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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도 헷갈리고 아이도 헷갈리니 함께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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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하 고른 책~ 더욱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 헷갈려하는 말이 생기니엄마도 사실 똑부러지게 알려주지 못해서.. 함께 읽기위해 고른책이다그런데 참 구성도 잘되어있고 예시도 그림도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다~하루에 한가지씩 배운다고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평일에 함께 읽기로 했다~아이도 재미있는지 더 읽고 싶다하지만.. 꾸준히 끝까지 읽기위해 하루에 하나씩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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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하 고른 책~ 더욱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면서 헷갈려하는 말이 생기니

엄마도 사실 똑부러지게 알려주지 못해서.. 함께 읽기위해 고른책이다

그런데 참 구성도 잘되어있고 예시도 그림도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다~

하루에 한가지씩 배운다고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평일에 함께 읽기로 했다~

아이도 재미있는지 더 읽고 싶다하지만.. 꾸준히 끝까지 읽기위해 하루에 하나씩 약속!

어린이를 위한 제목에 써있지만 어른을 위해서도 꼭 함께 읽기 좋은 우리말 책인듯싶다^-^ 굿~

 

 

 

YES마니아 : 로얄 b*****d 201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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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흥미롭게 읽는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헷살리는 우리말 100'이란 책이예요.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들 중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말들을 정리되어 있는데요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로 나뉘어 있답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틀리기 쉬운 말들이 예문과 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요.이 책을 읽다보니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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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흥미롭게 읽는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헷살리는 우리말 100'이란 책이예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들 중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말들을 정리되어 있는데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로 나뉘어 있답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틀리기 쉬운 말들이 예문과 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저도 헤깔리는 글자들이 있더라구요.

예문이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상황에 맞는 올바른 사용법을 알게 되니까요.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틀리기 쉬운 말들이 예문과 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저도 헤깔리는 글자들이 있더라구요.

예문이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상황에 맞는 올바른 사용법을 알게 되니까요.

 

 

 

아이가 폰을 사용해 검색을 하기 전까진 국어사전 활용을 하게 했었거든요.

책 아랫 부분에 사전 살펴보기 코너를 통해 좀 더 정확하고 전문적인 용어들과 함께 단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

두가지 비교를 위한 반복적인 설명이 자연스레 머릿 속에 쏙쏙 남을 것 같아요.


글밥이 많지 않고, 어렵게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인데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들에 대한 예시문들이 아이의 지루함을 떨쳐 줍니다.

오히려 이 책을 읽고, 상황에 따라 어떤 말을 사용해야하는지 설명도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잘 선택한 책들을 보니 스스로 뿌듯합니다. ㅋㅋㅋ

 

 

 

m*******6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100 -어린이어휘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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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100 -어린이어휘추천도서     ​ ​<어린이를 위한 헷가릴는 우리말100>은 틀리기 쉽운 우리말중 꼭 알아야 100개를 엄선해서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 공부를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어린이 어휘추천도서이네요   요즘 어린이들은 한글은 기본이고, 영어,중국어등 제2외국어까지 능숙하게 사용하는 어린이들이 많지만 실제 받아쓰기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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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100 -어린이어휘추천도서

 

 

<어린이를 위한 헷가릴는 우리말100>은 틀리기 쉽운 우리말중

꼭 알아야 100개를

엄선해서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 공부를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어린이 어휘추천도서이네요

 

요즘 어린이들은 한글은 기본이고, 영어,중국어등 제2외국어까지

능숙하게 사용하는 어린이들이 많지만 실제 받아쓰기나

아이들 글짓기를 보다보면 헷갈리고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어린이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어느것이 바른 우리말인가 헷갈리때가

많답니다.

이책에서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예문을 통해

그림과 함께 문제형식을 보여주니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100 배상복 글/ 김현철그림 , 출판사 이케이북

 

 

 

 

 

비슷한말 구분해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말 바로쓰기​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챕터별로 우리말을 제대로 배워볼수 있네요​

 

 

 

1부

 

비슷한 말 구분해쓰기

 

매번 글을 쓰면서도 헷갈려던 단어들이 나오니

왠지 제가 더 반가웠던 파트이기도 해요

-데/대, -로서/로써, -를/-을, 금새/금세 , 너머/넘어,왠/웬등

두 단어중 어느문구가 맞는지 항상 선택하면서도 고민했던 문구들이 보이네요~

 

이 파트만 잘 봐도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이 업 될것 같아요

특히 저희아이처럼 저학년아이들은 받아쓰기 보면서도

요런 문장에서 종종 틀리는데,

이젠 일기장 및 서술형쓸때도 자신감 있게 쓸수있을것 같아요

 



