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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한국사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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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린이를 한국사는 여러권의 책으로 나누어 출판된다.그런데 안녕 한국사는 한권의 책으로 쉽게 읽고 읽은 것을 활동 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아이들에게 읽고 바로 독서 활동 할 수 있다. 또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역사속에서 숨겨진 이야기도 다른 책과의 차별되어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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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린이를 한국사는 여러권의 책으로 나누어 출판된다.그런데 안녕 한국사는 한권의 책으로 쉽게 읽고 읽은 것을 활동 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아이들에게 읽고 바로 독서 활동 할 수 있다. 또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역사속에서 숨겨진 이야기도 다른 책과의 차별되어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었다.

k*****r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핵심콕콕 안녕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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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김하늘) 역사를 잘 모르지만 아들교육 때문에 역사에 입문한 엄마... 어릴때부터 역사관련 도서를 많이 읽고 체험을 다녔다면 정말 나도 잘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들처럼 수많은 책(만화를 포함한 역사관련 책들)을 읽으며 박물관 및 유적지를 체험하러 다니고 음악(랩통한국사)으로 역사를 배웠다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배우면서 역사에 대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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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김하늘)
역사를 잘 모르지만 아들교육 때문에 역사에 입문한 엄마...
어릴때부터 역사관련 도서를 많이 읽고 체험을 다녔다면 정말 나도 잘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들처럼 수많은 책(만화를 포함한 역사관련 책들)을 읽으며 박물관 및 유적지를 체험하러 다니고 음악(랩통한국사)으로 역사를 배웠다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배우면서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이 시대...
제목만으로는 핵심 콕콕! 이란 말에 공부와 관련된 책 같은 느낌도 있었다. 그리고 문제풀이가 있어서 교과서를 정리해주는 책이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역사 정리할겸 아들에게 풀어보게 할 샘으로 신청했는데... 문제는 정말 부록 수준이었다. 이 책의 핵심은 문제풀이가 아니었다.

암기과목같은 역사와 세계사는 학창시절 나의 적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암기과목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역사를 통해 사회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되는 걸까...
지은이는 외우지 말고 역사를 지배하라고 한다.
역사를 지배하라....
올 여름방학 탑을 주제로 안성, 부여, 경주 (감포), 충주 등을 다니면서 탑을 공부하고 시대별 나라별 탑의 차이를 느끼고 왔다. 거대한 탑을 보며 그동안 탑이라면 작고 아담한 탑만 생각했던 나의 무지함을 깨달았으며 시대가 흐르면서 탑을 구성하는 돌의 갯수가 줄고 규모가 작아진다는 것을 알았다. 규모는 작아졌지만 세우기 쉬워지면서 그 수가 많아 지기 시작한다는 것도...
아는 만큼 보고 느낄 수 있다... 또한 체험만큼 소중한 것도 없으리라...

책의 목차를 보니 역사이야기 44가지 있다.
이야기는 쏙 빠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지는 않았다. 이미 역사를 좀 아는 애들이 읽으면서 핵심을 잡기에 더 좋은 듯 했다. 이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독후활동지(풀어서 되새기기)이다.

1시간 수업하기에 딱좋은 분량에다 서서히 수준을 높여나가는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였다.  독서 모임때 아들 친구들과 같이 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3. 이제야 본격적으로 글쓰기 수업 시작했으니 내 후년에는 역사 논술문을 시도해보면 좋을 듯... 그 때 이 책을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림과 마인드맵으로 시작하여 간단한 글쓰기에서 6하원칙, 6단 논법으로 글쓰기, 최종 논술문 쓰끼까지 수준을 서서히 높여간 글쓰기 지도서이기도 하다.
 이책의 또하나 좋은 점은 노란색으로 표시된 유적지들 소개이다. 커다란 유적지 사진과 설명...
이 중 이미 다녀온 곳은 너무나 반갑기만 하다. 책으로 수업하기 전에 책에 나온 유적지를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았다. 가봐야 할 곳을 정할 때 도움이 된다.

