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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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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피스의 증명서인 붉은 귀걸이를 루카르엠이 착용했습니다.이로써 본인의 것을 제외하면 모든 증명서를 모았습니다.루카르엠은 자신의 목을 감쌌다고 손을 떼자 하얀 목걸이가 나타납니다.마지막 남은 남의 증명서입니다.증명서들이 검은 빛을 뿜으며 진동을 하더니 먼지처럼 파스스 부서져 내렸습니다.가루가 된 중명서들이 루카르엠의 이마에 모여들어 하나의 낙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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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피스의 증명서인 붉은 귀걸이를 루카르엠이 착용했습니다.
이로써 본인의 것을 제외하면 모든 증명서를 모았습니다.
루카르엠은 자신의 목을 감쌌다고 손을 떼자 하얀 목걸이가 나타납니다.
마지막 남은 남의 증명서입니다.
증명서들이 검은 빛을 뿜으며 진동을 하더니 먼지처럼 파스스 부서져 내렸습니다.
가루가 된 중명서들이 루카르엠의 이마에 모여들어 하나의 낙인을 남겼습니다.

d***p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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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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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41화 (개정판)       개인적으로 판타지나 무협소설을 워낙 좋아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만화책은 정령오아 엘퀴네스라는 책입니다그냥 단순하지만 제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일전에  비슷한 판타지 만화책을 본적이 있어서 새롭고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판타지나 SF소설이나 만화책의 경우  개정판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다보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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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41화 (개정판)

 

 

 

개인적으로 판타지나 무협소설을 워낙 좋아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만화책은 정령오아 엘퀴네스라는 책입니다
그냥 단순하지만 제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일전에  비슷한 판타지 만화책을 본적이 있어서 새롭고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판타지나 SF소설이나 만화책의 경우  개정판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다보니  새롭게 신기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읽어보면서  정말로 만족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읽어보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

 

 

m******7 201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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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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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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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소소한 것들을  살펴볼까요.

스토리의 설명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스토리를 아신다는 가정을 한 것도 있지만


구판에서는 영혼과 육체간의 연결이 약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을 수 있다ㅡ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레히스는 몸을 소중히 여긴 모양이네요~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거기에 지훈은 험한 세상에서 몸이라도 잘 지키자고 했던 게 득이 되었구나...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애매하죠. 그렇게 설명하기엔 태클 걸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이를테면 1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 개갞...이 아니고 지훈이의 부친이 그 어린애를 얼마나 패댔는지에

r******k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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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게 잘 보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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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컴퓨터나 핸드폰 크레마로 이북을 읽으면 눈도 아프지 않고 줄간격도 적절해서 다행히 여러 권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눈이 아프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주인공 강지훈이 사실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고 ... 그가 정령왕이 되어 인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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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컴퓨터나 핸드폰 크레마로 이북을 읽으면 눈도 아프지 않고 줄간격도 적절해서 다행히 여러 권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눈이 아프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주인공 강지훈이 사실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고 ... 그가 정령왕이 되어 인간 세계로? 나오는 이야기는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드래곤이 우리와 같이 간다고 하자 이사나가 놀라서 물어본다. 라피스는 계약을 맺었으니 자신도 같이 다닐거라고 이사나 혼자 엘을 독차지하려고 하느냐는 말에 이사나는 당황한다. 이사나가 라피스가 우리를 배려해 친히 찾아오는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자 나는 너무 착한 성격으로 태어난 것같다고 말했다. 라피스는 배를 움켜쥐고 웃기에 바빴다. 라피스는 이사나랑 인사를 나누고 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심통이 일었다. 그순간 나는 내몸의 변화를 깨달았다.


이사나와 라피스가 친해지고 엘은 드래곤과 계약한 덕분에 상당한 마나(체력)가 늘어납니다. 소년을 통해서 편지를 보낸 카이테인. 병사들의 감시로 같이 갈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할수 없이 카이테인 없이 셋이서 신전으로 가기로 합니다. 병사들이 닥치기 전에 얼른 떠나자고 하는 엘. 눈이 그치고 출발하자는 라피스. 엘은 이사나가 들킬수 있다며 빨리 가야한다고 합니다. 그러자 라피스는 마법으로 얼굴을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 이사나의 바뀐 얼굴도 기대됩니다. 정말 술술 읽히는게 딱 좋네요^^


신인 엘뤼엔과는 한판 싸움 끝에서야 아들과 아빠 자리로 새겨진다. (륜엄마랑 나도 가끔 여기처럼 티격태격. 기분좋다^^ 


아무리 싸워도.) 그리고 한 인간에게 소환되어 계약을 맺는데 그 인간은 폐위되다시피 한 젊은 황제 이사나.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h*******5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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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41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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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41화 (개정판)  사라졌어도 그 휘하의 바람의 정령들은 그대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라진 부분은 없었다. 단순히 지인을 잃었다는 사실에서 기인한 상실감은 아니었다. 작별의 여운조차 사라지지 않았을텐데 불편할지도 몰랐다.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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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41화 (개정판)

 

 