 

 

우리말에 있는 비슷한 단어들, 뜻은 비슷할지라고

정확한 의미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방법이 달른 단어들을

알맞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데/~대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것을 전달할때는 -데/

다른 사람이 말한것을 듣고 전달한다면 -대 라고 하네요~ 여기서 -대는 ~다고해의 줄임말이니

앞으로 두 단어는 잘 구분할것 같아요~

 

 



 

 

-던지/-든지

정말 구분하기 쉽지 않는 단어 저도 매번 헷갈리는 단어이기도 했어요~

가장 쉽게 구분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모범 답안

-든지는 선택, -던지는 과거회상이라고 하네요~ 정말 신기하게 알고나니

정말 쉬운것 같아요~



 

 

이밖에는 둘러싸인/둘러쌓인, 덕분/때문/탓  같은

잘못쓰기 쉬우니 주의해야 하분 부분만

재미있게 멋지게 사용할수 있도록 예시문을 제시해주니

다시한번 우리말 기초를 다지기 쉽답니다.

 

무엇보다 사전적 의미까지 있으니

다양하게 문장에서도 활용하기에 좋을것 같아요~

 



 

떡볶기와 떡볶이

분식집에 가다와서 아이 일기쓸때도 헷갈려했던 단어이네요~

 

우리말은 정말 비슷하게 쓰인단어가 많아

어느것이 제대로 문맥에 사용하는게 맞는지 궁금할때가 많답니다.

 

 

두단어 차이는 책에서 만나보세요~

 

 

교재속에는 지나친 줄임말을 삼가해야 하는 단어들이 만날수 있어요~

 

의사적달을 제도로 하고 똑같은 표현으로 글을 쓸때믄  구어체적 표현이나

지난친 줄임말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야 할것 같네요~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요즘  우리말나들이 프로를 볼때 문장의 틀린 문장을 바로 잡고

띄어쓰기 까지 완성해야 하는 최종미션을 볼때 정말

우리말의 헷갈리는 단어뿐만아니라

띄어쓰기도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헷갈리는 우리말100에서 띄어쓰기 정복 해보는게 어떨까요~

 

띄어쓰기로 의미의 단락이 구분되는 뜻이 달라질수 있고

뜻에 따라 그때그때 띄어쓰기를 달리 해야 하는 단어를 만날수 있으니

 

띄어쓰기 V 표시 주의하여 사용하도록 해주세요~

 





 

 

3부 틀리기 쉬운 말 바로쓰기

 

 

말로 전달되는 부분을 의미와 상황으로 전달이되지만,

글로 적으려면 순간 아무생각이 없어질때가 있네요~

 

올바르게 사용했는지 몇번이고 살펴보기도 하고,

틀리기 쉬운 말을 배워서 제대로 사용할수 있어야 겠어요~

 

 


 

간지렸다/간질였다 어떤가 바른 말일까지

이 파트에서는 틀린 단어와 바르게 사용해야 할 단어를 명확히 구분시켜주네요~

 

(X)간지렸다/간질였다 (O)

 



건데기와, 건더기  이밖에도

갈께요/갈게요, 꺼예요/거예요

정말 헷갈렸던 단어들이 마구 솟아져 나오는듯

저도 모르고 사용했던 단어들도 많네요~

 

울작은아이 정말 신기해 하네요~

 



 

 

 

이밖에 요즘 SNS은필수로 사용하면서도 우리말 파괴및

잘못 사용되는 있는 우리말도 알수 있었네요~

 

가급적이면 정확한 단어와 표현을 통해 사용해보는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초등학교 저학년학생이 아이에게

좀더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과

단어사용하는 구체적인 표현및 문장을 통해 올바른 국어사용및

헷갈리는 단어로 부터 안녕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뿐만아니라 어른이 저도 헷갈렸던 우리말을 정확히 다시한번

배울수있었어 청소년기 아이들에게도

바른 우리말 및 정확한 논술을 위해 사용하는 문장에도 도움이될것 같아

함께 읽었던 도서이네요~

 

 

실생활에 사용하는 다양한 예문과 속담까지 자세하게 되어 있어

아이들은 우리말에 대한 자세히 배울수 있어 어린이어휘도서로 추천하고 싶네요~

 



 

l**********o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말 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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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면서 우리 아이 우리말 실력도 늘고.. 엄마의 교양도 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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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 아이 우리말 실력도 늘고.. 엄마의 교양도 늘고.. ^^

YES마니아 : 로얄 s****4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_이케이북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_이케이북"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일까요?이 책은 형제들은 물론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데, '어린이를 위한' 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서 엄마가 살짝 부끄럽네요.    그렇지만 부끄럽다고 공부하지 않으면 영영 알 기회는 없겠죠?저~~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이 책과 함께 헷갈리는 우리말 학습할래요~!!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어떻게 더 재미있게 공부할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_이케이북"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일까요?

