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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건 내 보물이야~
"이건 내 보물이야~" 내용보기
우리 집 작은 아이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길거리에서 주운 것, 엄마의 장신구, 작은 장난감 등을 담은 작은 가방이 그 아이에게는 보물상자이다. 이 책을 보면 금박을 입힌 반짝이는 것들이 여기저기에 들어 있다. 그 것에 시선이 빼앗겨 아이들이 만져 보고 난 다음에야 책을 읽어줄 수 있다. 실은 이 책을 읽어줄 때 나도 지하 감옥 안에서 찾아 낸 멋진 칼을
"이건 내 보물이야~" 내용보기
우리 집 작은 아이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길거리에서 주운 것, 엄마의 장신구, 작은 장난감 등을 담은 작은 가방이 그 아이에게는 보물상자이다. 이 책을 보면 금박을 입힌 반짝이는 것들이 여기저기에 들어 있다. 그 것에 시선이 빼앗겨 아이들이 만져 보고 난 다음에야 책을 읽어줄 수 있다. 실은 이 책을 읽어줄 때 나도 지하 감옥 안에서 찾아 낸 멋진 칼을 꼭 만져 본다.^^* 여자 아이의 머리카락을 실뭉치를 이용해 만든 것도 입체감을 준다. 장면마다 등장하는 하얀 곰 인형도 털인형 그대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만져보면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다. 그림도 볼 거리가 많지만 역시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에게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 준다는 것이다. 좀 컸다고 늘 엄마에게 꾸중을 듣는 큰 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었다. 야단을 치긴 하지만 너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보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r******3 200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박으로 번쩍이는 보물이 신기하네요.
"금박으로 번쩍이는 보물이 신기하네요." 내용보기
작은 빨간머리 소녀가 나오는데 그 머리의 질감이 정말 신기해서 만져봤는데 지면이라서 놀랬어요. 아마도 실같은 것으로 만든다음에 사진을 찍은 것 같네요. 그리고 거기서 등장하는 보물들이 다 금박으로 나와서 정말 보물의 느낌을 살려주네요. 동굴안의 보석은 정말 사진을 붙였는지 실감이 납니다. 아이가 이 그림을 보고는 손으로 잡을려고 손가락으로 책을 만지는 것을 보고 웃음
"금박으로 번쩍이는 보물이 신기하네요." 내용보기
작은 빨간머리 소녀가 나오는데 그 머리의 질감이 정말 신기해서 만져봤는데 지면이라서 놀랬어요. 아마도 실같은 것으로 만든다음에 사진을 찍은 것 같네요. 그리고 거기서 등장하는 보물들이 다 금박으로 나와서 정말 보물의 느낌을 살려주네요. 동굴안의 보석은 정말 사진을 붙였는지 실감이 납니다. 아이가 이 그림을 보고는 손으로 잡을려고 손가락으로 책을 만지는 것을 보고 웃음이 나더라고요. 거기 등장하는 드레스도 망사를 붙인 것같이 보이는데 실제는 사진인 것같아요. 벽지도 직접 붙여서 찍은 것인지 실감이 나네요. 동화책이 지금껏 봐온 것과 달라서 흥미가 생겨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색달라서 그런지 흥미있게 봐서 좋네요.
j*****d 200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