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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늬 소꼽놀이 친구, 메이지와 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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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유아영어 전문가인 서현주씨가 아이들과 함께 놀던 메이지집을 본 후 아이보다 내가 더 이 장난감 책을 탐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어릴 때 이런 것을 가지고 놀아보지 못해서일까? 그리고 아이들이 영어로 메이지와 노는 것을 보니 이 책만 있으면 아이들이 영어를 저절로 할 것 같은 마음에 결국 이 책을 사 버렸다. 아이가 워낙 메이지에 빠져 있기 때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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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유아영어 전문가인 서현주씨가 아이들과 함께 놀던 메이지집을 본 후 아이보다 내가 더 이 장난감 책을 탐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어릴 때 이런 것을 가지고 놀아보지 못해서일까? 그리고 아이들이 영어로 메이지와 노는 것을 보니 이 책만 있으면 아이들이 영어를 저절로 할 것 같은 마음에 결국 이 책을 사 버렸다. 아이가 워낙 메이지에 빠져 있기 때문이기도 해서... 이 책을 펼치면 글씨는 없다! 다만 메이지의 집이 있을 뿐이다.^^* 아기자기한 메이지의 소품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종이로 만들어져 있어서 오래가지 못할 것 같은게 유감이긴 하다. 결국 셀로판 테이프로 다 도배를 해서 그럭저럭 커버는 해 놓았지만 아이들의 손에서 오래 갈지는 의문이다. 책의 펼치면 공간이 세가지가 생기는데 메이지의 침실과 부엌, 화장실 등이 다 갖추어져 있다. 그리고 아이가 메이지랑만 노는게 심심하다고 하여 못그리는 솜씨로 그려서 오려주었더니 재미있게 가지고 논다. 이왕이면 그 친구인형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좋겠는데... 그리고 시계바늘도 좀 더 튼튼했으면 하는 바램도. 이 입체 장난감 책은 5살쯤 된 아이들은 잘 가지고 놀겠지만 2-3살 정도의 어린 동생이 있는 집에서는 주의를 요해야 할 듯 하다. 이런걸 플라스틱 같이 단단한 종류로 만들었으면 하는 것은 엄마만의 욕심일까?
r******3 200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형놀이극하기엔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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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선물로 이 책(?)을 받았다. 책이라기 보다 장난감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다. 딸이 메이지를 좋아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펼쳐본 순간...어른인 나도 인형놀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펼쳐진 책 내부를 살펴보면... 침실, 욕실, 부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을 다 펼치면 360도로 펼쳐진다. 그러면 모든 가구집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또 각각 방마다 입체적인 것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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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선물로 이 책(?)을 받았다. 책이라기 보다 장난감에 가깝다고 말하고 싶다. 딸이 메이지를 좋아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펼쳐본 순간...어른인 나도 인형놀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펼쳐진 책 내부를 살펴보면... 침실, 욕실, 부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을 다 펼치면 360도로 펼쳐진다. 그러면 모든 가구집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또 각각 방마다 입체적인 것외에도 손으로 오려서 바로 놀 수 있는 평면으로 된것들도 추가로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욕실에 경우 치약, 치솔, 수건, 오리인형, 비누 등과 부엌은 식탁에 차릴 수 있도록 만든 우유, 쥬스, 스파게티, 스푼,포크,나이프, 컵, 등등... 그리고 이런것들을 꽂을 수 있는 칸들이 다 있으며 서 있거나 의자에 앉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색은 메이지책류에서 알 수 있듯 이것 또한 밝고 선명하다. 모양은 책에서 보았던 모양 그대로 귀엽고 코믹스럽다. 요즘 메이지하면 영어서점에서 주로 만날 수 있는데 지금은 좋아하는 인형놀이를 하고 앞으로는 영어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메이지가 하나밖에 없어서 오로지 혼자 놀아야 한다는 점이다. 친구가 오거나 엄마랑 1:1 놀이를 하더라도 친구는 하나 있어야 겠기에 문방구에서 종이인형을 사서 같이 놀아줄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역시나 종이로 되어 있어 조그만 소품의 경우 구겨지거나 찢어진다는 점이다. 첨부터 테이프로 한번 붙여 둘껄하는 후회를 하면서 지금이라도 당장 붙여야 겠다.
s*****y 200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