이 책은 형제들은 물론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데,

'어린이를 위한' 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서 엄마가 살짝 부끄럽네요.

 


 
original_12.png


 

 

그렇지만 부끄럽다고 공부하지 않으면 영영 알 기회는 없겠죠?

저~~더 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이 책과 함께 헷갈리는 우리말 학습할래요~!!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

어떻게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세상에나~! 그런 비법이 있다는건가요?

이 책 읽어보기도 전에 호기심부터 확~불러 일으켜주네요.

 

 

 

 

 제가 말실수를 할때를 돌이켜보면

평상심을 유지할때보다 확실히 제가 감정에 치우쳐 조금 불안할때가 많은데요,

야속하게도 그럴때면 우리집 남자들은 그걸 그냥 지나치지 않네요.

특히 신랑이 가장 심한데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형제들도 조금씩 놀리는 말을 하는 걸 좋아해요.

진~짜! 몹쓸 버릇중 하나인데 말이죠~!

ㅠㅠ

어떤때는 저희 집안에서 저만 당하는 것 같아서

그 순간 확~울어서 모두를 당황스럽게 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눈물은 아무나 아니 아무때나 흘리는게 아닌가봐요. 아무리 짜내려해도 저는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저 힘을 많이 줘서 얼굴만 점점 시뻘겋게 달아 오를뿐이에요.

그래서 더욱 더 말실수 하지않고 아나운서처럼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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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HANKOOKJEJUNMOM02.jpg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이렇게 하면 좋다고 해요.

우선 이 책에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꼭 알아야하는 100개를 엄선'해 보았다고 해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에서는 '~던지''~든지' 를 예시로 담아 봤어요.

저 역시 이 두가지의 활용에 은근 애를 먹는데, 책을 찬찬히 보니 금새 이해가 되었네요.

'~던지' 는 지나간 일을 회상하거나 추측, 의심, 가정하는 뜻을 가진 단어로 기억하면 될 것 같구요,

'~든지' 는 어느 것이 선택되어도 차이가 없거나 대상 중에서 어느 것이 선택될 수 있음을 나타내는

조사나 연결어미(동사나 형용사의 어간 뒤)로 쓰이는것을 기억하면 될 것 같아요.

 

 


 

100HANKOOKJEJUNMOM03.jpg


 

 

 

이번에는 잘못 쓰기 쉬운 예 를 잠깐 살펴 보기로 해요.

예시 1) 사과든지 배든지 아무것이나 좋다.

과일 중 사과와 배 둘다 좋아한다는 의미를 표현할때는 '~던지' 가 아닌, '~든지'를  사용해야 되요.

'~던지' 는 과거를, '~든지' 는 선택을 나태내니까요.

예시2) 공부를 하든 놀든 마음대로 해라.

'~든' 역시 '~든지' 와 마찬가지로 선택을 나타낼때 사용해요.

 

다음은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예요.

​1. 가든가 말든가 마음대로 해라.

→ 가거나 말거나 선택을 하라는 뜻이에요.

2.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던?

→ 선생님께서 기뻐하셨는지 묻고 있어요.

3. 무엇인든지 먹고자 한다 (속담)​

→ 만사를 제쳐놓고 먹기를 위주로 삼음을 이르는 말이다.

이밖에도 사전 살펴보기 부분이 있어서 비슷한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까지

한번에 살펴 볼수가 있어요.​

 


 

100HANKOOKJEJUNMOM04.jpg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에서는 '걸' 을 예시로 담아 봤어요.

"먼저 갈 것을 그랬다" 처럼 '걸' 이 '것을' 의 준말인 경우에는 띄어 써 주고

"그 사람은 안올걸" 과 같이 ​추측이나 미련을 나타낼 때는 '~걸'을 붙여 써 줘요.




100HANKOOKJEJUNMOM05.jpg


 

 

 

이번에는 잘못 쓰기 쉬운 예 를 잠깐 살펴 보기로 해요.

예시 1) 내가 잘못했다고 먼저 사과할걸.

'사과할걸' 처럼 '걸'이 추측이나 미련을 나타낼 때는 붙여서 사용해요.

예시2) 미리 먹어둘 걸 그랬나 보구나.

