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딸기나 아이즈같은 고전 연애물을 보고 비슷한걸 찾아가 작가의 스즈카(러브 메이트)를 알게되서 그 이후로 작가의 작품도 보게 되었는데 최근 작품으로는 오히려 세오 코지의 작품이 더 좋아보인다.그리고 과거엔 작가를 신경을 안 써서 몰랐는데 동일 작가 작품을 찾아서보다 보면 과거 작품의 캐릭터를 살짝씩 등장시키는걸 자주 보게 된다..이번 후우카에서도 스즈카의 주인공
예전엔 딸기나 아이즈같은 고전 연애물을 보고 비슷한걸 찾아가 작가의 스즈카(러브 메이트)를 알게되서 그 이후로 작가의 작품도 보게 되었는데 최근 작품으로는 오히려 세오 코지의 작품이 더 좋아보인다. 그리고 과거엔 작가를 신경을 안 써서 몰랐는데 동일 작가 작품을 찾아서보다 보면 과거 작품의 캐릭터를 살짝씩 등장시키는걸 자주 보게 된다.. 이번 후우카에서도 스즈카의 주인공들이 결혼해서 이웃에 사는걸 엿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연애물 많이 그려주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