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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물건들이 무엇과 닮아있다 생각한적 없나요? 상어피부조직은 전신수영복이 되었고 딱따구리의 하루평균 1만 2000번에 가까운 박치기는 엄청난 충격에도 견딜수 있는 보관함을 만들었죠 바로 항공기에 있는 블랙박스 사고시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되고있죠. 거미줄은 방탄조끼를 여치귀에서 얻은 아이디어는 보청기로 쓰인다니 참 신기하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에서 우리도 찾을 수 있지않을까요?
***윗 도서는 해당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작성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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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와 같이 외출을 하는데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스카프를 하고 갔어요. 아이 점퍼에 벨크로 테이프가 있어서 제 스카프가 자꾸 붙어서 올이 풀리려고 해서 아이에게 방향을 바꿔서 걷자고 했습니다. 아이는 벨크로 테이프는 쉽게 붙일 수 있어서 참 좋다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아이에게 벨크로 테이프는 식물을 특징을 알고 그걸 이용해서 만든 거라고 알려주자 신기해하네요. 우리가 이용하는 많은 것들이 생태계에 있는 동물이나 식물의 유용한 점들을 가지고 와서 응용하거나 비슷하게 따라 한것들이 많다고 하니 아이는 사람이 똑똑해서 다 만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따라한거냐고 묻네요. 자연만큼 위대한 발명품은 없는데 그걸 사람이 따라 하는 건 이상한게 아니라고 하니 아이가 다른 것들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주제에 맞는 책들이 주로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이 읽을 책이였는데 마침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나와서 아이에게 신기한 닮은꼴 과학을 보여줬습니다. 책은 동물1, 동물2, 식물로 나눠서 자연을 관찰하고 모방해서 만들어진 18가지의 발명품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은 얇은 동화책 처럼 생겼는데 안에 내용이 좀 많은 편이에요. 하나의 이야기를 한 장에 걸쳐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먼저 호기심을 갖고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몰랐던 내용들이고 또 동물이나 식물을 모방해서 만든 물건들이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걸 보면서 노래는 따라하면 표절이지만 자연은 따라하면 좋은 발명품이 나와서 좋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무턱대고 표절은 나쁘지만 영감을 받아서 그걸 더 좋게 만드는게 목적이고 그게 창의적인 발상이라고 하니 아이는 여태까지 창의적인 생각이라고 하면 무조건 새로운 거 여태까지 없던 것만 생각했는데 그런게 아니였다면서 자연에서 이런 좋은 것들을 배우고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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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닮은꼴 과학>책은 '숨쉬는책공장'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는데
전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해 보았어요. 아이가 과학을 조금이라도 재미있게 접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 보게 했는데 시간 짬짬히
정독을 하며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신기한 닮은꼴 과학>은 '숨쉬는책공장 과학아이' 시리즈의 두번 째 책이예요.
이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을 멀리, 가까이 살펴봄으로써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창의력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라고 해요.
이 책은 크게 동물편1과 동물편2, 식물편으로 나뉘어져 있었어요.
동물편1에서는 상어, 도마뱀, 딱따구리, 스네이크, 날치, 물총새, 거미줄, 깡충거미와 관련된
생체모방 기술로 만들어진 발명품을 소개해 놓았고 동물편2에서는 벌집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어반하이브'라는 건축물을 만든 것, 풍뎅이의 날갯짓에서 초소형 비행체를 발명한 것,
딱정벌레 등딱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에어드롭을 만든 것, 바퀴벌레 다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로봇 렉스를 발명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식물편에서는 연잎, 도꼬마리 열매, 민들레 씨앗, 해바라기, 단풍나무 씨앗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리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젖지 않은 스마트폰, 찍찍이, 낙하산, 태양열 발전소,
헬리콥터 프로펠러를 발명한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책 내용중에 항상 마지막 문구에서는 질문이 나와 있고
옆 페이지에 정답이 나와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을 가지며
읽을 수 있고 정답을 알고 나면 아하~ 그렇구나하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과학관련책이라서 탐구활동도 수록되어 있고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는
용어 설명도 나와 있어요. 동물이나 식물을 통해 발명품이 만들어진것을 아이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스네이크 로봇은 어떤 로봇을 말하는지, 어반하이브 건물이
무엇을 뜻하는지, 에어드롭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어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 없이 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편리하는 쓰는 것들이 동물이나 식물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고
발명이 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했고 놀라웠어요.