'먹어 둘 걸' 과 같이 '걸' 이 '것을' 의 준말일 경우에는 띄어 사용해요.

 

다음은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예요.

​1. 아직 멀쩡한 걸 왜 버리느냐? 

→ 멀쩡한 것을 왜 버리느냐고 묻고 있어요.

2. 숙제를 미리 해놓을걸

→ 미리 해놓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마음을 담고 있어요.

3. 그 친구는 내일 미국으로 떠날걸.

→ 미국으로 떠날 것이라고 추측하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밖에도 사전 살펴보기 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전적인 의미는 아래와 같이요.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위에서 살펴 본 설명보다는 덜 와닿는 듯 하네요.​

① 혼잣말에 쓰여 화자의 추측이 상대편이 이미 알고 있는 바나 기대와는 다른 것임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가벼운 반박이나 감탄의 뜻을 나타낸다.

② 혼잣말에 쓰여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이나 하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 가벼운

뉘우침이나 아쉬움을 나나태는 종결어미.​


 

100HANKOOKJEJUNMOM06.jpg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에서는 '갈께요(×)''갈게요(○)' 를 예시로 담아 봤어요.

제가 게시물 작성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갈께요' 와 '갈게요' 인데요,

오늘 그 의미를 확실히 익혀 이후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겠어요.

일어날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어미 '~게' 는 '갈게요' 또는 갈께' 처럼

'께'로 적기 쉽지만 '갈게요' 또는 '갈게'가 맞는 말이에요.​


 

100HANKOOKJEJUNMOM07.jpg


 

 

 

이번에는 잘못 쓰기 쉬운 예 를 잠깐 살펴 보기로 해요.

예시 1) 내일 아침에 일찍 갈게요.

일찍 간다고 할 때 "일찍 갈께요" 처럼 "갈께요"로 쓰는 경우가 많아요.

발음이 그렇게 되기 때문인데, 적을 때는 발음과 달리 '갈게요'로 해야 되요.

예시2) 조금 있다가 먹을게.

먹겠다고 할 때에도 발음 때문에 '먹을께'로 적기 쉽지만,

'먹을게'가 바른 말이라는 거 기억해야 겠어요.^^

 

다음은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예요.

​1. 이번 주말에 꼭 갈게요.

→ 이번 주말에 꼭 가겠다는 다짐을 말하고 있어요.

2. 다시 연락할게요.

→ 다시 연락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해요.

3. 이따가 먹을게요.

→ 나중에 먹겠다는 뜻이지요.

이밖에도 사전 살펴보기 에서 사전적인 의미를 확인해 보게 되는데,

역시 저 개인적인 생각에는 위에서 살펴 본 설명보다는 덜 와닿는 듯 하네요.​

~ㄹ게 : 어떤 행동을 할 것을 약속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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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우리말 100으로 적지않은 우리말인데요,

저처럼 아이들과 함께 엄마,아빠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공부해 보심 좋을 것 같아요.


 

100HANKOOKJEJUNMOM090.jpg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예문을 가지고 그림과 함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한 뒤

어느 것이 맞는지 맞혀보게 한 다음 이해하기 쉽게 풀이를 해 놓았어요.

특히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 난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이는

더욱 많은 예문과 우리 속담을 옮겨놓고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그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유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 공부를 할 수 있어요.^^

 



 

100HANKOOKJEJUNMOM091.jpg


 

 

 

우리말부터 제대로 알고 사용해요. 우리~♡~♡~♡~♡

해당 서평은 정여니님 블로그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된 솔직한 이야기 입니다.

정여니님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kyoung8932/220491647711

 

YES마니아 : 로얄 n*****y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우리말 제대로 알고 사용해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우리말 제대로 알고 사용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들 학교 들어가서 받아쓰기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초등 1, 2학년이다보니 매주 한번씩 받아쓰기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단어와 달라 당황한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헷갈리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학교 다닐 때 배우기도 했겠지만 배운 것도 헷갈리고 내가 쓰는 말이 맞나 헷갈리고...ㅠㅠ 띄어쓰기조차 저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우리말 제대로 알고 사용해요." 내용보기

        저희 아이들 학교 들어가서 받아쓰기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초등 1, 2학년이다보니 매주 한번씩 받아쓰기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단어와 달라 당황한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헷갈리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요.ㅠㅠ



학교 다닐 때 배우기도 했겠지만 배운 것도 헷갈리고 내가 쓰는 말이 맞나 헷갈리고...ㅠㅠ




띄어쓰기조차 저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우수한 우리 글 "한글"


세계 사람들은 인정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는 거 같아요.


