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비전공자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다루는데는 익숙해도 역시 무언갈 디자인할 때는 어려움이 있지 않나 싶다. 그래서 디자인에 관한 많은 책을 본다. 디자인에 관한 책은 많다. 그 중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전에 한 번 보았었다. 2년이 지나 이 책을 다시 펼쳤을 때 책 내용과 구성이 맘에 들어 다시 보고 있다. 디자인이란 게 그렇지만 이 책은 특히 재미있다. 예전에 볼 때와 또 틀리다. 디자인 프로그램들과 디자인을 참 잘 접목시켰고 내용도 알차다. 예제 하나하나를 보면서 음 이건 이렇게 했군, 나도 이런 식으로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떠오른다. 재미있다. 디자인을 쉽고 즐겁게 보여주는 책이다. |
| 비전공자인 내게 이 책은 많은 많은 예시를 보여 주었고 수 많은 레이아웃을 보여주었다. 전공자들은 나름대로 몇년씩 그분야를 공부하기에 디자인 기초에대해서만은 누구 못지 않은 전문가들이겠지만 나같은 비전공자들이 이책을 접한다면 또다른 세계에 감탄을 하지 않을까? 하나의 주제에 관해서 여러가지 레이아웃을 보여 줌으로써 책을 읽는 우리들로 하여금 시야를 넓히게해주는 책.. 색상에 관해서도 우리 스스로 평가하기를 원하며 평가된 자료를 보여주는 책이어서 초보자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나에게 처럼. 굳이 좋은 디자인을 말하라면 이제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명한사람이 하지 않아도 보는 이로 하여금 내용전달이 가장 잘 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한다. |
| 내가 이책을 처음 산건 독자 리뷰를 보고였다... 원래 책은 인터넷에서 사도 반드시 서점에 가서 확인해보고 샀지만 디자인쪽은 사실 아는게 없기 때문에 그냥 사람들 말만듣고 샀다. 솔직히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거 같다. 솔직히 나는 이쪽 전공이 아니다. 그냥 포토샵을 배우다가 관심을 가진것 뿐이다. 그래서 어렵거나 한 책이라면 그냥 함스쳐보고 말려고했는데 이책은 재미있다..그냥 예제만 따라해도 좋은것같다. 비전공자도 그리 어려운 책이 아니니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볼만하다고 생각된다. 사서 본다해도 그리 후회는 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
| 좋은 디자인 나쁜 디자인 - 로고에서 웹디자인까지 서적은 분야별 - 일반 인쇄물부터 웹 디자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 개념을 서술하고 있다. 로빈 윌리암스,존 톨렛 이 두 저자는 미국에서 유명한 디자인 테크라이터로 비전공자를 위한 웹디자인 등 디자인에 관련한 서적을 출간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물론 이 책에서는 한정된 분야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접하는 디자인을 쉽게 해설하고 있다. 특히 기준론을 넘어 다양하고 독특한 모험 정신과 현재 인기있는 디자인 패턴을 접목시켜 새로운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물론 280 페이지에서 많은 분야를 설명하기에는 턱없는 지면 공간이며, 지나치게 크게 삽입된 이미지로 인해 해설이 부족한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디자이너라면 한번쯤 읽고 분야별로 개념을 다지기엔 좋은 서적이라 생각한다. |
| 디자인이라고 불릴수 있는 작업들을 거의 다 싣고 있는것 같다. 어떻게 해야 좋은디자인인지 잘 설명해놓은 책이다. 오프라인 디자인은 거의 다 거론한듯 싶다, 웹사이트도 물론 있다. 디자인을 하는 기본원칙에서부터 사진 다루는 법 디자인하는 법..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 그리고 실전으로 명함, 로고, 편지지, 각종 서식, 기타등등의 내용을 싣고 있다. 책장을 한장씩 넘기면서 아~~그렇구나 하면서 생각했던데 꽤 많았던듯 하다. 아~그렇지 했던것도.. 알고 있는 내용은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해보고 몰랐던 내용은 알아가면서 한번쯤 읽어보면 디자인 하는 사람한테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한다. |
| 이 책은 중수가 고수로 가는 길? 이 책을 처음 읽고 이런 생각을 했다. 포토샵이나 기타 그래픽 프로그램을 좀 만진다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권한다. 첨에 이 책은 웹디자인 전문 스타일 가이드인지 알고 구입했다. 하지만 막상 사서 보니, 웹디자인부터 포스터, 광고 전단지등등 디자인이 필요한 곳에서는 어디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같은 내용의 카피를 어떤 식으로 배열해서 어떤 효과를 얻게 됐는지, 많은 사진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두 가지 아쉬운 것이 있는데 첫째는 그림이 많은 대신 글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포스터에서 '그림을 어디에 글을 어디에 배치함으로 어떠어떠한 느낌을 받는다' 라고 했는데, 간단한 것들은 그림만 보고서도 이해를 했지만 왜 저게 저렇게 보일까 하는 의문이 드는 내용도 있었다. 어찌보면 일단 그림대로 따라해보라는 것 같아서, 그냥 끌려가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둘째, 이론이 없다. 웹디자인 전문서적이 아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포토샵을 통해서 어떻게 따라해볼 수 있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주위에 산 사람이 있으면 빌려보면 좋지 않을까 ? |
| 이 책은 슬로건에서 말해주다 시피 웹디자인에서 부터 로고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디자인이 좋고, 어떠한 디자인이 나쁘게 보여지는지를 비교해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장 실무를 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뚤어줄만한 소화제 역할을 할 소스같은걸 기대하신다면 참아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 책은 그 소스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담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그 과정을 잘 만들어 낼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확한 설명과 이해하기 쉬운 문구로 짜여있어 보는데도 부담이 없군요. 다만 웹디자인 부분은 조금 우리와 맞지 않는듯 합니다. ^^; 마치 초창기 웹사이트들의 모습의 구성을 설명하는듯한 부분이 눈에 거슬리지만... 독자층의 주 타겟이 대한민국 독자들이 아닌책이였기에.. 역시 우리나라는 인터넷 최강국이니 만큼, 웹디자인 분야에서도 엄청나게 발달해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디자인서적은 사도사도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에구.. 허리야. ㅡ.ㅡ; |
| 아하??그렇구나..라는 말을 이책을 보면서 무진장 많이도 외쳐댔다. 이말보다 더 간략히 이책의 장점을 소개할 말이 없을듯 싶다. 우리가 접하는 디자인에대해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을 콕찝어 상세히 왜 그 디자인이 좋은지 나쁜지를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고 난 담부터는 신문을 보던 잡지를 보던 아 이건 그책에서 설명한대로 봤을때..아주안좋은 디자인이다. 이건 좋은 디자인이네..하면서 평가를 할수 잇게되었다. 물론 전부 다 좋은지 나쁜지를 평가할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서지는 못했다. 디자인의 좋고 나쁨도 사람의 얼굴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듯 다 다른 것이기 땜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을한다. 그러나 이디자인의 장점 단점을 나누는것에는 어느정도의 틀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그 틀 제시를 명확히 해주었다. 많은 도움을 받고 디자인이라는 세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그런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