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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다시 내주는거 너무 고맙고 고맙다.( 엔딩만큼은 진짜로 작가 날려버리고싶었지만.) 쿠로네코의 관점으로보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도 상당히 재미있고 코믹으로 본다는 점은 살짝이나 아쉽다.( 내심 글씨 책을 원했것만) 나중에 소설판으로 나옴 구매 예정에 있을것이며 쿠로네코 관점으로 본 내여귀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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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은 크로네코로 시작합니다 원작 내여귀에서 볼수 있었던 루리 aka 크로네코 가 잘묘사되있다는 점에서는 좋았지만 솔찍히 원작에서 루리의 시점과 마음을 잘설명 해놔서 좀더 봐야알것 같지만 오랜만에 내여귀를 볼수잇어서 참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