각 이야기 시작 전 핵심 콕콕 란이 있다. 중요한 단어는 색깔로 눈에 띄게 표시하고 설명해준다.


정림사지 5층석탑 올 여름 보고 와서 그런지 바로 관심을 끈다. 역시 체험이 중요하다.


문제는 책 뒤에 부록처럼 있었다. 독후 활동후 퀴즈처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 남편이 매우 중요시 여기는 한국사 연대표... 이 연대표를 다 외웠다는 남편... 암기도 필요하다고 주장하신다. 우선을 역사를 좋아하게 만드는게 나의 목표이고 그 다음에 좀 더 쉽게 외우길 기대해 본다...

짧지만 그래도 너무나 감사한 쓰기 교안 해설과 정답...^^
남편은 이 책을 보고 체험학습 갈때 참고하기 좋다고 했다. 아들은 일주일에 하나씩 풀어서 되새기기를 하자고 했는데 거부하지 않고 응해줬다. 뒤로 갈 수록 엄마가 해야할 공부가 많아지게 되겠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역사를 주제로 꾸준히 해볼 글쓰기 지도 책이 생긴 듯 하다.
g******9 201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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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콕콕 안녕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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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은 목탑 양식, 석가탑은 전탑 양식. 이 두 탑은 김대성이 세운 불국사에 있다. 이렇게 역사는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학년 2학기부터 시작되는 한국사는 수능에 필수 과목이 되면서 이 땅의 학생들에게  암기 과목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 김하늘선생님은 역사를 생각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경주에 있는 다른 절들의 쌍탑들은 모양이 같은데, 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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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은 목탑 양식, 석가탑은 전탑 양식. 이 두 탑은 김대성이 세운 불국사에 있다.

이렇게 역사는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학년 2학기부터 시작되는 한국사는 수능에 필수 과목이 되면서 이 땅의 학생들에게  암기 과목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 김하늘선생님은 역사를 생각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경주에 있는 다른 절들의 쌍탑들은 모양이 같은데, 왜 유독 불국사에만 신라식과 백제식으로 다른 모양의 탑이 세워졌는지, 통일신라 후기로 가면서 탑에 새기는 버팀기둥이 왜 세 개로 줄고 옥개받침이 왜 네 개로 줄어드는지, 고려로 가면 왜 더 줄어드는지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며 알아가는 과정으로 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과정으로 풀어가면 역사란 더 이상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 진리로 새기게되고 역사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지배하게 된다고 한다.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책을 펼쳐보면 1.사람이 살기 시작한 우리나라부터 44. 통일로 가는 길까지 4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첫머리에는 <핵심콕콕>이라고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정리해놓았다.


 


이 책은 특히 사진 편집이 시원시원하다. 유물, 유적 사진은 눈으로 쓱 훑어보고 지나가기 십상인데 사진도 큼직하고, 사진 설명을 큰 말풍선으로 처리해놓아 꼼꼼히 읽어보게 된다.

 


이 책은 특히 사진 편집이 시원시원하다. 유물, 유적 사진은 눈으로 쓱 훑어보고 지나가기 십상인데 사진도 큼직하고, 사진 설명을 큰 말풍선으로 처리해놓아 꼼꼼히 읽어보게 된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알쏭달쏭 읽어도 모르는 어휘들 때문이아닐까?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상세하게 풀어 놓고 있다. 예를 들어 

강화박물관에서도 볼 수 있는 '수자기'는 수자기가 무엇인지 설명해 놓은 책을 보기 힘들다.

-조선 정부에서는 통상을 거절하고 전국에 외세를 막아내자는 척화비를 세웠다. 아무리 기다려도 통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미군은 조선 진영에서 '수'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는 대장 깃발과 많은 물건을 약탁해서 돌아갔다. 이를 '신미양요'라고 한다.(156쪽)

- 1876년 2월 27일에 강화성 연무당에서 조선 대표로 전권대신 신헌과 일본 대표로 구로다가 통상조약을 맺었다.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맺은 근대조약으로 '강화도조약'이라고 부르는 이 조약은 정식 명칭이 '조일수호조규'였다. 병자년에 맺은 조약이라고 해서 '병자수호조약'이라고도 부른다.(159쪽)

 


 각 장의 내용 확인 후에는 내용 확인 문제가 아니라 글쓰기가 있다. '역사 논술'이라고 하면서 내용확인만 하는 한계를 뛰어 넘어 역사와 글쓰기의 접목을 시도한 듯 하다.

