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수가 주아인이 자신을 무시하지 않게끔 우승을 하고 말리라 생각하는데
그 두사람이 친해질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단지 서로 트레즈의 참가자일 뿐인데
그래서 주아인은 아무 생각없이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수를 대할 뿐인데
수는 자신을 주아인이 특별하게 생각해줄 것을 기대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벌써부터 김칫국 마신다는 속담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