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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writer.윤우석)
"크로아티아 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writer.윤우석)"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 이곳을 꼭 여행하리라 다짐한 사건이 3가지 있어요:) 첫번째는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그 유명한 꽃보다 누나 속 ​낭만 가득 크로아티아를 보구~ ​ 두번째는 더 로맨틱이라는 리얼 버라이트를 보구~ 방송에서 등장한 크로아티아는 누구라도 이 공간에 있다보면 사랑에 빠질것 같은 아름다움이 가득한 나라에 설렘지수를 마구마구 업시켰기 때문이
"크로아티아 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writer.윤우석)" 내용보기

 

​크로아티아... ♥

이곳을 꼭 여행하리라 다짐한 사건이 3가지 있어요:)

첫번째는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그 유명한 꽃보다 누나 속 ​낭만 가득 크로아티아를 보구~

두번째는 더 로맨틱이라는 리얼 버라이트를 보구~

방송에서 등장한 크로아티아는

누구라도 이 공간에 있다보면 사랑에 빠질것 같은

아름다움이 가득한 나라에

설렘지수를 마구마구 업시켰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은, 진짜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다른 어떤 곳보다도 이곳은

배낭여행을 꼭 떠나봐야한다고 했기 때문에요~

 

 

 

언젠가는 크로아티아로

꼭 떠날 생각을 하고, 크로아티아 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에 대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제목이 넘 와닿는!

어떤 배낭여행을 떠나도~ 2번 다녀온 사람과

처음 떠나는 사람이 궁금하고

보고 싶은것들은 분명 다르기 마련이잖아요!?

이책은 처음!! 가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책 ♩

 

이책의 저자는 윤우석님이세요:)

심심풀이로 본 점에서부터 해외에 나가

살거나 출장을 다닐 팔자라는 것이다라고 들었다는것에

걸맞게 2번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녀와서

이책을 쓰셨다고 하네요^^

처음 떠나기도 어려운 곳인데, 2번씩이나 >_<

그 매력이 엄청났기 때문이죠겠죠!?

 

 

저자는 소박하지만 사람냄새 폴폴 나는~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보석같은

크로아티아에 푹 빠져 버렸다고 합니다.

프롤로그만 봐도 기대감이 가득 !!!-

처음 크로아티아를 찾은 사람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북책답게,

여행을 좀 더 효율적이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로

파트가 구성 되어 있습니다 !

우선, 누구나 첫 여행지를 결정하고 나면

그 나라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죠!?​

말 그대로 기본 정보를 주고,

여행준비, 일정짜는걸 도와줍니다.

어떤 변압기를 챙겨가면 좋을지와 기후등등

기초적인 정보를 알려주세요^^

 

 

​그리고, 직항 노선이 없는 크로아티아 항공편을

어떻게 예약하면 좋을지와

국내선을 이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저는 여행준비 방법을 잘 알려줘서

이책이 참 좋았어요 ㅠㅠㅠㅠ

아시아 이런곳들은 솔직히 익숙해서

크게 찾아보지 않아도 금새~금새~ 준비할 수 있는데

크로아티아 여행 떠나기 전 준비 ....

이렇게 생각하면 막막하기 때문에요~

 

​나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습득했다면

몇박 몇일동안 다녀올지에 대해서 결정하죠!?

하지만, 크로아티아 여행 정보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ㅠ

그래서, 어떻게 어떤 경로로

여행을 다녀야할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데요.

크로아티아 책에서는 여행 초짜들도

이해하기 쉽게 인-아웃코스와 함께

1일차에는 어떤식으로 여행을 하면 좋을지~

4일차에는 어딜 들리면 좋을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처음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코스에 대한 고민이 엄청난데

기본적으로 코스짤 고민을 덜어주는것이죠!+_+​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공항에서 내려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마저

무진장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ㅎㅎㅎ

단순히 글만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라

저같은 여행 초보자를 위해 그림까지도 >_<

그리고 2번째 파트에서는 6박 7일간의 여행기에 걸맞게

다녀온 곳곳에 대해서 소개해줍니다.

그 과정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좀더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어떤식으로 가는지 에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는 형태에요.

 

원래 여행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죠?

그 나라에 여행을 가면서,

그나라에 대한 정보를 일부만 알면

아무래도 다녀왔다는 생각이 조금 덜하죠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그 나라에 대한 설명을 정말 상세히 알려줘요.

