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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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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로드 주드킨스/이정민위즈덤하우스/2015.9.7. 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수인 로드 주드킨스는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구상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수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새로운 영감과 열정을 정리한 책으로 <생각을 바꿔라>가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적 사고의 기술을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의 워크숍과 강의 내용을 묶어 이 책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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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로드 주드킨스/이정민

위즈덤하우스/2015.9.7.


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수인 로드 주드킨스는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구상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수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새로운 영감과 열정을 정리한 책으로 <생각을 바꿔라>가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적 사고의 기술을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의 워크숍과 강의 내용을 묶어 이 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를 펴내게 되었다.


우리는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과 직관, 지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학교와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능력의 한계를 느끼도록 훈련한다. 그래서 창의력을 발휘하려는 의지와 자신감을 빼앗는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은 움추러든 삶을 살아간다. 학교와 가정, 친구들 또한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해 제한된 관점으로 우리를 관찰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타고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의 열정과 적극성이 필요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고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여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사람들이 많다. 그중에서 한 사람 샤넬을 보자. “우리도 샤넬처럼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의 경험, 당신의 부모로부터 받은 자질은 당신 자체로 유일하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니다.(p.27)” 이렇게 귀한 자질을 알아보지 못하고 남들이 좋아하는 대로, 때로는 가족이나 주변의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평범하게 생을 마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꿈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어려서의 다양하고 큰 꿈들이 나이가 먹어가면서 평범하게 바뀌고 마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끊임없이 꿈을 찾아나서야 한다. 모든 중요한 경험은 미래의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일어난 경험을 어떻게 요긴하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한 과제로 작용한다.(p.54)” 나이가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그 동안의 독서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기의 재능을 계발하는데 쏟아야 한다. 그래야 타고난 재능을 펼칠 수 있다.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꽃피우려면 자기 자신을 꾸준히 관찰해야 한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느낀 것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메모다. “당신에게 충격을 준 일이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해둬라. 언제 그것을 사용하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당신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것이라면 분명 다른 사람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p.180)”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 자기의 재능이 확인되면 그것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꾸준한 노력하는 일만 남게 되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 일생의 상당부분을 지배하는 것이 돈이다. 그러나 돈을 쫒는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노련한 어부가 고기를 기다려 잡듯, 돈이 지나가는 길목을 지켰다가 잡아야 한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통화는 돈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면 일단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야 한다. 새로운 사상은 언제나 충격을 몰고 오기 마련이다. 남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부터 겁먹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p.173)” 항상 깨어서 나를 관찰하고 주변을 관찰하다 보면 그들의 관심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제 그 관심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을 찾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누구하나 똑같은 사람이 없다. 모두 나름대로 개성과 특성을 갖고 태어났다. 어떻게 하면 나의 개성과 특성을 살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하고 그것을 실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현대의 교육이 획일화되고 한줄 서기를 강요하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나만의 장점과 특성을 살릴 방법을 찾다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자기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려는 시도를 할 때 사회는 더 다채로워지고 행복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k******4 2024.09.07. 신고 공감 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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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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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능력의 한계를 느끼도록 만들고 창의력을 발휘하려는 의지와 자신감을 빼앗는다. 우리는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과 직관, 지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러한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훈련받고 그 결과 움추러든 삶을 살아간다. 학교와 가정, 친구들은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해 제한된 관점으로 우리를 관찰한다.우리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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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능력의 한계를 느끼도록 만들고 창의력을 발휘하려는 의지와 자신감을 빼앗는다. 우리는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과 직관, 지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러한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훈련받고 그 결과 움추러든 삶을 살아간다. 학교와 가정, 친구들은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해 제한된 관점으로 우리를 관찰한다.

우리 시대의 진정한 통화는 돈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면 일단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야 한다. 새로운 사상은 언제나 충격을 몰고 오기 마련이다. 남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부터 겁먹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p.173

k******4 2017.10.26. 신고 공감 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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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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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수인 로드 주드킨스는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구상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수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새로운 영감과 열정을 정리한 책으로 <생각을 바꿔라>가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적 사고의 기술을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의 워크숍과 강의 내용을 묶어 이 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를 펴내게 되었다.   우리는 믿기 힘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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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수인 로드 주드킨스는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구상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수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새로운 영감과 열정을 정리한 책으로 생각을 바꿔라가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적 사고의 기술을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의 워크숍과 강의 내용을 묶어 이 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를 펴내게 되었다.

