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혁 씨의 “Microsoft SQL Server 7.0 - 전문가를 위한 지름길”을 읽으면서 퍽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기에 같은 저자가 집필에 참여한 이 책을 윈도 2000 서버의 퀵 레퍼런스로 이용하고자 구입했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명성만으로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오판이었다. “클릭하세요”라는 시리즈 도서답게 쉽고 명료한 것 같지만 사실상 책 두께만큼이나 많은 내용을 포기하고 있었다. 가장 짜증나는 부분은 개념적 난맥(亂脈)이 심각하다는 점이다. 또 모호한 실습과 중구난방 식의 전개는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보고 난 후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회의감이 들 정도였다. 제목이 “윈도우 2000 서버와 액티브 디렉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액티브 디렉터리 설명에 할애한 부분은 어디인지 찾기도 힘들다. 파일 서버와 DNS 서버, 웹 서버 정도만 알면 된다는 식으로 윈도 서버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지의 소치라고 생각한다. 도메인과 위임, 트러스트 등 개념적인 이해가 없으면 윈도 서버를 유지하는 것일 뿐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요즈음은 윈도 서버 2003을 더 많이 운영하므로 2004년 영진닷컴에서 발행한 Windows Server 2003 Bible을 추천한다. 영진닷컴에서 나온 책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알짜배기다. |
| 현재 학원에서 웹서버 관련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교재 선정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이 책을 선택하여 학생들과 보고 있는데 진도가 나갈수록 뜻밖의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또한 MCSE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도 한번쯤은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물론 윈도우2000서버에 관하여 모든것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담기도 힘들겠죠? 필자들도 간간히 거기에 대해서 얘기 하고 있습니다. 한장 한장이 이해가 안되신다구요? 죽어도 이책만 이해한다. 목표 잡고 보세요. 그래도 모른다면 실습부족과 노력 부족이겠죠 친구집가서 우연히 생각지도 못한 좋은책 빌려오는 그런 느낌. 어렵나요? ^^; 마지막으로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은건 초보자들을 위한 좀더 배려가 결국 아쉽네요. 결국 AD를 빼고서는 얘기 할수없는 윈도우2000의 단점(?)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
| 윈도우2000 이 새로 나왔으때... 제 컴푸터에 윈도우2000 깔고 싶었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냥 윈도우98을 쓰고 있답니다.. 우리 학원에는 윈도우2000 벼우는 사람들을 보면.. 윈도우98이랑 거위 비슷하기 때문에.. 벼우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윈도우2000기능들이 여러가지가 변형 되어 있었어.. 초보자들에게 벼우기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윈도우 2000 설치하기..Account 만들기..도메인 컨트롤러 설치..백업과 리스토어..디스크관리..등이 나누어 져 있고 그 밖에도 여러가지 기능들이 수록 되어 있답니다.. 어떤기능들은.. 초보자들이 보기 어려운 점들이 많겠지만.. 컴퓨터 자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면서 윈도우2000을 벼워 보시는건 어떨까여?? |
| 저자의 이름을 보고 사게 된 책이다. 저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인강사이며 꽤 이름이 알려진 분들이다. 그러나 책은 좀... 초보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되어있으나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책이다. 물론 따라하기식의 구성이고 한장면한장면 캡춰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용어의 설명없이 난발되는 경향이 있는 점과 다소 부족한 설명들은 상당히 불만족스럽다고 평가하겠다. 인터넷 강좌가 있기 때문에 이를 연계하여 학습하면 좋겠지만 강좌 또한 초보자들에게는 약간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따라서 관리자들이 네트웍 서비스를 올린다던지 할때 책을 따라하면서 설치하기에는 편리하겠으나(화면캡쳐가 잘되어 있으므로) 초보자들이나 학습을 위한 책으로는 부적당하다고 생각된다. |
| NT서버만 계속 관리해오다 보니 2000서버를 실제로 접해볼 기회도, 또 관심을 가지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달라져봐야 그게 그거 아니겠어?' 하며 저의 무지를 스스로 덮어두고 있는 케이스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2000서버를 접하고서는 달라진 2000서버의 막강기능과 개념적 전환에 화들짝 놀라버리고서는 부랴부랴 서점에 들러서 둘러 보다 눈에 뜨인 책이 바로 이 책이 었습니다. 2000서버에서 개념적으로 상당히 고생을 시키는 '액티브 디렉토리'를 거창하게 제목으로 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충 훓어본 봐로도 그림이 많고 따라하기 식이라 금방 적응할 수 있겠거니 하고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NT서버에 상당히 익숙하기 때문에 몇번 해보다 보면 금방 개념을 잡을거라는 저의 판단미스였죠. 이 책은 다른 분들 말씀대로 따라하기 식입니다. '클릭하세요'라는 제목처럼 쉽게 쉽게 넘어가려고 애쓴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큰 실수가 있습니다. 개념적인 확실한 이해없이 따라해 봤자 소용도 없거니와, 따라하기를 하기 전에 나오는 설명이라는 것들이 정말 개념없이 나열한 말장난들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주장해 왔지만 설명은 정확해야 합니다. 쉽게 풀어서 한다고 이상한 표현들을 사용하거나 대략 넘어가는 부분들이 많아지면 나중에 정말 고생하게 됩니다. 저자가 3명여서 그런지...아니면 저자들의 말처럼 저자들의 바쁜 스케쥴 때문에 신경을 못 쓴 것인지...중구난방적인 설명과 정확한 구분없는 진행때문에 짜증이 날 정도였습니다. 결국 이 책을 덮어두고 관리자들이 보는 바이블 형식의 번역서를 보고 있습니다. 쉽게 쓰려고 해서 쉽게 쓰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오라클을 1권에 책에 쉽게 쓸 수 있을까요? 2000서버를 1권에 책에 쉽게 쓸 수 있을까요? 클릭하세요 씨리즈에게 한번 묻고 싶네요. 그 초보자용이라는 미명아래 얼마나 많은 내용들이 묻히고 있는 지 말입니다... |
| 안녕하세요? 발게이츠21 이라고 합니다. 전, 이 책의 수준을 윈도우2000서버를 첨 사용해본 사람들은 다른 책을 먼저 보고 오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우선 첫 부분에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이나 설명이 없고, 윈도우2000서버의 설치를 서서히 다루면서 따라하기식의 진수가 보이는 엑티브디렉토리 부분을 결국 설명하려고 하는 저자의 의도가 돗보이는 책입니다. 음. 서버관리부분도 특히 DNS서버 설치 및 설정 그후 테스트까지 설명해 주는 저자의 꼼꼼한 성격을 그대로 알 수 있는 정말 좋은책이지요... 그럼 누가 어떻게 이책을 보면 좋을까요? 네트워크에 대한 것을 관심있어 하면서 윈2000서버를 설치했는데 잘 모르겠고, Mastering 윈도우2000서버(마크 미나시)책을 함께 읽으면서 서버의 넓은 바다에 빠져 보고푼 분들에게 적합한 서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