자그레브는 어떤 곳인지,

얼마나 머물면 되지에 대해서요:)

크로아티아 여행에 필요한 팁을 주는거죠~

보통 자그레브를 가겠다고 맘먹고 나면,

얼마나 머물러야 할까 싶은데

크로아티아 책에서는 하루만 머물고, 시내 중심의

숙소를 정해서 즐기면 된다라는!

다녀온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방법을

 마구마구 방출해주는거죠~ ​

 

여행지를 갈때마다 요약으로 개방시간도 그렇고

입장료도 그렇고 이런게 정리되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것들에는

잘 ~정리 되어 있어요 ㅎㅎㅎ

역시...저처럼 처음 여행 가는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 ><

 

이런곳 가면 남는게 사진이죠!?

사진촬영 팁마저도 알려줍니다 ㅎㅎ

어떻게 하면 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윤우석 작가님이 쓰신 크로아티아 책이

조금 색다르게 느껴졌던 파트 ♥

보통은 여행지에 대한 설명이 주이긴 한데,

이 책에서는 그 유래를 살펴보는게

조금 색다르게 전해졌어요.

마지막은... 앞쪽 크로아티아 여행  관련 부분을

읽으면서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Q/A로 해서 답변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한국 여행자들이 특히 조심해야하는 부분은

어떤 것인지 등등이요 ^^

저처럼 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분들~

낭만 가득한 여행지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책을 통해서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크로아티아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

 

l******6 2015.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처음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모든 것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처음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모든 것" 내용보기
낯선 곳으로의 첫 여행길을 준비할 때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교통, 숙박, 먹거리, 관광명소 등등. 준비하고 계획해야 될 것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해외여행이라면 더더욱 그 준비는 복잡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게 마련이다. 그런데 만약 처음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모든 것이 단 한 권의 책에 다 담겨 있다면 어떨까? 항공편을 예약하는 방법, 여행 목적지 내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처음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모든 것" 내용보기

 

낯선 곳으로의 첫 여행길을 준비할 때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교통, 숙박, 먹거리, 관광명소 등등. 준비하고 계획해야 될 것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해외여행이라면 더더욱 그 준비는 복잡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게 마련이다. 그런데 만약 처음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모든 것이 단 한 권의 책에 다 담겨 있다면 어떨까? 항공편을 예약하는 방법, 여행 목적지 내에서의 교통, 숙식과 더불어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여행 계획이 전부 준비되어 있다면 말이다. 초보 배낭여행자들에겐 그만한 가이드북만큼 필요한 것도 없을 것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보석 같은 나라로 불리는 크로아티아.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않은 나로서는 그저 머나먼 곳일 뿐이다. 그런데 지인을 통해 알게 된 크로아티아의 모습은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전까지 내가 알던 크로아티아는 1998년 월드컵에서 최고의 공격수 수케르가 이끄는 축구팀으로 유럽의 강하 팀들을 물리치고 4강 신화를 이룩했던 나라로만 알고 있었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은 여행에서도 통하는 법인가 보다. 익숙한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지 않는 이상 전 세계의 여러 국가와 도시가 지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해외여행이라고는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이 전부였던 내게 크로아티아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인연의 끈이 닿은 크로아티아를 어떻게 여행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던 내게 여행 가이드북 '처음' 시리즈 중 크로아티아 편은 보석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사진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카메라 브랜드 기업에서 일해온 저자는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여행하면서 찍은 여행지의 사진과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누구보다 여행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한 여행 계획서가 될 것이다.

6박 7일 동안 크로아티아의 숨은 매력을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알찬 코스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의 역사에 대해서도 정리되어 있어 수박 겉핥기 식 여행이 아닌 알짜배기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듯하다. 크로아티아로 떠나기 전과 여행하는 동안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함께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나만의 여행 계획서가 아닐까 싶다. 또 하나 이 책의 팁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사진 전문가인 저자의 발길대로 따라가다 보면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여행의 매력은 자유여행이 아닐까. 저자는 자유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추천 일정도 같이 이 책에 싣고 있어 도움을 준다. 자신의 여행 기간과 목적에 따라 스케줄을 짤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그렇게 저자의 가이드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아드리아해를 끼고 있는 크로아티아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떠나는 곳에서의 여행을 진짜 즐기려면 무엇보다 빡빡한 일정에 의한 여행은 지양해야 한다. 그보다는 특정 한 곳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좀 더 나은 여행 계획이라 할 수 있다.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식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떠나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자. 유럽 속 숨은 보석 같은 크로아티아 여행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벗 삼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c****2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로아티아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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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뭐가 있을까... 유럽의 한 나라. 빨강과 흰색 체크무늬의 축구 유니폼.  <꽃보다 누나>를 보긴 했으나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바로 채널을 돌렸기에 그 배경이 크로아티아라는 건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의 2/3 정도의 면적. 아드리아해를 이탈리아와 마주 보고 있는 나라. 저자에게 여행서를 쓰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만든 가장 멋진 곳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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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뭐가 있을까...