 

우리는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과 직관, 지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학교와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능력의 한계를 느끼도록 훈련한다. 그래서 창의력을 발휘하려는 의지와 자신감을 빼앗는다. 그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은 움추러든 삶을 살아간다. 학교와 가정, 친구들 또한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해 제한된 관점으로 우리를 관찰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타고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의 열정과 적극성이 필요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고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여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사람들이 많다. 그중에서 한 사람 샤넬을 보자. “우리도 샤넬처럼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의 경험, 당신의 부모로부터 받은 자질은 당신 자체로 유일하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니다.(p.27)” 이렇게 귀한 자질을 알아보지 못하고 남들이 좋아하는 대로, 때로는 가족이나 주변의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평범하게 생을 마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꿈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어려서의 다양하고 큰 꿈들이 나이가 먹어가면서 평범하게 바뀌고 마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끊임없이 꿈을 찾아나서야 한다. 모든 중요한 경험은 미래의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일어난 경험을 어떻게 요긴하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한 과제로 작용한다.(p.54)” 나이가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그 동안의 독서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기의 재능을 계발하는데 쏟아야 한다. 그래야 타고난 재능을 펼칠 수 있다.

 

k******4 2017.02.21. 신고 공감 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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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 예술가처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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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학 교수가 알려주는 창의적인 생각 도구들 요즘 경제경영서에서 창의성에 대해 많이 강조합니다. 기업에서도 인문과 예술과의 교류를 새롭게 시도하고 있습니다. 창의성이 가장 필요한 분야는 무엇보다도 예술분야입니다. 이 책은 예술대학 교수가 쓴 책이라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인의 에피소드를 통해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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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대학 교수가 알려주는 창의적인 생각 도구들

요즘 경제경영서에서 창의성에 대해 많이 강조합니다. 기업에서도 인문과 예술과의 교류를 새롭게 시도하고 있습니다. 창의성이 가장 필요한 분야는 무엇보다도 예술분야입니다. 이 책은 예술대학 교수가 쓴 책이라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인의 에피소드를 통해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위인부터 최근에 활약하는 사람들도 등장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들도 등장해서 흥미롭게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 무엇을 생각하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남과 똑같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 왔습니다. 기존의 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 사고력은 생기더라도 창의력은 키우기 어려운 환경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창의력이 생기려면 무엇을 생각하느냐 보다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생각을 하는 방법 자체를 바꾸어야 합니다. 이 책에 다양한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책은 각각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기존의 생각법을 깨고 새롭게 바라보는 생각법이라는 일관된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들에게는 타고난 재능이 아닌 피나는, 치열한 노력과 시도가 있었다

음악가, 미술가, 작가들의 삶은 '타고난' 삶 보다는 '치열한' 삶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야 살아 남을 수 있는 환경이 그들을 오히려 창의적으로 몰아간 셈입니다. 스스로 가난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스스로 환자가 되기도 하는 그들의 호기심과 열정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되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누구나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발휘하느냐가 중요하다

진정한 창의성은 본인의 진심어린 내면에서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는 뿅 하고 순간적으로 나타나지만 그것이 쓸모있고 모두에게 인정받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재능이 다르고 강점은 제각각 다릅니다. 그런 재능을 발견하고 갈고 닦는 것은 오직 스스로의 몫입니다. 자신의 삶에서 피어난 재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고통의 과정이 들어갑니다. 한 순간에 위대한 작품이 태어나는 법은 없습니다 작품의 완성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예술 작품에는 본인의 정서와 감정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작품들을 자전적 작품이라고 표현합니다.

 

 

* 질문하라, 호기심을 가져라. 남들과 다르게 관찰하면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인다.

질문과 호기심과 관찰은 창의성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우리는 자연에서 위대한 발견을 거둔 사례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창의력이 넘치는 그림과 삽화가 많이 등장하는데, 제가 가장 재미있게 느낀 사진은 산양이 나이키 신발을 신은 사진입니다. 이 책에는 자연에서 얻은 위대한 발견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등장합니다.

 

나이키 디자이너들은 오리건 동물원에 있는 산양을 관찰해서 어떤 지형에서도 보행이 용이한 신발인 고어텍 트랙션을 제작했다.

 

캐나다를 여행하던 중에 자연적으로 얼었다가 해동된 생선을 먹게 된 클라렌스 버즈아이는 자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냉동식품을 개발했다.

 

프랑스 의사 르네 라에네크는 아이들이 길고 속이 빈 막대기로 소리를 전해 듣는 광경을 보고 영감을 얻어 청진기를 발명했다.

