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주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윤후는 정말 가족 하나 없는 고아가 되어버렸네요.
그런데 앞부분에서도 나왔다시피 윤후가 그 회장댁이었나?암튼 그 집안의 잃어버린 아들이
아닐까요?그렇지않다면 괜히 잃어버린 아들 설정을 넣었을 리가 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윤후의 할머니의 죽음을 보니 정말 괜시리 마음이 착잡해지네요.
빨리 밝은 이야기가 나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