사라졌어도 그 휘하의 바람의 정령들은 그대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평소와 달라진 부분은 없었다. 단순히 지인을 잃었다는 사실에서 기인한 상실감은 아니었다. 작별의 여운조차 사라지지 않았을텐데 불편할지도 몰랐다.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씁쓸한 미소가 스쳐지나가긴 했지만 새로운 동료를 반기는 표정을 가릴 정도는 아니었다 세상을 구축하는 중요한 틀 하나가 빠진다는 것은 몹시 허전하고 불안정한 감각이 느껴졌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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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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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정령왕들은 미네르바를 보낸뒤에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엘은 지난일들을 이야기합니다.시벨리우스를 만났던것과 시벨리우스가 이야기해줬던 과거이야기반려성인 알리사를 만나게된것까지모두 짜맞춰진것처럼 그렇게 되어싸는것을 말이에요.카노스가 짓궃게 장난을 치고 나중에 다 해결되고카노스가 사과의 의미로 마검을 준것까지~~~모든일들이 너무나도 짜 맞춘것같은 상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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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정령왕들은 미네르바를 보낸뒤에 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엘은 지난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시벨리우스를 만났던것과 시벨리우스가 이야기해줬던 과거이야기

반려성인 알리사를 만나게된것까지

모두 짜맞춰진것처럼 그렇게 되어싸는것을 말이에요.

카노스가 짓궃게 장난을 치고 나중에 다 해결되고

카노스가 사과의 의미로 마검을 준것까지~~~

모든일들이 너무나도 짜 맞춘것같은 상황이었네요~~~~~


k********7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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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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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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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이 1권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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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들 중에 유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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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들 중에 유명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매우 뛰어난 수작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입니다. 그 때 같이 나왔던 작품이, 봤던 것 중에는 럭키☆스타, 흑의계약자 1기, 클레이모어, 히로익 에이지, 천원돌파 그렌라간, 로미오X줄리엣, 채운국 이야기 2기, 엠마 2기, 크게 휘두르며, sola 정도가 있고, 그 밖에도 세토의 신부, 리리컬 나노하 2기,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하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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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들 중에 유명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매우 뛰어난 수작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입니다. 


그 때 같이 나왔던 작품이, 봤던 것 중에는 럭키☆스타, 흑의계약자 1기, 클레이모어, 히로익 에이지, 천원돌파 그렌라간, 로미오X줄리엣, 채운국 이야기 2기, 엠마 2기, 크게 휘두르며, sola 정도가 있고, 그 밖에도 세토의 신부, 리리컬 나노하 2기, 신곡주계 포리포니카, 하야테처럼 등이 있습니다. 


지금 보니 이 때 나온 작품들을 꽤 많이 봤군요.(반 이상 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 가지 아쉬운 것들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많은 2007년 4월의 신작 중에서 가장 수작을 뽑으라고 한다면 정령의 수호자를 택하고 싶습니다. 


너에게 닿기를과 마찬가지로 정령의 수호자를 보게 된 계기는 공각기동대의 제작사, 프로덕션 I.G에서 만들었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감독도 공각기동대를 맡았던 카미야마 켄지씨가 맡았습니다. 


w*****c 2015.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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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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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축하는 중요한 틀 하나가 빠진다는 것은 몹시 허전하고 불안정한 감각이 느껴졌다. 트로웰이 나를 보자마자 접촉을 해온 것도 이프리트가 나에게 시비를 건것도 이해가 되었다. 물론 아무라 내가 공감한다해도 직접 그 시절을 겪은 심정에 비할바는 아닐 것이다. 그래선지 어느정도 슬픔이 진정되고 나자 두 정령왕은 극도로 예민해졌다. 이번 미네르바는 제대로 태어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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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축하는 중요한 틀 하나가 빠진다는 것은 몹시 허전하고 불안정한 감각이 느껴졌다. 트로웰이 나를 보자마자 접촉을 해온 것도 이프리트가 나에게 시비를 건것도 이해가 되었다. 물론 아무라 내가 공감한다해도 직접 그 시절을 겪은 심정에 비할바는 아닐 것이다. 그래선지 어느정도 슬픔이 진정되고 나자 두 정령왕은 극도로 예민해졌다. 이번 미네르바는 제대로 태어날건지 이프리트는 걱정한다.

i*****l 201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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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꼭 접해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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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상상력으로 신비로운 환상 세계를 펼쳐나가는 새로운 스토리라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평소에 정통 판타지 소설은 즐겨 보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도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는건 아마도 이환 작가만의 매력적인 문체 때문이 아닐까싶다.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시점이다 보니 점점 더 흥미로워 지는건 사실이고,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는 것 같다.처음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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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상상력으로 신비로운 환상 세계를 펼쳐나가는 새로운 스토리라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평소에 정통 판타지 소설은 즐겨 보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도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는건 아마도 이환 작가만의 매력적인 문체 때문이 아닐까싶다.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시점이다 보니 점점 더 흥미로워 지는건 사실이고,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는 것 같다.


처음에는 이걸 과연 어디까지? 볼까 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중독되어서 챙겨 보고 있는 정령왕 엘퀴네스 재미가 있고만


판타지 무협의 경우 단작이 아니라 장편작으로 계속 나오다보니 시간날때 뜸뜸히 읽어보면서  하다보니 상당히 공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몰랐던 색다른 재미로 앞으로도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꼭 나오면 보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상당히 즐겁습니다.


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작품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s*****z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