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쓰는, 엄마. 이중에서 나에게 해당되는것은 엄마. 이부분뿐이다. 아직 40대 들어선것도 아니요 이력서를 쓰지않고 인맥을 통해 일을 하고 있기에 이력서와는 아직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다시금 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고 자신감결여로 인해 과연 경단녀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고 일의 선택폭이 줄어 고민하던차에 미리 조언을 얻고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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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력서쓰는, 엄마.

이중에서 나에게 해당되는것은 엄마. 이부분뿐이다.

아직 40대 들어선것도 아니요 이력서를 쓰지않고 인맥을 통해 일을 하고 있기에 이력서와는 아직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다시금 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고 자신감결여로 인해 과연 경단녀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고 일의 선택폭이 줄어 고민하던차에 미리 조언을 얻고 도움이 되어줄 책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엄마라는 이름에 익숙해질수록 점점 어색해져가는 내 이름. 그리고 밖에 나가서 내가 하는 일과 집안에서 육아를 통해 하는일의 차이...

초라한 아줌마에서 폼나는 워킹맘으로라는 책 문구를 보며 도움될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룰것 같아 기대하며 읽었었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다시 청년시절로 돌아가 처음 직장에 입사해야하는 상황이나 마찬가지인 경단녀 엄마들의 현실. 초심으로 돌아가 잊고지냈던 면접노하우나 일의 필요성, 열정등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맘스코칭으로 되어 체크해보고 얻을 수 있던 정보부분들은 무척이나 유용했다. 그리고 월급쟁이가 아닌 창업을 통해 또다른 일을 시작하게 될경우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어 내가게를 준비중인 엄마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았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까지는 곁에서 챙겨주고싶어 전과 같이 일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현대사회를 살다보니 더럽고도 치사한 돈이라는 녀석때문에 지금 하는일보다 더많은 페이를 찾게되는 나를 발견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경력단절기간이 길어지기전에 일을 해야할까 고민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책 앞부분 체크리스트를 해보면서 더더욱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 조금더 고민해보면서 이책의 조언을 곁들여 진지하게 나 자신의 미래를 재설계해보아야겠다...

p******i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