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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아름다운사랑 이야기...
"너무나도 아름다운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여태껏 접해온 이집트의 이야기는 많이 있다. 그러나 히타이트의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 나또한 이집트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많이 접하였지만, 히타이트를 중심으로 한이야기는 이책이 처음이다. '카일'과 '유리'의 너무나도 간절한 사랑이야기.. 처음 책대여점에서 빌려서 보고 내용이 넘 좋아서 사게 되었다. 앞으로도 여러권이 많이 남았을 것인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나도 아름다운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가 여태껏 접해온 이집트의 이야기는 많이 있다. 그러나 히타이트의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 나또한 이집트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많이 접하였지만, 히타이트를 중심으로 한이야기는 이책이 처음이다. '카일'과 '유리'의 너무나도 간절한 사랑이야기.. 처음 책대여점에서 빌려서 보고 내용이 넘 좋아서 사게 되었다. 앞으로도 여러권이 많이 남았을 것인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또한 이책은 히타이트의 문명과 이집트의 문명도 나와서 역사공부도 될 것이여서 모든분들이 보셔도 괜찮을 것입니다. 단, 너무 나이가 어리면 보여주지마세요. 조금 어린나이에 보기가 좀 그런장면도 조금나옮니다.
b***n 200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히타이트의 역사 속으로
"고대 히타이트의 역사 속으로" 내용보기
이 만화는 역사 교과서 속에서도 아주 쉽게 지나치기 쉬운 존재했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던 '고대 히타이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단순히 시간과 장소만 차용해 온 것이 아니다. 작가 자신의 서아시아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고 많은 조사와 현지 답사까지 거쳐(작가의 말에서 알 수 있다) 실제 역사의 한 토막에 작가가 창조한 주인공들을 배치시켰다. 도대체 그 시대
"고대 히타이트의 역사 속으로" 내용보기
이 만화는 역사 교과서 속에서도 아주 쉽게 지나치기 쉬운 존재했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던 '고대 히타이트'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단순히 시간과 장소만 차용해 온 것이 아니다. 작가 자신의 서아시아에 대한 관심도 상당하고 많은 조사와 현지 답사까지 거쳐(작가의 말에서 알 수 있다) 실제 역사의 한 토막에 작가가 창조한 주인공들을 배치시켰다. 도대체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생활을 해 나갔는지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곳을 작가는 더 이상 낯설지 않은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이 만화로 인해서 역사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사람들도 꽤 생겼을 정도니 이 작품은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여주인공 유리는 20세기를 살아가는 평범한 여중생이지만 어느날 갑자기 몇 천년을 거슬러 올라가 고대 히타이트로 끌려오게 된다. 그 곳에서는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앉히기 위해 유리를 제물로 쓰려고 하는 히타이트의 황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유리는 황비의 숙적이라고 할 수 있는 카일왕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되고 그의 도움으로 일본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황비의 방해로 유리는 계속해서 히타이트에 머물게 되고 그러는 사이 카일왕자와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아직 이야기는 한창 진행중이지만 이 작품안에서 작가는 왕위쟁탈전, 국가간의 전쟁, 진정한 군주상, 남녀간의 사랑, 인간사의 신뢰 등 참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이 비록 픽션이기는 하지만 실제 역사상으로 일치하는 사건들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그런 사실을 알고 이 작품을 읽는다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다. 이 작품은 읽어도 읽어도 별로 질리지가 않는다. 작가가 80년대부터 활동해온 분이어서 그림은 좀 옛날 그림체지만 오히려 그것이 고대라는 시간적 배경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소장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다.
YES마니아 : 골드 t***i 200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