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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11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4월의 거짓말'이라는 작품이 왜 4월의 거짓말인지 알게 해주는 마지막 권... 슬프도록 아름답고, 너무 슬퍼서 엉엉 울게 됩니다ㅠㅠ 다 읽고,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 너무 좋은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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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마지막권 리뷰를 가장 먼저 작성한다. 이 만화의 피날레는 무조간 마지막화인 듯하다. 아픈 여운을 오래도록 느끼게 해주는 작품, 감성 넘치는 만화는 참 좋아한다. 예상 가능한 결말을 주면서도 예상하지 못한 연출로 죽음이라는 이별을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은 음악이 몰입을 극대화해주니 꼭 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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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11권입니다.드디어 완결권이네요.카오리의 위독한 상황때문에 코세이는 정신도 못차리고 12월 콩쿠르의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슬픔에 빠진상태로 지냅니다.공연 당일 바로 직전까지 상태는 안좋았습니다.어찌어찌 카오리와의 약속인 콩쿠르를 시작하여 연주를 시작하는데 카오리의 환영이 무대 옆에서 바이올렌으로 자신의 피아노소리에 맞추어 연주를 하는게 들립니다.그리고 피아노곡이 끝나가며 카오리는 사라집니다.그리고 공연 후 카오리는 수술 실패로 죽게됩니다.그리고 카오리의 부모님은 코세이에세 카오리가 생전 쓴 편지를 한장 씁니다.이후 내용은 꼭 애니메션으로 직접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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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리가 중태에 빠지고, 아리마는 절망에 빠져서 피아노를 치지 않게 된다. 그리고 그런 아리마를 알기라도 한지, 일반병실로 옮긴후 아리마를 불러서 만나는 카오리. 카오리는 아리마에게 연주를 하라고 한다. 자신은 아리마가 동일본 콩쿠르를 나가는 동안 수술을 받을것이니, 자신을 혼자 두지말라고.. 연주를 해달라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끌려나온 동일본 콩쿠르에서 아리마의 상태는 안좋았고, 도저히 연주를 할 수 있을것같지 않았다. 그때 츠바키가 기침을 하고, 정적을 깨고 아리마는 연주하기 시작한다. 카오리가 마지막으로 아리마에게 남긴말. 거기에는 자신이 한 거짓말에대한 고백과, 아리마에 대한 마음이 담겨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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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애니 보고 전권 구매 할까 하다가 부담스러워서 마지막 권인 11권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받아보니 생각보다 더 예쁘고 좋네요. 특히 카오리!! 정말 예뻐요. 가끔 생각날 때 꺼내보고 싶은 만화책입니다. 다음 봄에 다시 정주행할까 합니다. 표지가 예뻐서 장식용으로도 굿~ 그래도 애니가 더 좋네요.^^ 만화책은 흑백인 반면 애니는 컬러풀하잖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