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그렇게 나리를 찾아올 거였으면
빨리 전화라도 줄 것이지..
윤후의 전화가 오기만을 눈이 빠지게 기다린 나리인데
하염없이 연락도 않고 나리를 기다리는 윤후라니..처음엔 덤덤하게 받아들인 할머니의 죽음이
정말이지 윤후에게있어서 큰 충격이었나보네요..전화할 여력은 없으나 찾아올 여력은 있는게 좀 모순 같지만요.빨리 나리에게 조금이나마 의지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