유럽의 한 나라.

빨강과 흰색 체크무늬의 축구 유니폼. 


<꽃보다 누나>를 보긴 했으나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바로 채널을 돌렸기에 그 배경이 크로아티아라는 건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의 2/3 정도의 면적. 아드리아해를 이탈리아와 마주 보고 있는 나라.

저자에게 여행서를 쓰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만든 가장 멋진 곳이라는 크로아티아...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애정을 한껏 느끼고 사진을 통해 저 또한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6박 7일 일정으로 내용이 구성되어있지만

7박 8일, 9박 10일, 렌터카를 이용하는 11박 12일 일정도 정리해 놓았으니 일정별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봐야 할 곳,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총 16개의 호수와 크고 작은 90여 개의 폭포가 있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최소 2시간 코스부터 8시간 코스까지 8가지의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제공한다.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아하는 제게 꼭 가봐야할 곳이 되어버렸어요.


 


A 프로그램
 2시간의 단시간 코스.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상부의 호수와 폭포들을 볼 수 없는 아쉬운 코스.

 비수기에는 1번 입구만 개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하는 프로그램.



사진을 공부하고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서 교육담당으로 근무했던 저자이기에

책 속 사진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사진들로 여행 안내책이 아니라 크로아티아 사진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드리아 해의 파란 하늘과 뜨거운 태양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색감을

한 가득 담아오고 싶습니다.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원앤원스타일 / 윤우석

i****s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내용보기
방송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로 알게 된 나라 크로아티아는 내 생에 꼭 가봐야 할 나라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현재로서 3박 4일 이상은 여행을 할 수 없는 처지라 크로아티아의 여행은 마음속으로만 꼭꼭 담아 두게 되었는데 그러기엔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이 너무 눈에서 아른 거려 가고 싶다는 갈망에 대한 갈증마저 생겼다. 행여 시간이 허락되었다고 해도 또 다른 이유로 당장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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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로 알게 된 나라 크로아티아는 내 생에 꼭 가봐야 할 나라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현재로서 3박 4일 이상은 여행을 할 수 없는 처지라 크로아티아의 여행은 마음속으로만 꼭꼭 담아 두게 되었는데 그러기엔 아름답고 이국적인 풍경이 너무 눈에서 아른 거려 가고 싶다는 갈망에 대한 갈증마저 생겼다. 행여 시간이 허락되었다고 해도 또 다른 이유로 당장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대신 어떻게는 이 갈증을 해소 하고 싶었다. 역시나 이번에도 출판사 원앤원스타일의 여행 시리즈가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었다.

 

크로아티아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것과 달리 그 안에 아픈 역사가 자리 잡고 있었다. 다민족국가에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학국의 일부였다가 1991년 독립을 선언했는데 그 당시 다양한 인종과 종교와 언어로 구성된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각각의 민족으로 독립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전쟁들을 학창시절 뉴스에서 자주 봐왔다. 그렇게 많은 전쟁을 겪었음에도 지금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복원하고 유지하였다니 참으로 놀랍다. 학창시절 전쟁지역으로만 기억되었던 그곳이 이제 아름다운 관광지로서 탈바꿈 되어 책으로까지 소개될 정도가 되었으니 더더욱 이곳으로의 여행이 기대가 된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날씨와 비슷한 크로아티아의 6박 7일 일정으로의 여행을 지금부터 시작해 보자.

 

수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남북으로 긴 형태의 영토를 가지고 있어 여행 일정이 대체적으로 쉽게 짜지는 것 같다. 첫날은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서 시작한다. 이곳은 관광 명소가 시내에 집중되어 있어 많은 시간이 소비되지 않지만 그곳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기 위해서는 하룻밤을 두고 이곳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자그레브 시내 지도 한 장을 구하고 ‘반 옐라치치 광장’을 시작으로 ‘돌라츠 시장’과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가 있는 ‘스톤 게이트’와 체크무늬 장식의 지붕으로 유명한 ‘성 마르크 성당’ 등 곳곳을 누비는 재미를 즐겨보자. 아참 이번 기회에 넥타이가 바로 크로아티아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도 기억하면서 말이다.