장면 설명하기, 마인드맵, 이어서 쓰기, 문장 만들기, 세 문장 쓰기, 다섯 문장 쓰기, 사건을 자세히 쓰기, 인물에게 편지 쓰기, 설명글 쓰기, 논설문 쓰기, 서사문 쓰기 등  각 장과 연결된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책의 말미에는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확인학습과 한국사 연대표가 첨부되어 있다.

 

역사와 논술.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1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정리와 글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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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이 보면 좋을 한국사책입니닺전체 44개의 단원이 있고, 각 단원에 '풀어서 되새기기'라는 글쓰기 부분이 있습니다. 각 단원의 첫 시작은 핵심 콕콕이라는 내용정리부분이 있어서 내용을 읽고 다시 되새겨 보거나. 읽기 전에 훑어보기로 하면 좋을 것 겉습니다. 인상깊은 구성은 ' 풀어서 되새기기' 부분인데 쉬운단계에서 어려운 단계까지 쭉따라하다보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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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이 보면 좋을 한국사책입니닺
전체 44개의 단원이 있고, 각 단원에 '풀어서 되새기기'라는 글쓰기 부분이 있습니다.
각 단원의 첫 시작은 핵심 콕콕이라는 내용정리부분이 있어서 내용을 읽고 다시 되새겨 보거나. 읽기 전에 훑어보기로 하면 좋을 것 겉습니다.
인상깊은 구성은 ' 풀어서 되새기기' 부분인데 쉬운단계에서 어려운 단계까지 쭉따라하다보면 한국사도 익히고, 논술문까지 연습할 수있게 체계적으로 되어있다.
이 부분은 저학년들이 쉬운 책을 읽고 따라해봐도 좋을듯하고, 다른 과목에서도 충분히 사용할수 있게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되어있는 것 같다.

요즘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주는 역사책이 많은데, 그런 단계를 거친 학생들이 난이도 높이고 핵심만 따라가면서 글쓰기로 마무리하기에 참 좋은 교재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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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콕콕 안녕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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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 출판에서 발간된 책들은 시리즈 물로 되어 있지만 이 책은 한 권으로 되어 있어 어떤 책일까 궁금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자세하게 되어 있는 책보다는 흐름을 알고 큰 줄기를 쉽게 이해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야 세세하게 나가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 책이 좋았던 점들은 ….   1.단원별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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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 출판에서 발간된 책들은 시리즈 물로 되어 있지만 이 책은 한 권으로 되어 있어 어떤 책일까 궁금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자세하게 되어 있는 책보다는 흐름을 알고 큰 줄기를 쉽게 이해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야 세세하게 나가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 책이 좋았던 점들은 ….

 

1.단원별로 나와있는 독후활동으로 아이에게 적용 시킬 수 있고 독후 활동부분도 부분별로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2.시대별 설명이 장황하지 않고 요점만 나와있어 쉽게 이해하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또 단원 첫 장에 꼭 알아야 핵심들이 제목 그대로 콕콕 알려주니 이 단원에서 알아야 할 부분을 더 신경써서 읽게 되더라구요.

 

 

 

3.실려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유물을 이해 할 수도 있지만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알려주고, 체험학습 느낌도 있어 나중에 찾아가게 되면 꼭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아이들은 책에서만 보는 것 보다 직접 보면 더 생생하게 기억을 잘하니까요.

 

 

 

4. 역시 역사 논술을 쓰신 분이라 뒷부분에 있는 학습문제는 다른 문제집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  단원 별 독후활동의 모범답안도 같이 있어서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하기에 적합한 책 같습니다.  

 

 

 

 

 

 

a******u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