당연한 우리가 쓰는 말이고 글이니 그럴만도 하죠.




헷갈리는 우리말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으로 좀 배워볼까요?






 




우리 아이들이 무조건 꼭 가지고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은 책이에요.


꼭 어린이가 아니더라도 어른들도 읽으면 너무 좋을 책이에요.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저 "헷갈리는"과 "헛갈리는"는 혼동이 오네요.ㅋ


둘 다 맞는 말이라니 안심하고 쓰려구요.



역시 우리말 어렵다.



 


 




1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3부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그리고 중간중간 못다 한 이야기가 있어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당기다, 댕기다 처럼 비슷하긴 한데 어떤 말이 맞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제가 헷갈리는과 헛갈리는을 혼동하는 경우처럼...




1부에서는 비슷한 말인데 어떤 경우에 써야 맞는 표현인지 알려줍니다.




어떤 경우에 어떤 말을 쓰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이 더욱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게다가 사전 살펴보기로 쐐기를 박는 느낌!ㅋㅋㅋ


확실히 알고 넘어가겠네요.



초등 2학년 수업에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처럼 비슷한 말인데 어떤 경우에 써야되는지 알려주는 거 공부하던데...



우리 아이들 시기에 딱 맞는 책이에요.




 



띄어쓰기 어렵죠.


저희 학교 다닐 때 유명한 말(?)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셨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셨다"


띄어쓰기 하나로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시느냐, 가방에 들어가시는냐...ㅋㅋㅋ







여러 말의 띄어쓰기가 자세히 설명과 함께 나와 있어 이것만 읽으면 띄어쓰기는 문제 없겠어요.





 



마지막 3부는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랍니다.






moon_and_james-11



날으는 새라고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어요.



잘 못 알고 있는 말이 꽤 되네요.ㅠㅠ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전 잘 쓰고 있는 걸까요?


띄어쓰기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맞는 말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는지 헷갈려요.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못다 한 이야기



 



지나친 줄임말을 삼가세요.


요즘 카톡이다 뭐다해서 SNS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지나친 줄임말이 많죠.


지못미까지는 알았는데... 저도 이젠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을 샘이라고 줄이고 너무를 넘으로 줄이고 정도는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데 하도 많은 말을 줄여서 사용하고 있어서 모르겠어요.






 



띄어쓰기와 관련되서 못다 한 이야기


띄어 써야 할 거 같지만 꼭 붙여 써야 하는 단어들을 알려주네요.







SNS에서 잘못 사용되는 우리말


일치얼짱


이 책으로 알았어요.


아이들이 일취월장을 이런 식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저도 아이들과 대화할 때 힘들어할 거 같아요.ㅠㅠ




제발 애들아 우리 아름다운 말을 예쁘고 바르게 사용하자!!








초등 2학년 호야 이 책을 지루하게 생각할까 걱정했는데 아니었어요.


너무나 우리말에 관심을 갖는 아이


나만 우리 아이들이 한글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나봐요.



의외로 우리말에 관심을 많이 갖고 "이런 경우, 이렇게 쓰는구나"라고 잘 봅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사전처럼 옆에 두고 필요할 때 내가 잘 모를 때 꺼내봐도 너무나 좋을 책이에요.





우리말 알고 쓰고 제대로 쓴다면 세종대왕님이 더욱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h****2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맞춤법! [이케이북]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맞춤법/초등국어/교과연계/우리말공부)
"한글맞춤법! [이케이북]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맞춤법/초등국어/교과연계/우리말공부)" 내용보기
이케이북!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맞춤법/우리말공부/초등국어/교과연계/초등도서추천!)   ​ 글 : 배상복 , 그림 : 김현철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아이에게도 꼭 필요하겠지만~ 부모도 함께 보면 좋은 책이더라구요.. 사전도 개정되고 하면서 표준 맞춤법이 자꾸만 바뀌니 더 헷갈리더라구요   제가 공부할때 배우던 맞춤
"한글맞춤법! [이케이북]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맞춤법/초등국어/교과연계/우리말공부)" 내용보기

이케이북!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맞춤법/우리말공부/초등국어/교과연계/초등도서추천!)

 

글 : 배상복 , 그림 : 김현철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아이에게도 꼭 필요하겠지만~

부모도 함께 보면 좋은 책이더라구요..

사전도 개정되고 하면서 표준 맞춤법이 자꾸만 바뀌니 더 헷갈리더라구요

 

제가 공부할때 배우던 맞춤법이 ~ 요즘 아이들에겐 또 달리 적용되구요...ㅎㅎ

그래서 틈틈히 사전을 두고 찾아봐야겠지만~ 쉽지 않지요..

