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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이렇게 생긴줄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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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에 관한 책을 우연히 접한 후 공룡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서점에 갔다가 공룡그림을 보고 공룡이다,공룡이다.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산 책인데 가격도 싸고 공룡 사진도 아주 많이 들어있고 꽤 괜찮은 책이에요. 2000원에 이렇게 많은 동물을 알수있고 아이가 이렇게 좋아한다면 싼 값이죠. 안을 들여다보면 우선 육식공룡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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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에 관한 책을 우연히 접한 후 공룡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서점에 갔다가 공룡그림을 보고 공룡이다,공룡이다.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산 책인데 가격도 싸고 공룡 사진도 아주 많이 들어있고 꽤 괜찮은 책이에요. 2000원에 이렇게 많은 동물을 알수있고 아이가 이렇게 좋아한다면 싼 값이죠. 안을 들여다보면 우선 육식공룡이 나오고 잡식공룡,초식공룡들이 차례로 나오는데 이 책을 읽고 있으면 학자들은 공룡의 뼈만 보고 어떻게 이렇게 생긴 줄 알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요. 하나,둘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공룡이 있었는지 정말 어떻게 알았을까요. 같은 종류의 공룡 뼈인데 혹시 발견된 곳이 떨어져있어 다른 공룡으로 착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상한 공룡들이 생겨난 건 아닐까요? 하는 그런생각도 들어요. 학자들이 보면 몰라서 그런 생각을 한다고 무식하다고 할까요?
l*****4 200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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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따라 설명한 공룡 이야기.
"특징을 따라 설명한 공룡 이야기." 내용보기
읽는 재미 시리즈 전체를 다 구입했기에 들어 있었던 책 중의 하나다. 아이는 처음 보는 그림에 재미가 있어하고, 자주 읽어 달라고 했지만, 나는 왠지 현실성이 느껴지지 않는 까닭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잽싼 사냥군 트로오돈,날쌔서 빨리 잘 달린다는 헤레라사우루스,무지 덩치도 크고 고기를 많이 먹는다는 티라노사우루스(이건 내게도 좀 익숙한 이름이었다.)와 같은
"특징을 따라 설명한 공룡 이야기." 내용보기
읽는 재미 시리즈 전체를 다 구입했기에 들어 있었던 책 중의 하나다. 아이는 처음 보는 그림에 재미가 있어하고, 자주 읽어 달라고 했지만, 나는 왠지 현실성이 느껴지지 않는 까닭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잽싼 사냥군 트로오돈,날쌔서 빨리 잘 달린다는 헤레라사우루스,무지 덩치도 크고 고기를 많이 먹는다는 티라노사우루스(이건 내게도 좀 익숙한 이름이었다.)와 같은 육식 공룡류에 대해서 상상 그림과 상세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잡식성인 갈리미무스,초식 공룡인 마이아사우라,스티라코사우루스,에드몬토니아,유오플로케팔루스 같은 공룡도 나온다. 초식 공룡들은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어떤 것들이 발전되어 있는지 예를 들면 꼬리 곤봉이나 어깨 위의 뿔,코의 뿔,혹은 빨리 달릴 수 있다든가 하는 내용을 보여 준다.
u***m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