-p.303

 

* 대체 가능한 사람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돼라

저자는 모든 사람들을 잠재적 예술가라고 표현합니다.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는 없지만, 예술가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은 중요합니다. 예술가의 사고방식을 닮으려 한다면 진부한 생각의 틀에서 조금 더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음보다 다름, 차별성이 중요한 시대에 생각의 틀을 바꿔줄 수 있는 책입니다.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 영감, 생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f******2 2015.09.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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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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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라는 단어가 국가의 정책기조가 되면서 우리에게 창조와 창의라는 단어는 보다 가까이 다가왔고, 시대의 흐름 역시 평범함 보다는 특별함이 각광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애플이 그러했고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렇게 조명 받고 있다.<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기존 자기계발 서적과 아주 다르진 않다. 다만 기존 책들이 세계적인 기업가나 명망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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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라는 단어가 국가의 정책기조가 되면서 우리에게 창조와 창의라는 단어는 보다 가까이 다가왔고, 시대의 흐름 역시 평범함 보다는 특별함이 각광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애플이 그러했고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렇게 조명 받고 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기존 자기계발 서적과 아주 다르진 않다. 다만 기존 책들이 세계적인 기업가나 명망있는 학자들을 표본으로 했다면 이 책에서는 예술계에 몸 담은 사람들을 사례로 삼고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도 언급했듯이 예술계 전반에 흐르는 열정과 영감, 창조 정신을 좀 더 너른 세계에 적용하는 데 열성을 기울이고 있고 시대와 분야를 통틀어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살아온 이들의 사고법을 다루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속에 숨겨진 '대체 불가능성'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졌다고 보면 될 듯하다.


우리는 예술가라고 하면 창의성이 남다른 사람이라고 연상하곤 한다. 그래서 그들의 삶속에 있는 창의적인 정신이나 영감들을 보면서 감탄사를 뱉어낼 수 있다고 본다. 또 그들의 사례를 통해 평범하지 않은 사고를 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래서 이 책이 기존의 자기계발서에 식상한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이라 본다. 


책의 말미에 있는 '남과 다른 당신을 만들어줄 여덟 가지 연습 과제'에 나온 자신에게 싸움 걸기, 사고에 대해 고찰하기, '친구들'과 단둘이 있기, 간과한 것들 돌아보기, 이름 다시 짓기, 대상의 조합, 우연히 듣기, 점 찍기의  과제들을 한번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f******4 2015.10.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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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하는대로 따라하니?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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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도 창의성 그 자체의 삶을 사는... 예술인이 말하는 창의성 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예술계 하버드라 불리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의 명강의가 책으로 나왔네요. 예술인들이야말로 정말 창의적, 창조적 사고가 절실할 듯 합니다. 하지만 예술적 재능을 펼칠 일 없는 평범한 저도 이런 주제의 공부는 필요합니다 ^^ 그들이 배우는 창의적 사고는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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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도 창의성 그 자체의 삶을 사는... 예술인이 말하는 창의성 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예술계 하버드라 불리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의 명강의가 책으로 나왔네요. 예술인들이야말로 정말 창의적, 창조적 사고가 절실할 듯 합니다.


하지만 예술적 재능을 펼칠 일 없는 평범한 저도 이런 주제의 공부는 필요합니다 ^^ 그들이 배우는 창의적 사고는 논리적, 합리적 접근때보다 좀더 가치 있는 성과로 이어짐은 물론이고, 예술계 전반에 흐르는 열정, 영감, 창조 정신은 각계 각층의 세계에도 적용되기 때문이지요. 창의적, 창조적 사고는 수많은 기회를 포착하는 것과 관련있기에 특정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활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낡고 통송적인 사고와 이념, 경직된 사고방식에 물듭니다. 표준화 집단을 만든 사회, 교육, 관습의 영향이지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남들 하는대로 따라하기 보다는 내 안에 숨겨진 '대체 불가능성'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내 안의 강점을 끌어내는 재능 발견, 상식을 파괴하는 나 발견하기, 재미있게 놀기, 생각을 바꿔 판 뒤집기, 상대를 꿰뚫는 관찰하기, 기억에 남는 메시지 던지기, 기회를 잡아 위기 극복하기.

크게 일곱 주제로 나눠 창의적 사고를 한 인물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프리다 칼로, 베토벤, 비틀즈 등 예술가와 음악가는 기본이요, 작가들도 꽤 소개가 많이 되어 있고, 기업가들 일화도 있어요. 기존에 알던 일화보다는 특이한 일화가 많은 편입니다.

 

 

미첼 파이겐바움 일화를 보면, 연구를 위해 24시간 주기 대신 26시간 리듬에 따라 살았다고 해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임의성에 대해 알고자 했는데 그는 결국 카오스 이론을 만들어냅니다. 일정한 법칙을 따르는 시스템 안에 임의성이 존재한다는 카오스 이론이 탄생하기까지 그는 다른 방식으로 생활하고 사고하며 규칙성을 내던지죠. 판에 박힌 사고를 낳는 주범이 규칙성이었다는 걸 말해주는 일화입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가장 임팩트 있었던 일화는 비아그라를 만든 생리학자 자일스 브린들리인데요. 정말 웃기기고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빵 터질 지경이었어요. 학회 회의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스스로에게 실험해 발표(?)했거든요. 이 사건을 두고 '혁명'이라 일컫더군요. 정말 제대로 강한 인상을 남긴 브린들리입니다.