끈임없이 질문하고 보고 또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가끔 엉뚱한 상상도 해 보면서 창의력을 키워 보는게 정말 중요하겠더라구요.
우리는 의식주뿐만 아니라 의약품, 산업용 산물들을 다양한 생물들로부터 얻고
자연에서 더 뛰어난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해요. 인간의 활동 때문에 멸종되어 가고
있는 생물들이 무수히 많은데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생물 자원과 생태모방 기술을
계속 얻고자 한다면 우리 모두가 멸종 생물이 생겨나지 않게 노력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숨쉬는과학공장 과학아이 시리즈'를 읽으면 과학적인 상식도 풍부해지고 창의력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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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닮은꼴 과학은 동물, 식물의 특징과 재주를 관찰하여 모방해서 만든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식물의 씨앗의 모양을 따라한 벨크로와 상어의 피부를 본따 만든 전신 수영복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고 자연에서 모방한 발품의 다양함에 놀랐습니다. 블랙박스는 딱따구리의 머리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만들었고 거미줄을 보고 방탄조끼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아이의 꿈이 과학자라서 옆에서 여러 주제의 과학책을 저도 읽어봤지만 이런 주제의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인간의 발명품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동물들에게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닮은꼴 과학을 읽고 나니 주변에 흔한 식물과 동물도 다시 한 번 보게 되고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영감을 얻기 위해 관찰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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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때문에 덩달아 과학관련 책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그동안 과학관련책을 보아도 자연을 생체모방한 내용이 주제인 책은 못본거 같아 선택한 책이에요. [신기한 닮은 꼴 과학]
자연에서 찾은 18가지 생체모방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있듯이 동물과 식물과 같은 자연 생물들을 관찰하고 모방해서만든 발명품들이 주제에요. 이런 기술은 생체모방기술이라고 하고 요런 기술로 만든 발명품들은 생체모방 기술발명품이라고한다네요.
이 책에서 나오는 18가지 생체모방 기술발명품들을 통해 과학이 자연이 얼마나 위대하고 인간생활에 깊숙히 관련이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환경파괴등으로 멸종위기의 동식물들도 많아지고 점점 생물종이 갖는 의미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그런데도 사실 다양한 생물종에 대해 잘 모르기도하고 의미도 잘 모르기 쉬워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다양한 생물들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나라도 멸종위기에 놓인 생물종을 지키기위해 더 노력해야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들을 알고 서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상어피부조직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전신수영복을 만들었고 수영선수들의 수영속도가 3%나 빨라졌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생체모방기술들에 대해 알려주고 탐구활동 코너를 통해 관찰하는 방법이나 일지정리에 대해 알 수 있어요. 평소 쉽게 접하거나 들어보는 내용들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호기심있게 보고 집중력있게 잘 보았어요. 앞으로 더 다양한 생체모방기술이 개발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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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사물을 본따서 만든 과학들이 많아요. 과학 하면 거창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선 자연에서 찾은 18가지 생체모방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실처럼 얇은 거미줄.. 보기엔 힘이 없어 보여도 비가 와도 끄덕없고 바람불어도 멀쩡한 거미줄,, 거미줄 속에 숨은 과학 뭘까요? 거미줄은 나노구조로 되어 있어 얇으면서도 강하다고 해요. 거미줄을 보고 만든 아이디어는 바로 방탄조끼에요.