 

둘째 날은 그 유명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이다. 여기저기서 이 곳 자랑을 많이 하던데 절대 빼서는 안 될 곳이다. 10시간 정도의 트레킹을 하면서도 다양한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지칠 줄 모른다는 곳,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여행하기에는 준비할 것이 많다. 일정에 맞게 트레킹 프로그램도 맞춰야 하고, 숙박 및 식당이 많지 않기에 트레킹 코스에 맞춰 잘 정해야 한다. 하지만 걱정일랑 버려버려라. 저자의 추천코스와 함께 꼭 알아야 할 것들을 기록해 놓았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참 기대되는 곳이다.

 

셋째 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가지고 있는 자다르이다. 자다르의 시가지와 성당들과 광장도 볼거리에 속하지만 무엇보다도 자다르 구시가지의 북동쪽 끝 ‘해맞이 광장’에서 보는 붉게 타는 노을이 최고의 여행코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의 찬사를 들어보면 상상만으로도 감동이 밀려온다.

 

“자다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가지고 있고, 플로리다의 키웨스트보다 아름다운 노을이 매일 저녁 펼쳐진다.”

 

넷째 날은 고대 로마의 유적을 볼 수 있는 스플리트다. 멀리 여행까지 와서 분위기 있는 식당과 시가지만 들러본다면 진짜 여행이라고 볼 수 없다. 그 나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유적지를 돌아보는 것은 여행의 진수다. 로마의 황제가 지었다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그 궁전 안을 살펴보는 것도 하루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그리고 저자가 소개한 역사의 상식까지 곁들인다면 여행을 통한 세계사 공부까지 가능하다.

 

다섯째 날, 이제 섬으로 가보자. 라벤더 향기가 나는 섬, 흐바르 섬이다. 배편을 이용해서 섬에 다가갈수록 라벤더의 그윽한 향이 풍길지, 보라색 라벤더가 섬을 뒤덮고 있는 장관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요새에 올라 흐바르 시의 절경과 아드리아 해의 풍경을 담아보고 밤이 되면 초호화 요트에서 화려한 파티를 즐겨보고 싶다. 물론 돈이 많이 들겠지만 말이다. 이건 단지 희망사항일 뿐....

 

자 이제 남은 이틀을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불리 우는 두브로브니크를 여행해 보자. 저자가 크로아티아 여행의 핵심이라고까지 했는데 플리트 비체 호수 국립공원 다음으로 무척 기대되는 장소다. 그런데 지도를 보니 특이한 점이 발견되었다. 두브로브니크가 크로아티아 영토에서 따로 떨어져 있다. 중간에 보스니아의 ‘네움’이 끼여 있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저자가 이 두 나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하였으니 참고하면 되겠다. 그렇다면 이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보스니아 땅을 거칠 수밖에 없겠는데 복잡할 것 같지만 이동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꼭 육상으로만 가는 길이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육해공을 이용해서 이곳에 도착하면 요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성벽 투어가 단연 여행의 최고다. 망루에서 푸른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석양이 질 때쯤 온 바다가 붉게 물드는 모습은 장관일 것이다. 시가지를 걸으며 때론 광장에 앉아 그들의 생활양식을 엿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스르지 산 케이블카’를 타고 두브로브니크의 낮과 밤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6박 7일의 여행 긴 여행 같지만 이 외에도 가볼 곳이 너무 많아 짧게 느껴진다. 적어도 9박 10일 정도는 되어야 크로아티아 여행을 제대로 하고 왔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이 정도 기간의 여행일정도 저자가 잘 짜 두었으니 참고하면 된다. 매 번 이 여행 시리즈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자유여행을 위한 초보 여행자를 위해 자세하고 세심하게 많은 것을 준비해 놓았다는 것이다. 특히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해 준비한 윤우석 저자는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담을 수 있도록 사진 찍는 팁과 크로아티아의 현대사까지 담고 있어 더욱 알찬 내용이었던 것 같다. 크로아티아에서 멋지고 즐겁고 기억에 오래 남을 자유여행을 원한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자 이제 이 책을 들고 아드리아 해의 보물 크로아티아로 떠나보자.