 

 

『 당신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의 경험, 당신의 부모로부터 받은 자질은 당신 자체로 유일하다.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니다. 』 - p27


비창의적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은 창조적인 능력이 없다고 믿도록 강요당했고, 점점 자신감 부족이 됩니다. 하지만 어릴 때 꿈은 단순한 공상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실질적 해결책을 보여주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해요.

독창성은 다름 아닌 자기 안에 존재한다는 것. 우리 대부분은 다른 누군가가 되기 위해,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창의적인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사람입니다. 자아 발견 능력을 점차 상실하는 우리들. 우리가 가진 장단점을 모두 수용하고 활용해 자신을 최고의 버전으로 만들어 보자고 합니다.

 

 

『 다른 누군가를 모방하지 말고 자신을 최고의 버전으로 만들어가라. 』 - p29

 

 

 

인식을 환기하고 사물을 새로운 견해로 보고 싶을 때는 익숙한 사물 혹은 인물을 엉뚱한 장소나 환경에 놓아보라고 하네요. 선입견, 고정관념을 떨쳐버리는 방법입니다.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은 성질이 전혀 다른 두 개의 객체를 함께 두어 기묘하게 병렬 배치하는 기법을 고안했는데, 살바도르 달리의 바닷가재 전화기처럼 재미있는 발상은 곧 사고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 굳이 남들의 기대에 맞춰 살 필요는 없다. 대신에 우리는 자신의 기대에 부응해서 살아야 할 책임이 있다. 』 - p221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괜찮은 구성이라 머리 싸매며 읽어내리기보다는 머릿속이 갑갑할 때 슬쩍 읽기 좋은 책이네요. 그동안 참 무비판적으로 수용된 생각들로 살아왔던 것 같아요. 남들 하는대로 따라하지 말고, 나 자신을 최고의 버전으로 만들어 나가기! 내 안에 숨겨진 대체 불가능성을 찾도록 동기부여하는 책입니다.

 

l****5 2015.09.1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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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존재가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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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시대와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한 ‘대체 불가능한 존재’들의 열정, 영감, 사고법 등이 담겨 있는 책!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다 보면, 나는 회사의 소모품일 뿐이고, 이 사회에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가끔 드는데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제가 늘상 고민하던 주제인터라 넘 반가웠어요~!           예술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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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시대와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한 ‘대체 불가능한 존재’들의 열정, 영감, 사고법 등이 담겨 있는 책!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다 보면, 나는 회사의 소모품일 뿐이고,

이 사회에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가끔 드는데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제가 늘상 고민하던 주제인터라 넘 반가웠어요~!

 

 

 

 

 


예술계 하버드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의 크리에이티브 명강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생각법에 대하여 15년간 쌓인 노하우를 전달해 주는 책이라니,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꺼 같아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총 7 Part로 구성되어 있구요,


Topic 만 보아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가득하답니다~!

 

 

 

 

PART 1 의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볼까요? ㅎㅎ


위대한 업적을 이룬 분들의 공통적인 특성은 다들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는 거,

똑같은 현상이라도 남들과는 다른 시각과 관점으로 바라본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솔직히 몰라서 실천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용기가 부족해서 남들과 똑같이 살아가는 거 같아요.


이런 기회에 책을 읽으면서 자극을 받는 계기로 삼으면 좋겠죠? ^_^

 

 

 

 

 

 

​책의 마지막에 실린 "아주 중요한 부록 - 연습과제" 

남과 다른 내가 되기 위한 연습과제!


책을 한번만 읽고 덮을 것이 아니라, 저자가 제시하는 연습과제들을 책상 앞에 붙여놓고,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저자인, 로드 주드킨스의 창의 워크숍은 센트럴 세인트 학생들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원할 만큼 강력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해요!

