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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피부가 원하는 것은? 그것은 바로 온갖 화학 성분의 결합물인 일반 화장품이 아닌 자연의 기를 받아 살아 숨쉬는 식물 성분이다. 이러한 천연 종자의 생명력을 피부에 신선하게 전달하는 것만이 죽어가고 있는 피부를 되살릴수 있다고 한다. 피부 관리에 대한 대부분의 방법이 나와있는 이책은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수 있을 것이다. 피부의 각종 병의 치료법이 나와있어 이미 나빠진 피부도 고칠수 있다. 책에 나와있는 방법중에 9가지 곡물가루로 하는 천연 세안법과 묵은 각질을 쏙 빼주는 9가지 곡물 가루 법을 써보니 피부가 매우 좋아 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책의 장점은 실용성이라는 것에 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쉬운 설명을 해준다. 새로운 느낌의 책이다. 결국 피부의 문제는 자연적인 방법을 쓰는것이 제일 좋다라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피부에 밥을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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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용법에 관한 책이다. 9가지 곡물가루로 하는 천연세안법, 샐러리 컨트롤 마사지 크림 만들기, 여드름, 넓은 모공, 알레르기성피부, 기미, 주근깨, 잡티, 잔주름 의 관리 및 제거법 등이 나와있다. 여기에서는 모두 곡물가루팩과 +알파의 관리로 없앨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요즘의 자연미용법에는 두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첫째, 실천이 너무 어렵다는 것, 각종 씨앗, 듣도보도 못한 기름, 등등 희안한 재료를 많은 노력을 들여 가공해서 해야한다. 시간과 돈과 노력없이는 하기가 어렵다. 둘째, 과학적으로 검증이 안된 것들이다. 우선 출처, 즉 참고문헌이 없고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해야하는 이유가 뭔지 모른다. 설명도 없다. 무조건 믿고 투자해봐야하는 것이다. 조금은 무모하다.
하지만 내경우, 녹두만이라도 분쇄기에 조금 갈아서 세안할때 써본 결과, 어느 폼크린싱보다도 효과가 좋은 거 같으니 꼭 아니라고 말할 수도 없다. 자연미용법도 체계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원리를 알고 접근하면 더 쉽고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녹두 화장독을 해독하고 피부를 희고 매끄럽게 한다. 녹두를 곱게 갈아 통도라지즙이나 포도즙에 개어 얼굴에 바른 다음 꾸덕꾸덕 마르면 떼어내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피부의 불필요한 지방이 제거되면서 지친 피부 세포의 회복을 도와 살결이 매끄러워 지고, 미백 작용과 함께 여드름 잡티 기미 그밖의 문제성 피부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