도꼬마리 열매는 온몸에 털이 가득하고 사람 몸에 붙어서 번식해요. 산에 가면 옷같은데 종종 붙어 있던데.. 이 도꼬마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상품은 바로 벨크로 일명 찍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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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에서 우리가 자주 만나는 일상에 찾는 실생활에 응용된 과학 이야기가 다루어진 책이랍니다. 초등과학도서로도 좋고,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정보가 가득한 과학도서라 할 수 있어요 . ![]() 첫페이지를 넘겨 차례에 소개되는 제목만 봐도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독후 활동으로 책을 다 읽고서 차례제목을 가지고 아이와 퀴즈시간을 가져도 좋을것 같아요. ![]() 우선 글밥은 상당히 많은 편이랍니다. 그림은 주제에 맞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표현이 되어 있어요! 해당 동물/곤충등의 특징을 요약 설명해 주는 부분과 탐구활동을 통해서 주변에서 그냥 넘기기 쉬운 부분도 한번 더 탐구할 수 있도록 과학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답니다. ![]()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보다도 제가 관심이 많이 갔던 여치를 탐구하여 만든 과학이었어요!!! 이제까지 여치는 그냥 가을에 만나는 곤충으로만 여기고 살아왔던 저였는데... 이런 여치의 귓속을 관찰하여 우리 생활에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만나는 제품으로 탄생했다니!!! ![]() 여치의 귓속을 탐구하여 만든 보청기!!! 친정 부모님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잘 못들으시니 제게는 확 와닿는 부분인데... 이것이 바로 여치의 귓속 탐구결과 나온거라니... 정말 신기하기만 하네요! 신기한 닮은꼴 과학이란 책의 제목이 확확 와닿는 부분이랄까요? ![]()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 신기한닮은꼴과학 도서를 하나씩 꼼꼼히 따져보면서 읽어 나가더라구여! ![]() 유치원다니는 아들은 글씨를 읽을 수 있지만 글밥을 모두 읽기 보다는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포인트 설명위주로 읽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하지만, 신기한닮은꼴과학에 포인트를 콕콕 집어서 간단하게 부가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글밥을 다 읽지 않고도 자연에서 도출된 실생활 과학내용을 요점으로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유치원 아이가 읽기에도 전혀 무리없고 오히려 책장에 보관하여 두고 오래오래 꺼내서 다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창의력! 신기한닮은꼴 과학에서 탐구생활 팁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기때문에 사소한 것이라도 한번더 다르게 생각할수 있는 창의과학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온가족이 함께 봐도 재미있는 과학도서! 우리아이를 호기심을 자극시켜 창의력을 높여 줄 수 있는 신기한닮은꼴과학을 초등학교 과학도서로 추천해도 좋을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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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찾은 18가지 생체모방 이야기 '신기한 닮은꼴 과학' 정말 너무나 재미나고 흥미롭더군요^^
동물과 식물편으로 나뉘어 자연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통해 상품화된 물건들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물속에서 가장 빠른 동물로 알려진 상어~ 이 상어의 피부 조직을 관찰하여 얻어진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물건이 있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전신 수영복이에요 ㅎ 한때 이 전신 수영복을 입고 나간 수영 선수들의 기록들이 너무 좋아져 현재는 전신 수영복을 입고 대회에 나갈 수 없지만 당시엔 정말 엄청난 인기였었어요. 모든 선수들이 이 전신 수영복을 입고 대회에 나왔었거든요. 이 전신 수영복이 상어의 피부 조직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 였다니 정말 너무나 재미나고 흥미롭더군요. 더불어 상어 피부 조직의 특징이나 탐구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객관적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어 단순히 만들어진 물건이 무엇인지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답니다.
이런식으로 자연속 동물이나 식물의 특징을 보고 상품화된 물건들이 무엇인지 또한 그 특징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단순 지식전달이 아닌 어떤 동식물의 어떤 특징을 통해 물건이 만들어 졌는지를 보여주는 방식인지라 은근 흥미롭더군요 ㅎ 나무에 구멍을 쪼아 보금자리를 만드는 딱따구리~ 이 딱따구리의 머리 관찰을 통해선 항공기의 블랙 박스가 만들어 졌대요.
