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헌터의 창립자 제레미 구체는 50만 건 이상의 혁신 아이디어와 100만 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선택과 행동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비즈니스의 혁신을 위한 6가지 패턴을 포착했다.1. 컨버전스(결합): 서로 다른 제품, 서비스, 트렌드들을 결합하는 것2. 다이버전스(일탈): 주류의 흐름에 반하거나 기존의 틀을 깨뜨리는 제품이나 서비스3. 시크리컬리티(순환): 예측가능하도록 반
트렌드헌터의 창립자 제레미 구체는 50만 건 이상의 혁신 아이디어와 100만 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선택과 행동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비즈니스의 혁신을 위한 6가지 패턴을 포착했다. 1. 컨버전스(결합): 서로 다른 제품, 서비스, 트렌드들을 결합하는 것 2. 다이버전스(일탈): 주류의 흐름에 반하거나 기존의 틀을 깨뜨리는 제품이나 서비스 3. 시크리컬리티(순환): 예측가능하도록 반복되는 기회 4. 리디렉션(방향전환): 트렌드, 행동, 니즈가 생겨나는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현상의 물길을 살짝 바꾸어줌으로써 유리하도록 이용하는 패턴 5. 리덕션(단순화): 비즈니스 컨셉을 단순화함으로써 특정 아이디어에 더 강한 방점을 두는 전략 6. 엑셀러레이션(극대화): 비즈니스나 제품의 결정적인 특징을 찾아내 그 요소를 극적으로 강화하는 것 “데이브의 킬러 브레드는 빵 이라는 평범한 상품을 ‘고객이 기꺼이 사랑하고 싶은’ 무언가로 만들었기 때문에 기록적인 성공을 거뒀다. 아무리 평범하고 전통적인 시장이라 하더라도 천편일률적인 상품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와 공감, 목적의식이 담긴 제품을 창조해낼 수 있다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인문학이 꼭 필요한 이유는 이렇듯 사람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통찰이 성공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12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