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금 1"을 읽고 나서(물론 책내용이 우화지만...)많은 것을 느꼈다...정말 많은 생각을 하는 책인 것이다... 우화 밑에 있는 작가의 짧은 생각에;...연연해서... 사고의 폭이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그것을 안보고 나서 ....내생각과 비교 해보는 재미....정말....책 제목처럼...소금...정말 짭짤한 맛이였다...탄탄한 우화 그리고....작가의 생각이 만나서....정말 소금이 되었다...우리에게 피와 살이 되었다... 그것이야 말로....우리의 일생을 인도하는 좋은 양서이다... 우화라서 책을 고르기가....좀 수준에 안맞다고 생각한다면...주저말고 이 책을 고르라...당신은 어느 순간에,,,동양의 공자..유태인의 랍비에 견주는 현자가 되리라...(헉...좀 과장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