저는 제가 늘상 창의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에 기존의 고정관념, 생각의 틀을 깨고 또 다른 기회를 찾아보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a******0 2015.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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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된 창의력을 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 명강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잠재된 창의력을 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 명강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내용보기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국판 TED 형식으로 15분 동안 강연이 진행되는데 기분이 우울할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종종 챙겨보곤 한다. 짧은 시간이지만 기승전결을 갖춘 임펙트 있는 강의는 긴 시간의 강의보다 더 많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 짧은 시간에 핵심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보다는 그
"잠재된 창의력을 끌어내는 크리에이티브 명강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내용보기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국판 TED 형식으로 15분 동안 강연이 진행되는데 기분이 우울할 때,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종종 챙겨보곤 한다. 짧은 시간이지만 기승전결을 갖춘 임펙트 있는 강의는 긴 시간의 강의보다 더 많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 짧은 시간에 핵심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보다는 그 설명을 한 방으로 대치할 수 있는 예를 주로 사용하는데 그 예들은 더 강렬하게 많은 말을 전달해주곤 한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이 책을 읽으면서 이 프로그램이 생각난 것은 그 강의에서 느꼈던 핵심을 찌르는 임펙트 때문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 역시 센트럴 세이트 마틴 대학의 크리에이티브 강의를 책으로 옮겨 놓은 것이기 때문에 어쩌면 공통점이 느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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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파트에 90개 가까운 에피소드를 언제 다 읽었는지 모를 정도로 책은 매 장, 매 에피소가 강하고 신선하다. 한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사례나 일화는 촌철살인으로 본질을 찌르는 저자의 조언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사례를 통해 무장해제시킨 후 그는 우리가 창의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강한 공감을 하게 되는 한 마디. 사실 거창하거나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다만,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그 사실들을 인식시켜주는 것이다. 창의적인 사고가 완전 새로운 것이 아니라 평범한 생각을 살짝 비틀어 끄집어내듯 그의 크리에티브 강의 역시 특별하기 보다 일상 속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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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완전히 몰두하라. 그것이 아름다운 것이든 추한 것이든,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당신이 지금 경험하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당신의 목적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현재의 상황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출발 지점을 결정할 뿐이다." ---p.85

 

저자는 총 7장으로 나눠서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1장 '재능을 발견하라, 내 안의 강점을 끌어내라'를 시작으로 2장 ''나'를 깨트려라, 상식을 파괴하라', 3장 '재미있게 놀아라, 더 많이 웃어라', 4장 '생각을 바꿔라, 판을 뒤집어라', 5장 '사람을 관찰하라, 상대를 꿰뚫어라', 6장 '메시지를 던져라, 기억에 남게 하라', 마지막 7장 '위기를 극복하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라는 주제로 나눠 세부적인 지침들을 각 장별로 소개하고 있다.

 

사실 목차에 엑기스가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실천에 옮길 수 있을 지를 구체적으로 배우는 과정이 본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풍부한 예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전달해주는 글을 읽노라면 실제 강의를 듣고 싶을 정도로 생동감있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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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승의 역할이란 많은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 살짝 터치를 해서 길을 잡아주는 것이리라. 이 책의 방향과 역할 역시 그런 듯하다. 많은 말이 아닌 사례와 함께 간단히 던지는 화두는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생각하고 되뇌어보면서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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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중요하다. 하지만 '바람직한 연습'이어야 한다. 어떤 분야에 완벽해지겠다는 생각으로 무턱대고 되풀이하기만 한다면 부적절한 연습이 되고 만다. 바람직한 연습은 시간과 노력을 창의적인 개선에 쏟는 것을 의미한다. 마티스(Henri Matisse)가 똑같은 여성을 모델로 여러 장의 그림을 그릴 때 그가 추구한 것은 독착성이었지 정확성이 아니었다."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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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쉬게 하고, 사고가 균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라.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대신 그것이 당신에게 다가오게 하라. 훌륭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은 이미 우리 안에 있는데도 우리는 날마다 일상적인 일들에 얽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가느라 돌아볼 겨를이 없다. 때로는 내가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가 그동안 회피했던 일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일인지도 모른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일을 하고 싶다면 잠시 일을 중단하라." ---p.104~105

 

대단한 창의적인 작업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시작할 때 느껴지는 하얀 빈페이지는 늘 가슴을 옥죄어 온다. 시작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한 단어가 생각이 나질 않아서 며칠을 바라보기만 할 때도 있고, 책을 의미없이 뒤적이기만 할 때도 많다.

그러다 마음이 급해지면 비로서 아무말이나 시작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글이 풀려나갈 때가 많다. 기승전결 구조를 만들어 쓰는 것이 힘들어서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어느새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 그러다 보니 무엇을 쓸 지 떠오르지 않는 날은 시작도 못하고 머리속이 엉키기 일쑤이다.

그때 나름대로 터득한 방법은 무엇이든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쓰다가 아니면 통으로 날릴 각오를 하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내려가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내용들이 조합이 되어 구성될 때가 많다. 재미있는 것은 무작정 쓰기 시작하면서 방향을 잃고 새로 완전히 다시 쓴 경우는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은 그 구조대로 갔고, 신선한 방향으로 마무리 된 경우도 다수였다. 이런 글쓰기 방법에 대해 죄책감 아닌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저자는 이런 나를 응원해주는 것 같아 용기를 얻게 되었다.

