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에 이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리고 쌀밥 안에 이렇게 많은 생태계가 담겨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요즘에는 천원이면 밥 한공기 뚝딱 사먹을 수 있고
전자렌지 2분이면 밥 한공기가 뚝딱 지어져서
밥 한 그릇에 이렇게 많은 땀과 과정이 담겨있는지 아마 모를 거예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쌀밥 한 그릇에 담긴 생태계를 알려줘서 고마운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