어른도 헷갈리는 우리말을 아이의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답니다...^^

 

고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를 해볼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엄선해서 모아뒀다고 해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이렇게 3장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실생활에 쓰이는 예문 우리 속담을 옮겨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더 잘 되었어요...^^

 

1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부터 살펴볼께요...!

우리말은 비슷한 단어가 정말 많지요... '가르치다' '가리키다', '한참' '한창'처럼 모양이나 뜻이 비슷해

정확한 의미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요..

또 비슷한 단어의 차이를 파악하고 가장 알맞은 것을 선택해야 정확한 표현이 가능하구요

어린이들이 싱생활에서 많이 쓰면서도 헷갈리는 단어들이 모여있답니다..

 

-데 / -대 : 정말 헷갈리는 것 중의 하나인데요

철이가 감기에 (1번 걸렸대 /2번 걸렸데 ) 어떤게 정확한 표현일까요?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전달할 때는 '-데'를 쓰고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을 듣고 전달하는 것이라면 '-대"를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요렇게 콕 집어주니~ 두번다시 틀리지 않겠는걸요...^^

 

 

둘러쌓여 / 둘러싸여 : 이역시 늘 헷갈리더라구요..ㅎㅎ

운동장이 꽃밭에 (1번 둘러쌓여 /2번 둘러싸여 ) 있다. 어떤게 정확한 표현일까요?

​'둘러싸다'는 '둥글게 에워싸다'는 듯을 나타내는 단어로"사람들이 주변을 둘러쌌다"처럼 쓰이고

'둘러쌓다'는 "집 주위에 담을 높게 둘러쌓았다"처럼 둘레를 빙 둘러서 쌓는다는 뜻이래요

 

여러개의 물건을 겹겹이 포개어 얹어놓다 는 의미의 '쌓다'

어떤 물체의 주위를 가리거나 막다는 뜻의 '싸다'를 구분해 생각하면 좀더 이해하기 쉽네요...^^

 

 

이외에도 덕분/때문/탓 에 대한 구분도 정확히 알수 있었어요

'탓'은 주로 부정적인 현상이 생겨난 까닭이나 원인을 나타낼 때 쓰이고

좋은일에는 '덕분'이 사용된대요...

 

또 비슷한 말로 '때문'이 있는데

'때문'은 긍정이나 부정적 현상을 가리지 않고 쓰인다는 점에서

'탓', '덕분'과 구별된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는 순전히 내 탓이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의

미가 있구요

안되면 조상 탓만 한다 ==>일이 잘 되지 않으면 조상원망을 한다는 속담으로

흔히 사용하지만 헷갈리는 우리말을 실생활과 속담을 예문을 들어 쉽게 이해를 도와주네요...^^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띄어쓰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띄어쓰기를 잘못하면 의미가 전혀 달라지기도 해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띄어쓰기를 잘못하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되는 것처럼 말이지요...

 

뜻에 따라 그때그때 띄어쓰기를 달리 해야 하는

단어들이 이리많은지 몰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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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지난주 / 2번 지난 ) 학교에 지각을 한 적이 있다?

어떤게 정답일까요??

 

tv에서 우리말 겨루기에서 달인의 마지막 관문이 띄어쓰기 문제이던데요

참 어렵더라구요.. 요문제 나오면 힘들지 싶어요...ㅎㅎ

 

'지난'은 '지난 월요일'처럼 원래 띄어 쓰지만 '지난주, 지난달, 지난해'는 한 단어로 취급해 붙여쓴대요

아~~ 우리말 알수록 정말 어려운듯해요...

 

 

띄어 써야 할 것 같지만~ 꼭 붙여 써야 하는 단어도 있어요...

 

'지', '바', '데' 등처럼 내용에 따라 띄었다 붙였다 해야 하는 것도 있고

'한동안', '지난주', '한번' 등과 같이 한 단어로 취급해야 하는 것도 있는데요..

 

'보잘것없다', '온데간데없다'등처럼 전체가 한 단어로 굳어져 붙여 쓰는 경우와

반대로 붙여 쓸 것 같지만 띄어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3장에서는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란 주제로

어른들도 많이 헷갈려 하는 것들을 쏙쏙 뽑아서 생활속이야기와 속담을 예를 들어

속시원하게 풀어서 정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터무니없이 줄일말을 사용하고

정확성보다는 속도의 편리함을 우선시 하다보니~ 대충 비슷하게 발음을 따라 적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한창 언어를 익히는 초등생의 경우 국어 실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까 걱정됩니다...