 

책의 맨 끝에는 이름도 재미있는 '아주 중요한 부록 연습 과제'가 실려 있다. 강의에서 맥을 잡았을 수 있도록 했다면 이를 통해 독자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연습용 과제를 제시해준 것이다. '남과 다른 당신을 만들어줄 여덟 가지 연습 과제' 의 8가지에 바로 내가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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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찍기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중에는 창의적인 예술가가 되고 싶은 소망이 간절한데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속을 태우는 이들이 종종 있다. 그런 학생들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또 간절히 그리고 싶어 하지만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그들은 대단히 의미 있고 세상이 깜짝 놀랄 만한 구상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냥 기다린다고 굉장한 작품이 나오지는 않는다.

나는 그들에게 붓을 주고 캔버스 위에 점 하나를 찍어보라고 했다. 과감하게 한 획을 그어도 좋다. 그러고 나면 또 다른 점을, 그 다음엔 도 다른 획을 그어도 좋다. 그리고 대화가 무르익으면서 캔버스 위에는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기 시작했다. 이런 과정은 글쓰기나 다른 창작 활동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일단 한 단어를 쓰고 나면 다음에 어떤 말을 써야 할지 생각날 것이고, 조금씩 이야기를 만들어가게 될 것이다." ---p.350

 

창의력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 키우는 것은 어쩌면 상당히 막연할 수 있다. 국어, 수학 배우듯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도, 눈에 보이는 결과를 얻어내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정답도 따로 없다. 사람마다 필요한 부분도 다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과정 자체가 산발적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스스로 찾아가야 하는,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는 그 지난한 과정에서 이 책은 한 줄기 등불일 수도 있고, 몸을 의지해 갈 수 있는 지팡이가 될 수도 있다. 저자의 조언을 충실히 따르고, 몸소 실천에 옮겨 본다면 말이다.

h******4 201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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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2016.04.25 ~ 2016.04.27경남대학교 도서관에서 신청하여 빌렸다. 솔직히 이 책을 리뷰하려고 보고 놀랐다.분명히 읽고 포스트잇까지 붙어 있는데 내용이 샤라락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보통의 경우에는 표지보면 '음, 그래 이런 내용이 있었지. 재밌었어.' 이런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멍~ 해서 다시 천천히 보고 난 뒤에야, 기억이 되살아 났다. 내가 기대한 것에 비해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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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2016.04.25 ~ 2016.04.27

경남대학교 도서관에서 신청하여 빌렸다.


 솔직히 이 책을 리뷰하려고 보고 놀랐다.

분명히 읽고 포스트잇까지 붙어 있는데 내용이 샤라락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보통의 경우에는 표지보면 '음, 그래 이런 내용이 있었지. 재밌었어.' 이런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멍~ 해서 다시 천천히 보고 난 뒤에야, 기억이 되살아 났다.


 내가 기대한 것에 비해서 재미있게 다가온 책은 아니었다.


 많은 인물들을 예시로 들어서 이러한 사례가 있었다.

성공하려면 이런 선택을 할 줄 알아야 된다.

그러니 당신도 이런 위인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해보아라. (00할 필요가 있다.)


내가 이름 아는 인물이 나올 때는 '아~ 그랬었구나' 하며 눈이 조금 더 갔던 정도인 책이다.

CHAPTER분류를 조금 다르게 해두었으면 어땠을까?

음악, 공업등과 같이 그 사람이 일하는 분류로 나누어서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런것을 했다.

라는 식으로 분류를 해서 책을 나열하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물론 조금 반복이 되는 부분이 있긴하겠지만, 더 관심있게 읽었을 것 같다.


페이지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다.


들어보기

베토벤 (56p)

베토벤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전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파란만장했던 그의 인생을 들려준다.

그럼에도 그의 음악은 매우 보편적이고 긍정적이다.


놀라운 감동을 안겨주는 <피아노 소나타 작품번호 110번>은 

자신의 청각장애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모든게 무너져 간다고 느껴질 때 <월광소나타>를 들어보라. 베토벤이 건네는 위로의 음악이다.


감당하기 벅찬 고민거리가 있을 때에는 <제9번 교향곡>을 들어보기를 권한다.


그밖에도 투쟁과 승리를 노래한 <제5번 교향곡>과 웅대하고 장중한 <영웅교향곡>이 있다.


음악은, 특히 피아노는 그의 목소리였따. 그는 피아노를 통해 자서전을 썼다.


새로 알게 된 것

비틀즈 (64p)

페브 포(fab four, 전설적인 4인조라는 뜻으로 비틀즈를 일컫는다 - 옮긴이)


보아야 할 영화

지옥의 묵시록(73p)

 전쟁 영화인 <지옥의 묵시록(Apocalypse)>은 역사상 가장 훌륭한 영화 목록에서 제외된 적이 없다.