 

 

h****n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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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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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매니아들에게 유럽여행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을 꼽으라 하면 2곳의 나라가 항상 거론되지요. 체코, 그리고 크로아티아 이 책은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크로아티아. 이곳을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한 핵심 스케쥴을 중심에 두어 안내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현지의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 을 둔 안내서라 할 수 있지요. 크로아티아는 과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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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매니아들에게 유럽여행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을 꼽으라 하면 2곳의 나라가 항상 거론되지요.

체코, 그리고 크로아티아


이 책은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크로아티아. 이곳을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한 핵심

스케쥴을 중심에 두어 안내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현지의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

을 둔 안내서라 할 수 있지요.


크로아티아는 과거 사회주의 국가에서 20여년전 독립한 나라이기에, 유로를 사용하지도 않으며 한국

에서 출발하는 직항기 또한 존재하지 않기에, 조금 더 철저하게 여행준비를 해야 하는 여행지이지요.


고대의 유적지와 더불어 중세시대를 아우르는 역사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으며

아드리아 해의 파나란 하늘과 뜨거운 태양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색감이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고

감성을 자극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게에 여유롭게 여행하면 이곳에 녹아들 수 있어 그 분위기에

매료되게 되는 지역 이지요.




크로아티아 여행의 시작은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시작하지요. 이 곳은 다른 지역의 수도와 달리

소박하여 시장이나 대성당이 주 관광포인트 입니다. 이곳에서부터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그리고 최남단의 아드리아해와 맞닿아 있는 두브로브니크까지 안내합니다. 참고로 두브로브니크는

아름다운 이곳을 지키기 위해 유고슬라비아 내전당시 많은 이들이 희생된 곳이기도 하지요.

천국을 논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라 합니다.


책에서는 각 도시들을 기점으로 6박7일 코스를 기본으로 제시하고 있지요.

감성 돋는 여행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안내하고자 하는데 주력을 두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저 위 사진에 있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과

아르리아해를 느낄 수 있는 두브로브니크 입니다.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일주일간 유럽여행이 허락된다면, 파리나 런던 같은 대도시가 아닌 '크로아티아'를 여행하겠노라고

충분히 여유롭게 그 지역을 영혼 깊숙히 만끽할 만한 곳이라며 강추합니다.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변의 풍경,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된 역사 유적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다채로운 호수국립공원 트레킹..

거기에 더해 북적이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아기자기한 골목길을 걸어보고

싶기에 크로아티아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k*****8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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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책, 윤우석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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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크로아티아 여행 가이드 책 후기 ​ ​ ​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 방송에서 크로아티아 여행이 나오면서 한국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고 있는 유럽 나라 중 하나라고 해요. 저는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거의 몰랐는데 제가 이 책을 딱 받고 나니 저희 어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방송 나오기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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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가이드 책 후기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방송에서 크로아티아 여행이 나오면서 한국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고 있는 유럽 나라 중 하나라고 해요.

저는 크로아티아에 대해서 거의 몰랐는데 제가 이 책을 딱 받고 나니 저희 어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방송 나오기 전부터 크로아티아 가고 싶었다면서요.

저처럼 크로아티아가 낯선 분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책입니다.

남자 분이 저자입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다녀오고 가이드북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나겠다라는 막연한 생각.

하지만! 여행 포스팅도 굉장히 힘들고 포토북 만드는 건 더 힘든 작업임을 알기에,

여행 가이드북 만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목차를 시작으로 크로아티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나옵니다.

자연환경이 참 멋있는 나라더군요.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목차는 첫쨋날, 둘쨋날 등으로 되어 있어요.

​대부분 도시 이름으로 하는데 새롭더라고요.

​유럽이어서 그런지 일본처럼 짧은 일정보다는 7박 8일, 9박 10일 등 긴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전문기자여서 그런지 사진 자체가 참 예뻐요.

 

 

크로아티아에 있는 관광지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일반 여행 책보다는 에세이책 느낌이 많아 나서 읽기 편했습니다.

 

​여행 책에서는 맛집이 빠질 수 없죠.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에는 지도가 없어요.

일부러 안 넣은 건지, 간이 지도 없이도​ 가능한 지 궁금하더라고요.

 

크로아티아는 어떤 곳일까 사진으로 부족해요!! 직접 가고 싶습니다.

 

국립공원 등은 코스로 둘러보는 방법도 있어요.

블로그 느낌처럼 자세히 잘 적어놨더라고요.