촘촘한 거미줄을 통해선 방탄복이 만들어 졌고요 ㅎ 이런 방식으로 거미줄의 특징을 알려주고 그런 특징을 통해 방탄복이 만들어 졌다라고 알려주는 형식이죠.
벌집의 육각형 구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강남에 위치한 '어반하이브' 건물~ 콘크리트는 무거워서 70미터 높이 이상의 건물을 지을수 없대요. 그러나 육각형 구조처럼 구멍을 뚫으면 콘크리트 양을 줄여 압력을 줄이면서 더 튼튼하게 지을 수 있다고 하네요. 강남의 아름다운 건물로도 뽑혔다는 이 건물은 꼭 한번 보고 싶어요 ^^
이렇게 보다보면 자연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통해 상품화 된 물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역시 세심한 관찰은 좋은 아이디어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자연에서 찾은 생체모방 이야기 '신기한 닮은꼴 과학' 정말 흥미롭고 재미난 멋진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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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과학의 이야기를 쉽게 이야기 해 놓은 "신기한 닮은꼴 과학"책 속으로 쏘옥~~
고래보다 더 물속에서 빠르게 헤엄치는 동물이 상어라고 합니다. 피부 조직이 매끄러워야 물속에서 저항을 덜 받고,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고 하는데, 상어의 피부에는 마치 사포처럼 돌기가 있다고 하네요. 이 돌기들은 물속에서의 저항을 감소시켜 상어가 빨리 헤엄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이 작은 돌기들이 스스로 회전운동을 해서 물의 흐름과 반대방향으로 소용돌이 치고, 그렇게 만들어진 소용돌이가 성어의 표면과 주위에 흐르는 큰 물줄기 사이의 마찰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이 작은 돌기는 세균으로부터 상어를 보호하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이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병원의 벽면에 적용해 세균 번식을 없애기도 했답니다. 전신 수영복은 상어의 피부조직에서 아이디어가 되어 상어의 피부에 작을 돌기를 보고 과학자들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미래의 과학자가 되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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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분야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는 우리 아들녀석 과학에 어떠한것들이 다양하게 있는지 알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자연에서 배우는 과학 분야도 있단다하니 더욱 호기심을 발휘 한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새오할 속에는 자연에서 모티부가 되어서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 동안은 자세히 모르던 부분을 알아가는 새로운 탐험도 아이에게는 새로운 공부 시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과학은 그런 부분에서 참신한 부분을 지니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이 자꾸만 호기심을 가지게 하니 말이지요. 호기심 대장들이 좋아하는 분야인것이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자연 동물이나 식물들에게 배우는 과학은 일반 적인 부분에 과학이라는 조금 다른 기분을 전달해 준답니다. 알고 있던 부분이기 하지만 이렇게 과학과 접목해서 새로운 과학으로 다가 오는것은 새로움을 찰출하는 것이니 말이지요. 상어, 도마뱀, 거미등 동물에서 과학과 연잎, 민들레, 단풍나무 씨앗 등 식물에서 얻는 과학은 우리에 상상력을 더욱 발휘 하게 만드는 것은 정말 대단 하답니다. 창의성이 들어가는 자연을 통한 과학에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영복이 나온답니다. 상어 피부조직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니 놀라웠어요. 상어피부는 사포와 같은 피부 조직을 지니고 있답니다. 그래서 상어가 헤엄을 치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에 아이디어를 얻어서 선수들에 수영복을 창안 한것이지요. 그동안 생각 한지 않은 분야에 이렇게 사용하니 새로움이 대단하답니다. 다양한 동물들에 그들에 삶에 묻어나는 것에서 찾는 아이디어 참 창의적으로 다가오면서 관찰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식물에서는 가장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낙하산이 나오는데 민들레 갓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만들어진 것이랍니다. 바람에 날려가는 것이 꼭 민들레 갓털이 씨앗을 가지고 날아가는 것이 낙하산이 내려오는 모습과 동일하다는 것을 느낌답니다. 그냥 관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다른 것을 유추하는 능력이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는 과학이라는 것을 배우는 시간을 만들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