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인의 현재의 상태가 거의 확실해졌군요.
주아인 어머님의 말로도..주치의의 말로도 주아인의 상태가 나빠서
그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그런데 어쩌면 주아인은 7살경에 죽었다고 알려진 아들을 대신해서 들어온 양자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친아들은 윤후가 아닐까요?흠..이렇게 된다면 너무 막장 스토리가 되는건가요?
그런데 여러가지를 조합해보았을 때 그런 추리가 가능해지는군요.