크로아티아를 위해 돈을 모아야 하는건가요~~?! 여유롭게 유럽만의 또 다른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요.

 

그리고 크로아티아의 역사도 20세기 전과 후로 나눠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려면 역사도 알면 참 재미있게 관광할 수 있다고 봐요.

 

​저는 여기서 충격을 먹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때 영상에서 보고 완전 반해버린 막심 므라비차가 크로아티아 사람이었다니.......

팬 자격도 없습니다. ㅜㅜㅜㅜㅜ

그리고 윤우석씨의 인터뷰도 볼 수 있어서 이 책을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지 알 수 있겠죠~?

 * 더 자세한 리뷰 - http://nayeon0508.blog.me/220523479194

YES마니아 : 로얄 p*******n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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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석 작가의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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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유여행 윤우석 작가의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읽으면서 준비 크로아티아가고싶어요!!!! 제가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아직 한번도 다녀오지 않았기에 꿈같은 플랜을 세우며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 워너비 여행지에요^^ 언젠간,,,조만간,,크로아티아로 떠날 날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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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유여행

윤우석 작가의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읽으면서 준비



크로아티아가고싶어요!!!!











제가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나라는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는 아직 한번도 다녀오지 않았기에

꿈같은 플랜을 세우며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 워너비 여행지에요^^

언젠간,,,조만간,,크로아티아로 떠날 날을 기대하며


윤우석 작가의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이란 책을 요즘 읽고 있답니다^^






 








참 맘에드는 구절....

 

나,,

 

새로운 눈을 가지기 위해 좀 떠나야겠다며^^











아무래도 첫 크로아티아 여행을 준비하려면

 

얼마나 크로아티아에 머무를건지 정해야 겠는데요,,

아무래도 거리가 있는 지역이다보니

기본 7박8일 일정부터 10박 11일일정 아니 그 이상까지 자세한 스케쥴이 나와 있더라구요~

전 크로아티아에 가게된다면 무조건 2주이상 있다오고 싶어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저도 죽기전에 한번은 다녀 오겠죠??





 










건축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크로아티아...

 

책을 보면 볼 수록 빨리 떠나고 싶네요!!






 








케이블 방송

 

꽃보다 누나를 통해 더욱 우리에게 가까워진 크로아티아

티비에서 보았던 맛집도 찾아가고 싶어요~~







 








그 나라의 마켓도 꼭 빼먹지 말아야 겠지요^^

 

마켓투어는 그 나라의 살아있는 모습과 현지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거 같아요~~~



 










한번도 가보지 못한 크로아티아

 

언젠가 꿈에 그리는 크로아티아를 가보기 위해

책을 통해 먼저 배우고 있어요~~~

과연 크로아티아로 가기전에 이 책을 몇번 보게 될까요 ㅎㅎㅎ

한 2번 정도만 읽어 보고 빠른시일에 떠나고 싶네요!!!!




 


 

 

b****a 201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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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윤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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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 이후로 두번째로 만난 원앤원 스타일의 <처음> 책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는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위해 여권만들기부터 정말 세세한 일정을 짜주기 때문에 가이드북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에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에 나온 여행지라 그 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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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 이후로

두번째로 만난 원앤원 스타일의 <처음> 책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는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위해

여권만들기부터 정말 세세한 일정을 짜주기 때문에

가이드북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에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에 나온 여행지라

그 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지만

원래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였다고해요.


책에서는 코스별로 자세히 소개해주고

크로아티아 인근의 도시들, 역사나 인물 등

'크로아티아'라는 나라 자체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크로아티아의 사진들.

정말 예쁘더라고요. 신기했어요.ㅠㅠ

 

 

 

 

 

조금 재미있었던게, 이 책의 저자인데요

저자인 '윤우석'님은 사진을 찍는 분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진 촬영 팁도 담겨있었는데,

아무래도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이라는 생각으로

사진을 많이 찍으실텐데, 그럴 때 정말 유용하고

알찬 팁이 되겠다 싶었어요.

 

 

 

 

 

 

비록 저는 TV에서 얼핏 본 나라이긴 하지만,

책을 읽으며 구체적인 가는 방법, 역사등을 보면서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다녀온 기분이 들었어요.


역시!! 구체적인 내용이라

가이드북 대신 이 책 한권 들고 그대로

따라하며 다니기에도 충분하겠더라고요. ​

크로아티아-

언젠가 가봐도 좋을 매력적인 곳 같아요.

