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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마유의 전작인 7번읽기 공부법과 실천법은 직장인보다는 학생과 수험생에 초점이 맞춰진 책입니다. 이 책은 오직 직장인만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정해진 답을 찾으면 됩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에는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공부는 입력에 집중하면 됩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에서 하는 일은 출력에 집중해야 됩니다.
저자는 공부를 하면서 7번 읽기 공부법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부감력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부감력이란 부분이 아닌 전체를 바라보는 능력으로, 회사에 어느정도 다니면 대부분 익히는 기술입니다.
부감력은 신입사원들에게 필요한 능력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신입사원이 읽으면 좋습니다.
부감력 3단계 (자아-타자-전체) 1.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한다. 2. 남이 바라본 나를 상상한다. 3. 전체의 구조를 확인한다.
말단 사원일수록 생각보다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말단 사원은 부감력이 없기 때문에 눈앞의 업무에 집중해야 합니다. 부감력을 키우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 행동해야 합니다. 먼저 행동을 한 다음 나중에 원인과 이유를 발견해 내야 합니다. 일단 행동하고 나서 생각을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결정과 책임이 늘어날 때, 회사 전체를 바라보는 부감력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CEO에게는 절대적인 사고력, 결정력, 부감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회생활이 힘든 이유는 친절히 가르쳐 주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스스로 해야 하는 직장생활에 대한 작은 힌트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책으로는 평범한 수준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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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굉장히 인기있는 자기계발서 《7번 읽기 공부법》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저자 '야마구치 마유'의《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었습니다. '7번 읽기 공부법'은 제목에서 풍기 듯 내용을 7번 이상 읽어 자기것으로 만드는 저자만의 공부법인데요. 도쿄대학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이미 대학3학년에 사법시험에 합격, 이듬해 국가공부원 제1종 시험에 합격,게다가 졸업 후에는 재무성에 입사해 일하다가 2009년 부터 변호사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는 '공부의 神'이 알려주는 공부 노하우 입니다. 특히 학구열이 높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7번 읽기 공부법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신작은 그 시리즈의 직장인 편인데요. 흔히들 '공부만 한 사람은 사회성이 부족할게 뻔해'라는 편견이 있게 마련이지만 사회성까지도 뒤지지 않았는지 직장인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까지 무리없이 진행합니다. 책의 앞 부분은 직장생활에서 성공적인 스킬을 얻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면, 뒷부분은 '부감력'이라는 단어를 더욱 강조하며 사회 속에서 나를 지키고, 남들과 융화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갓 직장에 취직한 신입사원이라면 앞부분부터, 조금 적응 한 대리정도라면 뒤부분부터 읽어본다면 , 훨씬 상황에 맞게 도움 받아 볼 수 있겠죠. 그렇다면 '야마구치 마유'가 이야기 하는 멘탈갑 직장인이 되기 위한 사고법은 뭘까요? 바로 '부감력'을 키워라!' 입니다. 부감력이란 '노력 이외에 전체를 바라보는 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에게 꼭 필요한 자질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저자의 공부버인 '7번 읽기'를 응용 해 보아도 좋아요. 기억해야 할 텍스트를 '7번 술술 훑어보는 방법'이 그 예인데요. 이 공부법은 먼저 첫 번째 읽기에서 가볍게 훑으며 '전체를 머리에 넣는다'는 의미에서 부감력과 닮은 점이 있습니다. 한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는 반복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것인 부감력의 발휘하는 기본 자세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책 중반까지는 선입견 없이 읽었던 터라 여성이라는 점에서 무척 놀랐답니다. 화려한 성적, 치열한 직장 생활이 가득한 전반부에서 느껴지는 힘은 당연히 남성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요. 후반부에 가니 '여성으로서'라는 말이 자주 등장해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검색을 했지 뭐에요. 알고보니 1983년 생의 미모의 여성 변호사여서 적잖이 당황! 아마도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어 보지 못해서 생긴 즐거운 오해(?)가 책을 더 재미있게 읽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사회라는 곳은 혼자하는 공부보다 훨씬 광범위 하기 때문에 예기치 않은 상황도 발생합니다. 특히, 타인의 시선과 말 한마디로 인해 상처 받는 일이 종종 생기죠. 그럴때는 '남이 보는 자신'과 '자신이 보는 자신'의 균형을 잘 잡는 부감력을 발휘해 극복해야 합니다. 누구나 비판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찬반이 나뉠 수 있는 것이야 말로 가치가 있다'며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인의 시점을 자유롭게 On, Off 할 수 있는 강한 멘탈이야 말로 사회 생활을 잘 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덕목 중에 하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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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도쿄대 수석 변호사가 되었다는 저자의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었었다. 