영화 촬영은 1976년 3월에 시작 됐고, 그 후 6주가 걸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걸린 작업 시간은 16개월이었다.

이 영화를 감독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대략 230시간 동안 연속해서 촬영을 하기도 했는데,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반복해서 찍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특이하면서도 멋진 장면을 포착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배우들에게 적절한 애드립을 구사하도록 고무했고 그 결과 극적인 순간들을 잡아낼 수 있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별로 쓸모없는 장면들까지 계속해서 필름에 담지 않을 수 없었다.

촬영이 끝나자 이번에는 촬영한 필름을 자르고 또 자르느라 다시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결국 코폴라와 편집을 맡은 월터 머치는 거의 3년이 걸려서야 

영화 편집을 마치고 <지옥의 묵시록>을 완성할 수 있었다.


제일 좋았던 내용

믿을 만한 지식이 우리를 망친다 (77p) 

↑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구글 - 재사용가능 사진)


 지금은 이런 독창적인 건물들이 조금 있는 편 이지만, 당시에는 이런 건물은 말 그래도 독창적이 었다.

이 미술관을 설계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라는 사람은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우리나라 은어로 가방끈이 짧은 사람이었다.

건축회사에 들어가서 제도사로 일하며 건축에 대해 독학하여 이런 생각을 해내었다.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은, 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교육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고력을 길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 문화는 덜 훈련된 마인드가 필요하다.

특히 나처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이면 그 점을 더욱 명심해야 한다.

교사나 교수들은 학생들이 스승의 말보다는 

자신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학교와 대학은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지식과 기술만을 가르친다.

학교는 학습과 학문의 방법으로 은행모델을 따른다.

그래서 '지식'을 차곡차곡 모아서 안전한 곳에 넣어두는 화폐쯤으로 여긴다.

학생들은 물음표를 품고 학교에 들어가서 마침표를 들고 학교를 나온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인삭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대부분은 천재로 태어나지만 교육을 받고 관습을 따르면서 천재성을 상실한다.


 우리는 책을 읽고 걸음을 배우지 않는다.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는 행위를 반복하면 배운다.


 무슨 일을 할 때 올바른 방법이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혼자 힘으로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재밌는 부분 

날마다 급진주의자가 돼라.  227p

베리마셜이야기

베리 마셜이 인턴 시절에 위궤양이 심한 환자의 위에서 

추출한 세균(헬리코 박터 파일로리 균 10억마리)을 부연 갈색 용액에 넣고 잘저은 다음 단번에 마셨다.

그걸 마시고 위궤양이 걸렸다.

1984년에는 위궤양을 치료하는 약이 나와있지 않았지만 항생제를 먹고 기적같이 살았다.

이때 위궤양에 대한 학회의 정설은 스트레스와 과다한 산성때문에 생긴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정신병자는 세균감염이라는 것을 자신의 몸에 실험하여 밝혀내었다.

이후에 학회와 제약회사를 설득하여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먹는 제품) 냠냠

윌 아저씨가 되어있다.


  자기 계발서에 대한 나의 생각.

 책에는 이 이외에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자기 계발서에 속하는 책이라 그런지 이렇게 힘을 내라. 는 식의 글 들이지만

천천히 읽으면서 내가 마음에 드는 부분에 포스트 잇을 붙이다보면

현재의 내가 원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자기 계발서를 읽지 않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이 있다.

"다 거기서 거기인 내용이다."

"저런 내용은 나도 쓸 수 있다."

"읽을 때는 그래그래 하지만 다 읽고 나면 기억에 사라진다."

틀린 말은 아니다. 

이런 책을 쓰려고 하면 충분히 내 나이또래 이상이면 대부분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까지 부정하는 말 같아서 위의 말을 싫어한다.

자기 계발서라는 테두리 안에서 나온 책들을 읽다보면 

읽은 사람들 마다 자신의 마음속에 중요하게 담고 나오는 내용은 조금 씩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보는 시야가 비슷하면 같을 수도 있지만)


 아마 책을 보는 사람들이면 자기 계발서만 주구장창 보는 때가 있을 것이다.

그 때가 중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자신에 대해서 은연중에 정의 내리기 가장 좋은 때이기 때문이다.


 줏대가 있다는 건 좋은 것이지만, 

자신의 줏대로만 산다는 건 어쩌면 매우 슬픈 일 일수도 있다.





편집은 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내용만큼은 좋은 책이다.



이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제가 다음에 이 글을 보고 책의 내용을 기억해내기 위함이 1순위 입니다.

