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리뷰도 없고 그래서 좀 망설였는데 역쉬 지은이의 명성은 절 실망시키지 않네여 ^^ 집에서 폴라베어,브라운베어 등등 몇권의 책을 가지고 있는데여 ^^ 이 책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여 ^^ 테잎을 들으며 따라하며 노래하는 재미는 없지만요 ^^; 그 대신 이 책에는 찾기 놀이를 하는 재미가 숨겨져 있네여 ^^ 책이 이렇게 조은데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제가 좀 자세히 적어볼께요 먼저, 한권의 책을 딱 펼치면 책이 반으로(위 아래)로 나눠져 있답니다 책 중간이 딱 잘라져 있는거져 ^^ 그게 무슨 뜻일까용? ㅎ 윗면에 블루라는 색깔이 나옵니다 근데 밑에 있는 그림은 전혀 다른 색깔의 그림이져 ^^; 첨에 약간 당황, 하지만 곧 이 책의 비밀을 알게되져 ^^ 아~하~ 찾기놀이를 하는거구나 ^^* 아랫부분의 책장을 몇장 넘기다보면 블루과 관련된 파랑새 한마리를 찾을 수가 있져 그럼 우리딸이 왜치죠~! "똑같네~ ㅎ" 그럼 제가 "블루~~"이렇게 한번 외쳐주져 ^^ "베리 굿"과 함께요 ^^ 이런식으로 네권의 책이 구성이 되어있어여 색깔, 숫자, 모양,단어 이렇게 구성되어있구여 ^^ 같은 것을 찾기위해 책장은 여러번 디져봐야하져 제 생각엔 그렇게 하는 행동속에서 자꾸 눈에 익히게 되고 스스로 알게 되어가도록 되어있는것 같네여 ^^ 하드보드지로 된 튼튼한 책이구여, 겉지속지 모두요~ 싸이즈가 적당해서 가방에 한권 차에 한권씩 두고 자주 볼수 있을것같네요~ 저의 리뷰가 영어를 시작하시는 저 같은 분들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 상태평점에서 별표 하나 뺀건요~ 책이 젤첨에 도착해서 한장한장 넘길때~ 책이 두꺼워서 그런지 딱하니 붙어있어여~ ^^; 그래서 제가 그거 때는데 아주 약간의 노력을 했어여 ^^ 정확한 상태를 알려드릴려고 올립니다 책 보는데는 전혀 문제없구요~ 책은 아주 대만족 ^^ 입니다 많이 활용들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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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매일 새롭지. 금방 잠든것 같은데 새벽이고. 요즘 너의 생활패턴은 AM 6시 10분 기상 PM 8시 30분에 자고. 새벽형 인간으로 잘 지내고 있는데. 엄마는 너의 패턴 쫓아가려니 더 힘든거야. 이 시기만 잘 극복하면 우리 다시 시작할거야.. First Library 영어와 친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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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36개월 이상 되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에릭칼 저서 전반적으로...
17개월인 아들을 위해 사줬는데, 역시 인터넷으로 사니까 내용을 보고 구입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려운거 같아요. 적어도 만3-4살은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나 아이의 사고력 향상에는 좋은 책이 될 듯 합니다. 위의 리뷰하신 분의 설명에 덧 붙일게 없을 듯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