 

 

곧 한글날이 다가오는데~ 이렇게 무분별하게 한글을 사용하면 세종대왕님이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헷갈리는 우리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꺼내서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보면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알짜배기 책이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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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 2015.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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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내용보기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4 -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책들이 참 좋은데요. 지난번에는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3번째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을 만나봤었는데요.  <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로 재밌는 음악 이야기에 대해 만나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어린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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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4 -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책들이 참 좋은데요.

지난번에는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3번째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을 만나봤었는데요.

 <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로

재밌는 음악 이야기에 대해 만나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4번째로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을 만나봤어요.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아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에서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우리말 100개를 보여주고 있어요.

 

 

 

 

 

1부에서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2부에서는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3부에서는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먼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부터 살펴보았어요.

 


 

 

 

 

-데/-대, -든지/-던지, -로서/-로써 등...

보면서 저도 종종 헷갈려서 잘못 사용할 때가 많았던거 같아요.

저부터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제대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전 살펴보기로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려주고 예문도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해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부 뒤에서 못다 한 이야기로 지나친 줄임말을 삼가세요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문자메세지나 카톡으로 흔히 사용하는 줄임말들을 보면서

저도 사용하는 줄임말들이 있다보니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편하게 익숙하게 사용했던 표현이 오히려 우리말을 잘못 사용하는

습관이 되고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2부에서는 헷갈리는 띄어쓰기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띄어쓰기도 은근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저 또한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맞게 띄어쓰기를 한 거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 책을 통해 좀 더 관심있게 살펴봤답니다.

 



​2부 뒤에서는 못다 한 이야기로 띄어 써야 할 것 같지만 꼭 붙여 써야 하는

단어들도 보여주고 있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기억하고 갔어요.

이렇게 책으로 봐도 막상 또 글을 쓸 때는 실수하게 될 거 같아요.


 

 

 

 

마지막 3부에서는 틀리기 쉬운 말을 보여주고 있어요.

 

 

 

 

 

갈께요/갈게요, 건데기/건더기, 길다란/기다란, 발기다/까발리다, 꺼예요/거예요,

꾀임/꼬임, 달디달다/다디달다, 담궜다/담갔다, 데였다/데었다,뒤치닥거리/뒤치다꺼리,

맨얼굴/민얼굴, 몇일/며칠, 모자른다/모자란다, 뵈요/봬요, 얼만큼/얼마큼 등...

 

3부에서 보여주는 틀리기 쉬운 말을 보면서 정말 공감을 많이 했어요.

제가 그동안 틀리게 사용한 말들이 정말 많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거든요.

책 보면서 제 자신이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3부 뒤에서는 못다 한 이야기로 SNS에서 잘못 사용되는 우리말을 보여주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들도 참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지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제대로 알려줘야 하지만

그전에 어른들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한 번 읽어서는 완전히 다 알지 못할거 같아

수시로 보고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익숙해져서 습관처럼 사용되는 말들이 많다보니

자꾸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요.

알면서도 분명히 잘못쓰는 말들이 또 생기게 될테니

올바른 우리말과 띄어쓰기는 자꾸 써보고 사용해보면서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한글날을 맞아

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7***u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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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 하면서도 은근 어려운 우리말 학창시절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국어' 였기에 항상 국어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맞춤법은 늘 어려운 듯하다.그리고 띄어쓰기는 더 헷갈리고....몇 십 년간 우리말을 사용해온 어른들도 이렇듯 헷갈리는데,어린이들은 얼마나 헷갈릴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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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 하면서도 은근 어려운 우리말

학창시절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국어' 였기에 항상 국어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맞춤법은 늘 어려운 듯하다.

그리고 띄어쓰기는 더 헷갈리고...




.

몇 십 년간 우리말을 사용해온 어른들도 이렇듯 헷갈리는데,

어린이들은 얼마나 헷갈릴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세가지 주제로 구분하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고는 있지만 틀리기 쉬운 말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수록하고 있다.


 


1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데 / -대​ 
은근 많이 틀리는 말인 듯..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전달할 때는 '-데'를 쓰고,

 '-다고 해'가 줄어든 말로, 다른 사람이 말한 것을 듣고 전달하는 것이라면 '~대'를 사용한다. 

철이가 감기에 걸렸데(대) 는

직접 보거나, 들은 이야기일 수 있으니 두 가지 다 맞는 말이니 틀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듯.. 



