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뭐죠?이런 식으로 끊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식의 끝맺음은 정말 난감하네요.
완결 작품이어서 괜찮지 아마도 연재 때 보았으면 정말 스트레스 쌓였을 듯한 끝맺음이네요.
암튼 주아인은 뭔가 불치병을 앓고 있는 거겠지요?
그래서 새장 속의 새처럼 주아인을 곱게곱게 조심조심 키웠다가
어차피 오래 못 살거 꿈이라도 이루게 해주자..하고 밖으로 내보내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