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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용으로 샀어요.
뉴욕JFK공항서 심심하던차에
서점에들러 책좀추천해 달라고하니깐
이걸 건냈어요.
그리고는 기내에서 정신없이 읽었어요.
작가의 배경.사물을 통한 치밀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에도 올랐던 작품이라
그 명성상으로 꽤 괜찮은 읽을만한 추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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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등 여러모로 주목받는 책인데다 표지 디자인도 신비롭고, 내용도 괜찮을 것 같아서 예스 24 를 통해 구입한 책이다.
내가 이상한 건지.. 그저 지나가다 읽은 한 권의 소설 정도로만 읽혀질 뿐, 크게 와 닿지는 않았다. 보통 소설책을 읽다 보면 한 순간부터는 책을 놓지 못하고 끝까지 다 읽어야 잠드는 스타일인데 이 책은 그러지 못했다. 조금씩 조금씩 읽어 나갔을 뿐..
기대가 너무 컸던 건지 생각보다 식상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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