 


-률 / -율

같은 한자 률(率) 로 사용되지만

'ㄴ' 외의 받침이 있는 말 뒤에서는 '률' 로

앞말에 'ㄴ' 받침이 올 때와 받침이 없이 모음으로 끝날 경우는 '율' 로 사용.


 



산에서 뽀족하게 높이 솟은 부분을 가리킬 때는 '봉우리',

아직 피지 아니한 꽃은 '봉오리'

하지만 '사전 살펴보기'에 '꽃봉오리' 가 '꽃봉우리' 로 오타가 보여 좀 아쉬웠다.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띄어쓰기는 내게도 참 어려운 부분이라 더 자세하게 읽어보게 되었다.





 노력한 만큼 / 노력한만큼

앞에서 설명한 '만'의 쓰임새처럼

의존명사로 쓰일 때는 띄어 쓰고,보조사로 사용될 때는 붙여 쓴다.


 



띄어 써야 할 것 같지만 꼭 붙여 써야 하는 단어들까지 수록하고 있어

눈여겨 봐두면 좋을 듯하다. 



 


3부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갈께요 / 갈게요

1988년 맞춤법 개정으로 '-ㄹ 게'로 바뀌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연세 많은 선생님들은 아직도 거의 '갈께요' 로 쓰고 있는 듯..


 



요즘 아이들은 '쌩얼'로 더 많이 쓰는 말

맨얼굴 / 민얼굴


'맨-'은 '다른 것이 없는' 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로 '맨몸.맨주먹'처럼 쓰이고,

'민-'은 '꾸미거나 딸린 것이 없는' 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이므로

민얼굴이 맞는 말이다.





뵈요 / 봬요


'보다'의 피동.사동 형태인 '보이다'의 준말인 '뵈다' 로 사용하다가

'-요'가 붙을 때에는 어미 '어'가 추가되어

'뵈어요'가 줄어들어 '봬요'가 된다. 

앞으로 피동,사동의 뜻이 아닐 때는 꼭 '봬요'로 사용해야할 듯..






 마마잃은중천공,일치얼짱,골이따분한,나까채려고,곱셈추위...


책에서 실례를 든 것처럼 요즘 10대들을 비롯한 젊은이들은 SNS 사용이 늘어나면서

소리나는 대로 단어를 사용하거나 지나친 줄임말을 사용하여

어른들은 이들이 사용하는 말은 거의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우리말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예문과 우리 속담을 상황에 맞는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수록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우리말에 자신이 없는 어른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


 


j******0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내용보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인터넷에 댓글을 달면서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다 보니 우리말을 파괴하는 데  저도 그동안 앞장서왔음을 고백합니다.지나친 줄임말도, 발음을 따라 쓰는 말도 습관이 되다 보니 어느 새 잘못된 말들이 옳은 것인양 유행처럼 그렇게요."꼬맹이들하고도 소통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 통하지않는데도 말이에요. 한 때 그랬습니다. 반성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내용보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인터넷에 댓글을 달면서 속도와 효율을 중시하다 보니 우리말을 파괴하는 데  저도 그동안 앞장서왔음을 고백합니다.지나친 줄임말도, 발음을 따라 쓰는 말도 습관이 되다 보니 어느 새 잘못된 말들이 옳은 것인양 유행처럼 그렇게요.
"꼬맹이들하고도 소통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 통하지않는데도 말이에요. 한 때 그랬습니다. 반성합니다.

끼리끼리의 소통과 자기의 소속감을 입증하는 세대에게 다른 세대와의 소통은 결국 올바른 맞춤법 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들만을 위한 글은 더 이상 글이 아니죠. 특히 이제  막 언어를 익히고 글을 쓰는 어린이들에게는 바른 우리말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논술 준비하는 조금 큰 꼬맹이들도 처음 잘 못 배운 말들을 지금에야 고치느라 애 먹고 있어요.

그래서 꼬맹이들하고 대화를 할 때, 문자 메시지를 할 때, 함께 얼굴 마주하고 수업할 때도 정말 조심해서 쓰려고 노력합니다.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알고 있으면서, 혹은 몰라서 바르게 쓰지 못한 말들이 이 책에 전부 나와 있어요.눈에 쏙 들어오는 삽화는 덤이구요. 페이지마다 볼 수 있는 속담은 특별한 선물이에요.

맞춤법은 우리가 사회에서 글을 통해 소통하기 위한 약속입니다.

하나 더
참고로 이 꼬맹이들은 기꺼이 모델이 되어 준 초등학교5학년입니다.

또 하나 더
가끔 글을 올릴 때, 잘못 쓴 말들을 꼭 고쳐서 알려 주시는 제이, 케이 두 분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n*****a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