가고싶은 곳으로 추가해둬야겠어요+_+


-​

 

티끌별 A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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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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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추천 도서 -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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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추천 도서 -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한 책       여행이란...... 익숙한 곳을 다시 찾아도 심쿵~ 낯선곳을 처음 찾게 될 때도 심쿵~~    여행길은 늘 그렇듯 두근두근^^ 심~~~~~쿵 ♡♥♡♥♡♥       사실 크로아티아는 다른 유럽도시들에 비해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편이었지만 최근...하루가 다르게 인지도 상승↑↑↑ 아마...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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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추천 도서 - 크로아티아로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한 책
 
 
 
여행이란......
익숙한 곳을 다시 찾아도 심쿵~
낯선곳을 처음 찾게 될 때도 심쿵~~
 
 여행길은 늘 그렇듯 두근두근^^
심~~~~~쿵
♡♥♡♥♡♥
 
 
 
사실 크로아티아는 다른 유럽도시들에 비해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편이었지만
최근...하루가 다르게 인지도 상승↑↑↑
아마... '꽃보다** 라는... 프로 효과가 아닐까 싶은
 
 
허나... 전 그 프로가 아닌
도서관에서 책을...통해서 처음 만나게되었죠.
 
여행서적을 뒤적이다 낯선 나라의 책
'크로아티아'라는 제목
궁금해서 들춰보기 시작을 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인데
왜...우리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했던 나라..
 
 
 
그후..제 다음 해외여행지 목록에 올리기도 했던 나라가 되었죠.
그리고는 이번에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이란 책을 만난거죠.

 

 

 

 

 

 

동유럽여행추천 도서로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크로아티아 여행.....
이라는 부제가 더 맘에 드는..
 
 
 
 책표지에 보면
항공권과 이 책만 들고 아드리아 해의 보물 '크로아티아로 떠나라'..라고
쓰여 있는데 정말...당장 떠나고 싶은 계절
그럴 수 없음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먼저 만나는 것도 좋아요.
언젠가는 크로아티아를 밟을 그날을 위해서요.
 
 

 

 

 

 

 

 
 
 책의 목차는 크게 PART 1,2,3...으로 되어 있는데
PART 1 에서는 크로아티아의 전반적인​ 기본정보가 소개되어 있고
PART 2 에서는 ​본격적인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고
마지막 PART 3에서는 크로아티아
정치, 경제, 인물...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핫한..나라로 신혼여행지로도 상한가에 오른 나라
크로아티아 위치는 기본으로 알고 봐야겠죠. ㅎㅎ
 

 

 

 

 

 

 
제가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반한 사진은 바로..
요.. 붉은 지붕의 사진이었다는..
 
아드이아 해의 진주로
일컬어지는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풍경
제 생전에 가볼 수 있겠죠.ㅎㅎㅎ
 
 

 

 

 

 
 동유럽여행추천 도서로
크로아티아 여행 계획은 세우고 계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여행일정짜기 입니다.
 
책에는 7박8일 일정부터
9박10일, 11박 12일 일정이 소개됨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보석같은 나라 크로아티아
그 여행의 시작은 자그레브에서 가장 먼저 찾아야하는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이는
반 옐라치치 광장부터 만나봅니다.
 
이곳 광장에는 크로아티아의 총독이었던 요시프 옐라치치의 거대한 동상이 있는 광장

 

광장에 도착을해서 중앙 관광 안내소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요시프 옐라치치' 인물에 대한 소개해줌
 
 
대중교통시 이용팁..등 상세한 소개
사실..여행하는데 가장 기본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요런 기본적인 정보들만 알고 있어도
여행을 더 즐겁게 할 수 있게되죠.
 

 

 

 
 

 

 

 

 

캅돌위에 세워진 자그레브 대성당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자그레브의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이라고 하는데
쌍둥이 첨탑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이곳이 바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모습
 
아드리아 해의 보석이라는 말이 그냥 붙여지지 않았다는 걸
실감할 수 있는 도시...
한장의 사진만으로 푹~빠져들게 했던 도시기도 하죠.

 

 

 

하얀 대리석 바닥과 붉은 지붕의 건물이 어우러진 풍경은
'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 천국을 논하지 마라' 라고
했던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말이 괜한 말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풍경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두브로브니크를 지키기위해
유고슬라비아 내전 당시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전 세계의 수많은 학자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란걸
잊지 말아야겠네요.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를 감싸고 있는 성벽들 또한...꼭...찾아가봐야하는 여행지란 생각이드네요.
 
