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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천재 대학생 라이또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된다. 법에 한계를 느낀 주인공은 데스노트를 이용해 그곳에 사람들의 이름을 적는다. 그 노트에 사람의 이름을 적으면 죽는다. 라이또는 그 노트의 주인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어가며 심판을 한다. 하지만, 라이또를 잡기 위해 L이라는 또다른 천재가 등장한다. 라이또와 L의 치열하고도 긴박감 넘치는 두뇌싸움이 압권이다. 색다른 소재를 들여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완성도가 높아 첫페이지를 읽으면서부터 몰입하게 만든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지 궁금하고 기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