그저 7번 읽는다는 것이 아니라 읽어가는 횟수에 따라 읽는 방법을 달리하며 공부를 하였다는 저자의 방법은 공부를 잘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획기적인 방법이 되어주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방법대로 자격증 공부를 해보려고 했는데, 꼭 해야 겠다는 마음이 없어서인지 아직 제대로 실천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이란 말이 참 막연한 생각이 들긴하지만 꼭 실천해보리라 다시한번 마음 먹으며 이번에는 <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어보게 되었다. <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은 총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성공하는 일'에 필요한 '부감력'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우선 '부감력'이란 '전체를 바라보는 힘'이라고 한다. 상공에서 아래의 세계를 내려다보듯 사물의 전체상을 이해하는 힘이 '부감력'이라고 하는데, 이는 사실 직장인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닌 듯 싶다.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절실히 깨달은 것은 내게 '전체를 바라보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지금의 내가 이제와서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있는 까닭은 이 부감력을 키우기 위해서였던 것이 아닌가 싶다. 2장에는 '행동하는 사람'에서 '생각하는 사람'으로 란 주제로 설명하여 주고 있다. '부족한 부분'에 의식이 향하면 유용한 인재가 될 수 있으며, 자신의 가치 기준이나 감정에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한다. 3,4, 5 장은 부감력을 단련하는 방법을 3단계로 설명하여 주고 있다. 부감력을 단련하는 1단계는 나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단계가 된다. 자신을 객관시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공평하게 자신을 평가할 줄 알아야 하며, 마음속 선입견. 자신의 가치관만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한다. 부감력을 단련하는 2단계는 다른 사람이 본 나를 상상해보는 것이다. 이때는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만을 주려고 하기보다는 비판에도 강해져야 한다고 한다. 비판을 받을 때는 '찬반이 나뉠 수 있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여주라고 한다. 마지막 부감력을 단련하는 3단계는 전체의 구조를 보면서 행동하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정보'보다 '시점'이며, 상대편의 체면을 세워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내용이 제목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 든다. 제목은 <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이라 하여 공부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방법인가 싶었는데, 그보다는 직장에서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저자의 경험에 의한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었다.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꼭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을게다. 또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이 꼭 일 잘하는 사람은 아닐게다. 그러나 누구든 직장에서 일을 잘 해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공부는 혼자서라도 열심히 할 수 있을테지만 일이란건 결코 혼자만의 생각과 행동으로 잘 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시야를 넓게 가지는 능력인 부감력이란 것이 직장에서는 무엇보다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이 부감력을 키우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저가가 말한 부감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열린 마음을 갖고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옳고 상대방은 그르다는 생각을 버리고 폭넓게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7번 읽기 공부법>에 비해 뭔가 약간은 아쉬웠던 <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 직장인이 아닌 내게는 크게 감동을 주지는 못했지만, 직장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일 잘하고 싶은 사람, 신입들에게는 유용한 방법이 되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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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부터 득템한 책이에요.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와 닿는 말이 참 많네요. 특히 [타인을 가상체험 해보다]라는 부분이 많이 공감이 갑니다. 솔직히 다 알지만... 쉽지가 않거든요. 입장 차이를 이해한다고... 머리속으로는 수백번 되뇌지만, 말이나 몸으로는 그 부분이 표현이 안 됩니다. 나와 타인을 바꾸어 상상하고 생각하다보면, 조금은 배려하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아니 사회인으로 진출할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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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을 사려다가 엉겁결에 사버려서 환불하기도 귀찮고 .. 해서 읽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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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잘못 지어진 것 같아요
이건 직장 다니면서 하는 공부법처럼 쓰여있는데
그냥 직장 다니면서 느끼고 생각한 내용을 쓴 것이네요.
완전 실망입니다.
직장 다니며, 시간 관리 하는 방법 이나 틈틈이
공부하는 방법을 바라고 이 책을 산다면,
매우 후회하실 겁니다.
이름에 낚였습니다.
직장인으로써 느낀 점을 그냥 수필 형식으로 썼어요.
이런 식의 책이면 누구라도 쓸 수 있어요.
이런 책으로 사람을 낚시하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