 
 
이렇게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도시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뿐만 아니라
노을이 아름다운 자다르, 라벤더가 가득한 흐바르 섬....등
아름다운 곳들이 참으로 많은 나라임을
책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는데요.
 
 
이제...확실한 여행길잡이 여행서도 챙겼으니
떠날...날짜만 정하면 되겠다 싶은데..
아~~ 정말 언제 떠나죠? ㅎㅎ 

 

 

 

 
 
 

 

s********9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처음 크로아티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내용보기
크로아티아는 유럽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인데 TVN 꽃보다 누나를 통해 유명해졌다. 나도 영국 어학연수 시절,2008년에 이탈리아 여행때 우연히 만난 여행자 분이 크로아티아에서 왔다는 말에 거긴 어디있는거냐며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 분은 정말 너무 이쁘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안찾는 곳이라 여행이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정말 꼭 가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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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는 유럽 다른 국가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인데

TVN 꽃보다 누나를 통해 유명해졌다.


나도 영국 어학연수 시절,2008년에 이탈리아 여행때 우연히 만난 여행자 분이 크로아티아에서 왔다는 말에

거긴 어디있는거냐며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 분은 정말 너무 이쁘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안찾는 곳이라

여행이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정말 꼭 가볼만한 곳이라 극찬했던 그 곳.

 

 

 

 

처음 가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

사실.. 크로아티아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처음 가보지 않을까요..ㅋㅋ

 

 

 

 

 

 

크로아티아는 이렇게 이탈리아 옆. 헝가리 아래에 위치해있다,

그래서 크로아티아에서 베니스로 넘어오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었다.

 

 

 

크로아티아 지도.

크로아티아는 이렇게 길~게 생겼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일정!

7박 8일, 9박 10일 등 다양한 일정이 있는데,

7박 8일 일정이 먼저 나오는 경우는 보다싶이 직장인들은 5일 이상 연속 휴가를 내기 힘들기 때문!!


이런 세심한 배려 ㅠ_ㅠ


앞뒤 주말 2일씩을 붙여 최대 9일,

어떻게 보면 짧아 보이지만 직장인 들을 위해 무난하고 알차게 볼 수 있는 일정을 제시해준다.

 

 

 

 

 

 

​여행의 준비.

비행기 예약.

보통 다른 책들은 그냥 비행기는 얼마선 몇시간이 걸린다 이정도의 누구나(?) 아는 상식을 전달하는데

이 책의 새로운 점은 스카이스캐너를 알려주는 것이였다.


특히 크로아티아는 직항이 없다고 한다.


그런 경우 이렇게 여러 항공을 검색하는것이 중요한데,

저가항공 검색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의 사용방법을 이렇게 꼼꼼히 집어 주는 가이드 북은 처음이다!!


크로아티아 뿐 아니라,

자유 여행이 처음이라면 꼭 ! 알아두면 좋을 굿팁!

 

 

 

 

 

이 책의 색다른 점은 또 있다!

가는 방법 및 주소, 전화번호 기본 정보 외에

바로 이렇게 사진 촬영 팁이 있다는 점 !!


유럽까지 갔는데 발로 찍은 사진만 담아오면 얼마나 속상하겠음 ..

(내 이야기..ㅋㅋㅋㅋ )

 

 

 

 

 

 

이 페이지는 진짜 진짜 어디에도 찾을 수 없는 좋은 정보이다!

플리트비체가 가진 아름다운을 가장 극대화 하여 이쁘게 담을 수 있는 정보

 

 

 

 

ㅋㅋㅋ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로 그 것,

맛집,.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이런 부분은 스킵했다

지루하디 지루한 옛날 이야기들

하지만

유적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야 더욱 재미있고

나중에도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다.

 

이런 역사적인 부분들도 잘 설명되어 있으니,

세심하게 읽어보고 가면 재미가 두배 ㅋㅋ

그리고 맨 뒤에는 크로아티아의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나온다,

역사, 인물, 스포츠_!


스포츠는 별 것 아닌거 같지만.

이런 부분을 잘 알아가면 현지인들과 친해지는 좋은 요소가 된다는

다른 여행자의 팁 !




++ 총 리뷰 ++


저자의 크로아티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은 느낌으로 여행했으면 하는 바램이 느껴져

기분이 좋은 가이드 북이였다.

 

 

 

p********4 201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