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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6권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이시다 쇼야는 자살하려던 쇼코를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자신은 아파트에서 떨어져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죄책감에 빠진 쇼코는 계속해서 영화제작을 이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옵니다. 마지막에 이시다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되고, 해당 권은 마무리 됩니다. 결말까지 한 권 남은 상태에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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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6권이다. 지난 만화가 남주에게 피해를 끼칠 것을 우려해서 여주가 갑자기 뛰어내리는 것으로 끝나서 깜짝놀랐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 여주는 다치치 않았지만 남주가 여주를 구하려다 다치게 되었다. 등장인물들이 생동감 있어 만화가 재밌는데 우에노는 정말 현실 분노가 나올 정도로 너무 극혐이다.. 이야기가 잘 풀여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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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만회하려고 고군분투하는 쇼코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쇼코를 비롯한 쇼야 친구들의 과거 경험과 감정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의 과거 경험을 통해 그들이 자행했던 행동을 100% 공감하지는 못해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감정이입 되었던 과거 경험은 쇼코의 경험이었습니다. 이 만화를 보면서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쇼코가 가진 장애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부분이었습니다. 쇼코의 장애로 인해 오해와 오해가 쌓이면서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과연 쇼야와 쇼코 그리고 친구들이 오해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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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코믹스 목소리의 형태 6권입니다. 영화로 치면 벌써 후반부에 접어들었고 이번 권은 메인 스토리 진행이라기 보다는 주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집니다. 46화부터 51화까지 주변 인물들의 속 마음이나 행동들이 중점적으로 비춰집니다. 마지막 후반부에서는 쇼야가 기적적으로 의식을 되찾고 쇼코와 기적적으로 만나는 장면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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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까지의 표지는 '이시다'와 '쇼코'가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나. 6권에서는 같이 서있지가 않다. 왜인지는 구매해서 보면 알것이고 리뷰의 제목을 저렇게 지은이유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이다. 인생의 짧은 경험을 겪으며 내가 느끼는 소통은 뭔가 받아줄수있냐 받아줄수 없냐 인것같다. 재미없는 드립을 치는 친구를 받아줄수있냐 기분나쁜 장난을 치는 사람을 받아줄수있냐 뭔가 알려줬는데 잘 못알아 들어서 소통이 안돼서 내가 짜증이 나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해서 챙겨줘야 하나? 쟤는 대놓고 사람자체를 이유없이 싫어하는티를 내고 다니는데 인기가 많고 나는 갈등을 일으키기 싫어서 웃고다니고 부탁잘들어주는데 왜 저런애가 나보다 더 인기가 많고 다들 나한테는 본인들이 남들에게 하기 힘든 부탁같은거 할때만 말을걸까 연락도 없다가 모바일 청첩장이나 보내고 영업문자나 보내고 각자의 속마음과 생각들이 표현된 6권이다. |
| 뭐가 어떻든 학교 폭력 가해자는 무거운 짐을 가지고 살게됩니다. 비록 철 없던 시절이라 변명할 수 는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선설에 맞추어 원래는 주인공을 원망하고 질책했지만 점점 바뀌는 모습이 가면 갈수록 뿌듯해서 좋앗습니다...사람을 용서해줘야 할 상황이라면, 상대를 믿고 있지만 그걸 증명할 수 없는 상황에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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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 구매함 애니의 작화는 정말 좋았음
아직 만화책은 뜯지않아서 애니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기대하고 있으나 동시에 만화랑 애니의 작화에서 차이가 좀 많이 나지 않나 하는 생각이 ......
흠........................ 150자 길어 어쨋든 애니에서 본 스토리랑 만화랑 다른지가 궁금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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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목소리의 형태'의 제 6권입니다.
목소리의 형태는 지금까지 많은 만화들을 읽어보았지만, 이렇게나 깊이 읽은 만화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리도 애잔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 만화가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글로 표현한다면 그 무엇을 표현 못하리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림으로 표현되는 만화는 글에 비해서 작가 입장에서는 힘든법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독자 입장에서는 시각적 효과를 통해 더욱 확실하게 다가온다는 장점도 있는 것이겠지요.
인생작품 목소리의 형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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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대단히 마음에 들고 이야기 또한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성장기의 여러 갈등을 풀어내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감정을 후벼파는 부분도 있다. 다만 무거운 내용의 주제를 담고 있기에 어떤 부분에서는 거북함이나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을것 같다. 그러나 많은 부분을 되새기게 하고 생각나게 한다는 점은 모두가 공감할만한 느낌일듯 싶다. 잔잔한 내용이지만 결코 만만치 많은 않은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