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것이 전혀 실현 불가능한 것들일수도 있지만, 어떤 것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수도 있을 것만 같기도 할 것이다. 바로, 그런 작은 상상력을 통해서 오늘날의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 졌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은 기폭제가 될만한 책이다. 첫째, 재미있다. 즉, 책 속의 질문 내용과 그림들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한번 책을 붙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흡인력이 있다. 또, 친구들과 책속의 질문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큰 즐거움이 된다. 둘째, 참신하다. "요괴두부를 만드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검은 스포트라이트를 비출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알수 있듯이 질문 내용이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참신하다. 따라서, 생활속에서 과학적인 원리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내용만이 우리가 일상생활에 던질수 있는 질문의 전부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생활 속에서 질문을 던져보고, 상상력도 발휘해 보고, 과학적 원리를 익혀 나가는 자세가 진심으로 요구된다고 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