2순위는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책을 읽으시는데 참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y********9 2016.05.0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 로드 주드킨스]세계 최고 예술 대학의 15년 연속 명강을 책으로 만나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 로드 주드킨스]세계 최고 예술 대학의 15년 연속 명강을 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나는 남과 다르다고 말을 하곤 한다. 당연히 다른 존재가 맞다. 하지만 그런 주장대로 남들과 다르게 나를 미래로 이끌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을 한다. 다른 이와 다른 나만의 무엇을 가진 존재. 이를테면 어떤 상황에서 절대적으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인가를 생각해봄이 어떨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라는 책이 그동안 잊고 있던 나만의 고유한 매력을 십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 / 로드 주드킨스]세계 최고 예술 대학의 15년 연속 명강을 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나는 남과 다르다고 말을 하곤 한다.

당연히 다른 존재가 맞다.

하지만 그런 주장대로 남들과 다르게 나를 미래로 이끌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을 한다.

다른 이와 다른 나만의 무엇을 가진 존재.

이를테면 어떤 상황에서 절대적으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인가를 생각해봄이 어떨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라는 책이 그동안 잊고 있던 나만의 고유한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정신력을 찾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화가이자 작가인 로드 주드킨스 교수가 15년 동안 창의적 사고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그가 여전히 강의하고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독창적인 교육 시스템과 커리큘럼으로 유명한 예술대학이라고 한다. 예술대학에서 창의적인 사고에 대해 강의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이 강의의 포인트인 '남과 다르게 사고하는 법'이 재무, 회계. 행정등 일반적이고 반복되는 업무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의외라고 할 수 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는 모두 7part로 구성되어 있다.

재능을 발견하라 - 내 안의 강점을 끌어내라

'나'를 깨뜨려라 - 상식을 파괴하라

재미있게 놀아라 - 더 많이 웃어라

생각을 바꿔라 - 판을 뒤집어라

사람을 관찰하라 - 상대를 꿰뚫어라

메시지를 던져라 - 기억에 남게 하라

위기를 극복하라 - 기회를 놓치지 말라

 

창의적인 사고에 대한 강의를 들려주는 책이지만, 이 책의 구성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회에서 나만의 존재를 확고히 하기 위한 고수의 팁을 분명히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는 수많은 독창적인 인물을 만날 수가 있다. 개인적인 주관에 따라 자신만의 브랜드를 고수하는 분야부터 사업체를 이끄는 이들의 독창적인 면을 살펴보게 된다.

 

지금까지도 최고로 꼽히는 프랑스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브랜드는 처음부터 환영을 받는 것은 아니었다. 1920년대 무렵 시작한 코코 샤넬의 디자인은 기존의 여성들이 멋있게 보이기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던 관습을 과감하게 거부하고 단정하고 간편한 스타일을 고수했다. 물론 당시의 평을 비웃음과 공격이 있었지만,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남과 달라야 한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 신념이 지금의 멋진 그리고 최고의 브랜드와 디자이너로 기억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는 7년에 한 번씩 1년 동안 작업실 문을 닫는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대행사인 글로벌 톨로런스의 설립자 사이먼 코헨 역시 회사 전체가 1년 동안 안식년을 보내도록 한다. 상승가도를 달리는 사업자의 입장에서 장기간의 휴식을 갖는 것은 상당한 모험이 필요한 것임이 틀림없지만, 그들이 안식년 기간 동안 품었던 사고를 밑바탕으로 더 많은 디자인과 더 많은 직원들의 열정으로 더 많은 발전을 하게 된다.

 

산업디자이너 제임스 다이슨은 90대 10의 원칙을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다. 그는 세계 최초로 사이클론 진공청소기에 대해 생각한 사람입니다만 그의 초창기 역시 만만한 것은 아니었다. 5년 동안 끊임없는 디자인 수정을 하며 5,000개의 시제품을 만들고 시험한 사람이다. 이는 4,999번의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제임스 다이슨의 경우처럼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면 성공과 실패의 결과가 보인다. 능력보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나의 강점을 끌어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경쟁력을 늘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나만의 존재감에 대해 충분히 들려주고 있다. 나만의 개성이 뚜렷하다. 나만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복잡한 사회를 겪다 보면 나의 존재감에 대해 불분명함을 느낄 때가 있다.

언제 또 다른 경쟁에서 뒤처질지, 다른 프로젝트에서 밀려날지, 또는 새롭게 등장하는 후배들에게 밀릴지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는 사회를 살아가게 되는데, 이럴 때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그리고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나만의 창의적인 사고를 충분히 발휘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다.

 

 

'누구든지'에 대한 것이 아닌 오직 '나만의' 또는 '당신만의' 인생을 이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런 창의적인 사고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책의 말미에 있는 <아주 중요한 부록>을 꼼꼼하게 정독하길 권한다. 아주 쉬우면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나만을 위한 연습이 있다.

나의 숨은 능력을 찾아내는 방법. 아마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r*******0 2015.09.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