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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나오고 더 인기를 끈 로그 호라이즌 9권! 개인적으로도 애니를 상당히 재밌게 봐서 구입을 하게 된건데요! 거기다가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히로인인 그녀들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요. 거기다가 동료끼리의 러브라인도 상당히 보기 흐뭇했다고 할까요? 그뿐아니라 이번편에서는 주인공일행뿐 아니라 다른 일행들의 활약도 그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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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호라이즌 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카나미가 나옵니다. 매번 이름만 등장했던 사람인데.. (애니에서만 생뚱맞게 등장하고)
솔직히 점점 복잡해지는 책의 순서가 너무 헷갈립니다. 외전도 있고 무슨 다른 버전도 있고 여튼 잘 모르겠지만 책의 넘버링 중간에 외전이 들어가는게 맞는 건가요? 라는 질문을 리뷰이지만 던져놓고 시작하려 합니다.
9권의 내용의 결론은 원래 배경이 된 아키바 마을에서와는 별개로 다른 배경과 인물들이 내용을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뭐랄까 나중에 엮이는 스토리가 되겠지만 결국 뒷 내용을 모르고는 아직은 뭐라고도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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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이민했던 방탕아의 티파티 리더였던 카나미가 대륙을 가로질러 동쪽으로 향하는 이야기로 넘버링이지만 외전작이라 봐야겠네요. 계속 언급만되던 카나미 이야기라 나름 본편과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계로 아키바의 등장인물들은 전혀 없고 새로운 캐릭터들만 잔뜩 등장했네요. 언급만 되던 카나미도 제대로 나오고. 그런데 솔직히 언급할때도 그리고 애니에서 보면 외모나 성격, 전투스타일도 FF7 티파가 떠올리는건.... 전 권부터 이어지는 떡밥들 향계종, 지니어스,합치 등등 계속되고 서서히 사건 전말이 보이는데...다음권이 궁금하네요. 이글 쓴 시점에서는 10권 발매니 빠르게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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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을 다룬 로그 호라이즌 9권입니다. 이미 애니에서 좀 뜬금없이 등장한 이야기죠. 외전인데 외전권으로 따로 나온게 아닌 정규권으로 나왔네요. 스토리 자체는 이미 애니로 나와 공개가 되어버렸지만... 어쨋건 내용은 티파티의 리더인 카나미가 중국에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카나미의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카나미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풀어내고 있습니다. 다만 소설본편이 아닌 이야기를 맛보기로 본편에 보여주면서 관련 미디어 작품들 광고하는 느낌이 강하다. 더더욱 짜증나는건 그 작품들을 사고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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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로그 호라이즌 9권! 이번권은 번외편으로 주인공 파티가 아닌 다른 파티가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애니에서 뜬금없이 나와 무려 1화로 마무리 지어버려 대충대충 막 진행해버려 안타까움이 남았던 파티의 이야기인데 이렇게 정규 넘버링으로 나와 줘서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애니에서는 못나온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다음 권은 언제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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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호라이즌 9권이 나왔다. 리뷰하기에 앞스 대충 스토리를 보자면 안하무인 전친난만 시로에를 휘두르던 그녀가 드디어 등장했다. 갑자기 게임속에 갇히고 동료가 없는 중국서버에 대규모 전투에 홀로 휘말린 레오나르도는 절망하고 있었다. 그런 궁자에 빠진 레오나로ㅡ도를 구한 인물은 흑말의 글래머 미녀 카나미 그녀는 일본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행을 시작할려고 한다. 가 되게다. 일단 티파티의 중심인물중 하나인 카나미가 나온 9권으로서 재미는 있으니 한번 보시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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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스토리는
"안하무인. 천진난만! 시로에를 휘두르던 "그녀"가 드디어 등장!!
뭐 본의 아니게 애니가 먼저 스포일러를 다해버려서 아는 내용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재미가 반감되고 그런건 아니었다.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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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도 방송되었을 때 뜬금포라고 여겼던 로그 호라이즌의 번외편. 그 9권을 이제서야 읽고 리뷰를 작성한다. 내용은 과거 "티파티"의 리더 카나미가 유럽에서 출발하여 일본으로 향하는 도중 중국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어째서 카나미는 일본으로 향하고 있는 것인지, 카나미의 "티파티"를 대신하는 새로운 동료들은 어떤 인물들인지를 보여주며 노골적으로 <로그 호라이즌> 시리즈의 자식 작품들이 많으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주장을 팍팍 전개하고 있다. 전설에 가까운 명성을 얻고 사라진 환상의 파티 집단 "티파티"의 리더이자 본 작품의 주인공 시로에의 회상에서 계속하여 등장하는카나미가 어떤 인물인지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무모해 보일 정도로 모든 것에 전력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KR은 그 모습에 재미있어하지만 다른 작품에서 등장했다면 민폐 캐릭이라며 안티도 많이 늘어났을 것 같다. 이래놓고 애엄마라니...남편의 얼굴이 보고 싶어졌다. 기존 <로그 호라이즌>의 등장인물들보다 더욱 현실성 없는 성격과 행동을 보여주는, 마치 붕 뜬 느낌의 카나미 주변에는 역시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모여있다. 플레이어조차 아니었던 자금회수용 bot, 대지인의 수호자였던 고래종으로 이루어져있고, 여기에 뉴욕에서 날라온 미국인 geek 플레이어 레오나르도까지...하나같이 개성있고 사연있는, 그들만의 이야기로 하나의 이야기를 쓸 수 있을 것 같은 구성이다. 실제로 본 작품은 다양한 자식 작품들이 존재하여, 작중의 KR이 말한 이야기의 주역이라 했던 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코믹스, 소설이 존재한다. 모든 작품을 체크하고 있기에 알 수 없지만 9권에서 등장한 인물들을 주연으로 다루는 작품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사라진 고래종에 대한 사연은 아마 카나미 쪽 이야기에서 풀릴 것 같아서 그쪽 이야기도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다. 더해 레오나르도와 코펠리아의 관계도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궁금하다. 하지만 사실 본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로그 호라이즌>를 읽고 있는, 정확히는 자매/자식 작품이 아닌 본 작품만을 읽고 있는 나에게 이번 9권은 정말 치사하다 못해 개인적으로 짜증마저 조금 일으키는 이야기 구성을 가지고 있다. 물론 카나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궁금하기야 했지만, 이런 식으로 접하고 싶지는 않았다. "다른 작품도 있으니까 그쪽도 사랑해주세요. 여기서는 맛만 살짝 보여주겠습니다."라는 마케팅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카나미에 대한 소개는 자연스럽게 시로에의 이야기에 녹였으면 좋았을 것을 9권이 과연 필요했는가?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더해 이번 9권 앞부분에는 작가가 이전에 공모했던 해외서버에서의 직업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 서버 직업으로 "화랑"과 "도사"가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어있다. 나 역시 공모당시 박수/무당으로 영어/일어/한국어로 보냈었는데 "도사"가 선택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중국과 겹쳐서 박수/무당이 더 한국의 색을 나타낸다고 생각하는데...아쉬운 일이다. 작가님께서 탈세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후 작품 활동에 영향은 없는지 모르겠다. 아마존을 검색해보니 다음권인 10권 "노스피어의 개간"이 지난 9월 말에 일본에서 출판된 것 같다. 표지로 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다루어진, 간만에 시로에가 슬럼프에 빠졌다가 다시 주인공 다운 지휘 모습을 보여주는 레이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국내에도 빠르게 출판되길 바라며, 일본에서도 다음 권인 11권이 무사히 하루빨리 출판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