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죽음을 뒤로하고
그리고 나리의 응원 속에 윤후가 점차 예전의 자신감과 밝음을 되칮아가는군요.
그리고 나리가 마음 속으로 윤후의 날개가 되어준다는 말이 참으로 감동적이네요.
윤후와 나리의 마음이 이렇게 서로 맞닿아 있었는데
첫편에서와 같은 헤어짐은 어떤 연유인지 참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주아인은 다시 어찌됐든 참가를 하는군요.근데 정말 과로일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